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언니가 시골에서 올라오시는데 자기 볼일보고 저희집에 오고싶어해요
잠깐 들렀다 가겠다고요
전 자격증시험 공부때문에 학원에 가야하고요
밖에서 하루종일 있어야하는데요
그 언니가 집에 오겠다고 하면
학원도 안가고 집에 있어야하나요??
시골에서 모처럼 저희집에 온다는데
나 집에없다고 다음에 보자면
혹시 언니가 서운해할까봐요ㅠㅠ
어떻게 하죠??
자격증땜에 학원에 가서 집에없는데 친한언니가 집에 오고싶어해요
..... 조회수 : 2,589
작성일 : 2018-06-05 02:25:51
IP : 114.200.xxx.1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친하면
'18.6.5 2:30 AM (119.69.xxx.46)사정 얘기하고 담에 보자고 미안하다고 말해도 이해하는
언니가 친한거죠2. 딴거
'18.6.5 2:33 AM (71.128.xxx.139)딴것도 아니고 공부하러 학원간다는데 한가할때 안오고 굳이와서 주인없는 집에 있는게 말이 안되죠. 뭘 굳이 그렇게 얼굴을 봐야하는걸까요?
돈빌리러 오는거 아니예요.?!3. ....
'18.6.5 2:33 A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바빠서 안되겠다고 미안하다고 해요.
서운해도 각자 인생이 있는거에요4. 목적이
'18.6.5 3:22 AM (59.15.xxx.36)님을 보기 위해 올라오는것도 아니고
자기 볼일 있어서 올라온 김에 보겠다 하는건데
서운하고 말고가 어딨어요.5. @@
'18.6.5 5:48 AM (223.33.xxx.126)공부해서 이번엔 힘들겠다 하세요..
시간 안 맞는걸 어째요?
공부한다는데 뭐라 하겠어요?6. ᆢ
'18.6.5 9:29 AM (223.38.xxx.59)얼굴보는 목적이면 점심시간에 학원으로 오라고 하고
같이 점심 먹어요
식사비는 원글님이 계산 하고요7. 시험
'18.6.5 10:16 AM (59.8.xxx.50) - 삭제된댓글준비 할때는 아무것도 하지말고 오로지 공부만 하세요
이거저거 생각하면 시험 못봐요
한번에 끝낼 생각으로 독하게 하세요8. ......
'18.6.6 10:01 PM (114.200.xxx.153)감사합니다!
댓글처럼 그 언니도 너그럽게 이해해줬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9934 | 60세 이상 이신분들 악기 배우고 싶으세요? 6 | ᆢ | 2019/04/12 | 2,458 |
| 919933 | 학습지에 대해 궁금합니다 9 | .. | 2019/04/12 | 2,076 |
| 919932 | 스페인 소도시들 다 비슷비슷할까요? 뺄곳 빼야해서요 11 | 유럽은 처음.. | 2019/04/12 | 2,695 |
| 919931 | 오늘도 알람울리던 시간에 일어났어요 ㅠㅠ 2 | 백상 | 2019/04/12 | 1,323 |
| 919930 | 제 친구들이 보낸 축의금 누구에게 전달해야 하나요? 3 | oo | 2019/04/12 | 1,956 |
| 919929 | 앞머리 자를까요 말까요 7 | 헤어 | 2019/04/12 | 2,131 |
| 919928 | 文대통령 "한미정상회담 잘 마쳐..양국 흔들림없이 함께.. 19 | ㅇㅇㅇ | 2019/04/12 | 1,864 |
| 919927 | 첫구매에요. 떨려요. 6 | 오피스텔 | 2019/04/12 | 2,667 |
| 919926 | 김학의 사건 정리 담당검사등 4 | .... | 2019/04/12 | 1,658 |
| 919925 | 인생파마 나왔어요... 19 | 익명中 | 2019/04/12 | 7,463 |
| 919924 | 대학 동기 부모상 부조는 얼마쯤 하시나요? 8 | 진진 | 2019/04/12 | 6,690 |
| 919923 | 두통 도와주세요 7 | 이제 그만 | 2019/04/12 | 2,040 |
| 919922 | 부모님 돌아가시고 몇년지나도 울컥하는게 안없어지네요 11 | ㅜㅜ | 2019/04/12 | 3,600 |
| 919921 | 지금현연합사장도 장충기에게 문자보냈나요? | ㄴㄷ | 2019/04/12 | 915 |
| 919920 | 핀컬파마 아세요? 13 | 옛날사람 | 2019/04/12 | 7,096 |
| 919919 | 40대 싱글, 집 샀으면 청약통장 필요 없나요? 7 | 청약 | 2019/04/12 | 4,481 |
| 919918 | 스마트폰에 광고가 엄청 깔리는데 어찌해야 하나요? 4 | ㅠㅠ | 2019/04/12 | 937 |
| 919917 | 나베야 사무실에서 끌려나오는 대학생 14 | ........ | 2019/04/12 | 3,413 |
| 919916 | 한개갖고 나눠먹는게 정인가요? | ㅁㅁ | 2019/04/12 | 1,088 |
| 919915 | 지금 씨제이 홈쇼핑 한창서씨요. 7 | .. | 2019/04/12 | 23,369 |
| 919914 | 나쁜 아내입니다 71 | 어쩌지요 | 2019/04/12 | 21,173 |
| 919913 | 네이버페이 2 | ㅇㅇ | 2019/04/12 | 1,404 |
| 919912 | 인공기 사건으로 시민들에게 욕처먹은 오늘자 연합뉴스의 복수 22 | 문닫어 | 2019/04/12 | 3,383 |
| 919911 | 주차뺑소니 당했는데 범인을 잡고보니... 18 | 실화니 | 2019/04/12 | 9,175 |
| 919910 | 자식을 뭐하러 낳는지 63 | 50대 | 2019/04/12 | 10,19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