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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시장의 세월호 뱃지에 대해 진정성 의심가는 부분

가면 조회수 : 963
작성일 : 2018-06-05 11:57:58

성남 판교 환풍구 추락 사건 때 그 분은 성남시장이었죠

근데 당일 그 시간에 연설을 앞두고 현장에 있었던 그 분은 법령상 정해져있는 사고대책본부장 책임에 손사래를 쳤다는

박수영 전 경기도부지사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세월호 큰 리본을 성남시청 건물에 크게 달았다?? 세월호 지겹다고 하지 말아라?? 흔히 보는 포퓰리스트죠

503도 세월호 문제 놓고 국가가 컨트롤타워 아니라고 내빼던데... 경기도 분들 정신 바짝 차리세요


그는 이어 "법상 이재명 시장이 대책본부장을 맡는게 맞다며 이 시장에게 대책본부장을 맡으라고 하니까, (이 시장이) 펄쩍 뛰면서 '성남이 아무 관계도 없는데 내가 왜 대책본부장을 맡느냐'고 손사래를 쳤다. 법령이 그렇게 돼 있다고 해도, 사고가 성남에서 난 것이 아니냐고 해도, 현장에 있었던 분이 아니냐고 해도 막무가내였다. 시간은 흐르고 언론은 밖에서 장사진을 치고 있고, 어찌됐든 빨리 결정해야할 상황이었다. 그래서 (내가) '그럼 도지사와 시장이 공동대책본부장을 하자'는 중재안을 냈고, 이 시장은 마지못해 동의했다"고 밝혔다.


http://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7&document_srl...


http://v.media.daum.net/v/20171220091500704


IP : 125.177.xxx.5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곳곳에 단서가
    '18.6.5 12:00 PM (125.177.xxx.55)

    "아이돌 그룹 공연 다음 순서가 이재명 시장의 축사였다. (이 시장이) 현장에 있었다는 얘기다. 나는 예산 심의 도중 보고를 받고 현장으로 달려가 오후 6시30분께 도착했다. 사고 환풍구 바로 옆에 있는 부동산 사무실의 작은 책상에서 나와 이종훈 국회의원, 이재명 시장, 그리고 경기도 소방본부장이 긴급 현장회의를 했다. 피해자 중 고등학생은 없었는데, 일부 언론이 세월호처럼 학생들 피해가 있는 것 같다는 보도를 하고 있어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대변인을 통해 팩트를 알리는게 시급한 상황이었다."

    "대책본부장을 누가 맡을 것인지도 이슈였다. 사건의 중대성에 비춰 성남시청에 설치하자고 얘기 했더니 또 이 시장이 펄쩍 뛰었다. '성남이 무슨 책임이 있다고 성남에 설치 하느냐, 이 사고와 관련해서 성남의 'ㅅ'자도 꺼내지 말라'면서 말이다. 시간이 급하니 할 수 없이 내가 양보해서 분당구청에 대책본부를 설치하기로 합의하게 된 것이다. 그 전까지는 이 시장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갖고 있었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책임회피를 하려고 드니까 적지않게 실망하게 됐다. 이건 책임의 문제가 아닌 수습의 문제가 아닌가."

  • 2. 대선 경선때
    '18.6.5 12:00 PM (211.229.xxx.30) - 삭제된댓글

    최성 시장 뺏지 안달았다고 혼구녕 내는거 보셨죠?
    사람이 보이는게 다 는 아닐진데,

    화려한 포장이 훌러덩 벗겨졌네요

  • 3. 자작테러조심
    '18.6.5 12:01 PM (14.39.xxx.191)

    세월호를 철저히 이용해먹은 거 감이 오지않나요?

  • 4. ..
    '18.6.5 12:03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읍읍이의 진실은 대체 있기나 한 겁니까?
    그게 뭐랍니까???

    매일 기록 갱신중이신 분....

    읍읍낙선!!!

  • 5. 심지어
    '18.6.5 12:05 PM (125.177.xxx.55)

    기사를 주의깊게 읽어보면 성남 판교 환풍구 추락사건은 세월호 참사 6개월 후 일어난 일이라고 합니다
    (2014년 10월 17일 발생)
    온국민이 대형참사에 대한 상처가 아직 아물기도 전이고 각 부서의 대책마련과 경각심 또한 높은 시기였죠
    이재명의 허울좋은 포퓰리즘과 대형참사에 대한 이중적 대처방식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사건이라고 봅니다

  • 6. ㆍㆍ
    '18.6.5 12:07 PM (49.165.xxx.129)

    양아치시키.

  • 7. ..
    '18.6.5 1:07 PM (222.119.xxx.98)

    문통 사진 내거는 거 보세요

    진짜 양심에 털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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