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산후에요

... 조회수 : 1,413
작성일 : 2018-06-04 22:33:20

제가 몇년전에 아이낳고
1시쯤 낳고 5시까지 분만실에 계속 잇엇어요 ㅠ
하혈이 안 멈춰서? 그렇다고 듣고.. (별일아닌일로 얘길하다가 그후 나중에 들엇거든요)
근데 5시 이후에 좀 멎으니 엄청 춥고 몸이 떨려서
왜 그러냐햇더니 항생제 맞앗다고만 알려주도하고요 그때 당시 간호사가요

지금은 잘지내고 잇지만
그때아이낳고 저렇게 몇사간동안 출혈이 잇을수 잇나요? ??
그 후 빈혈은 늘 잇고( 결혼전엔 없엇거든요)
그렇네요;

다행이 아이는 튼실하게 잘크고잇어요;
어쨋든 아이낳고 저렇게 피를 흘린다? 는게 갑자기 놀라워서요;;


IP : 125.191.xxx.1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4 10:35 PM (172.56.xxx.227)

    그럴수 있어요. 옛날이면 사망이죠.

  • 2.
    '18.6.4 10:37 PM (125.191.xxx.148)

    그로게요 ㅠㅠ 옛날이엇음;;

  • 3. ..
    '18.6.4 10:44 PM (124.111.xxx.201)

    지금은 잘 안오는 한때 82쿡 열혈 회원 한 분이
    아주 담담하게 자신의 출산 후기를 썼던적이 있는데요
    그렇게 출산 후 하혈이 멈추지않아
    저승 문턱까지 갔다 왔더라고요.
    그래서 더 이상 아이를 갖지 못하게 되었다고...
    별 일 아닌듯 잔잔히 썼지만 너무 쇼킹했어요.

  • 4. ...
    '18.6.4 10:50 PM (58.146.xxx.73)

    제 동생 영국서 출산할때 그랬다고하더군요.
    수혈받고...
    근데 영국은 병원서 그담날 바로 퇴원시켜서 애가 진짜
    무섭고 힘들었다고 했어요.

  • 5.
    '18.6.4 10:50 PM (125.191.xxx.148)

    저도 그래요... 구런저런 출산상황이? 안좋앗던 기억이 잇어요 ;
    저는 저승문턱? 인지아닌지 모르고 잇엇더랫죠...
    그런데 간호사들이 되게 무덤덤 해서 .. 별일아닌거네 햇죠..ㅠㅠ

  • 6. ...
    '18.6.4 11:53 PM (125.177.xxx.43)

    저도 그랬는데 열 오르며 청력 손상으로 고생했어요
    하혈이 덩어리로 펑펑 나오다 열 오르는데 ,, 간호사가 괜찮다고 제왕절개는 다 그렇다고
    그거 믿다가 ....
    보통 경운 아니에요

  • 7. 저는
    '18.6.5 1:46 AM (119.202.xxx.185)

    그 정도 시간까진 아니고 30분에서 1시간 정도요. 수축이 잘 안돼서 피가 안 멈췄대요. 거즈같은 걸 계속 넣고 닦는 듯한 느낌나고 주사약 2갠가 맞고 피는 멎었어요. 의사선생님이 혼잣말로 이게 왜 안 멈추지 그러면서 중얼중얼하셔서 이상 있는 거 알았어요. 저도 주사약 맞으니 몸이 춥고 부들부들 떨리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6545 몸에서 열이나요 1 요즘 2018/06/04 1,308
816544 벽걸이에어컨 1등급과 5등급 전기세 많이 차이날까요? 7 에어컨 2018/06/04 17,522
816543 맛동산에 꽂히신분? 17 질문 2018/06/04 3,571
816542 모처럼 판도라 볼랬는데 장제원 ㅡㅡ; 2 ㅇㅇ 2018/06/04 1,108
816541 아레*에서 나오는 습식 수건 사용해보신분 6 사용해보신분.. 2018/06/04 2,410
816540 남경필, 선관위 항의방문중. twt 10 경기선관위 2018/06/04 2,915
816539 남편이 설겆이중인데 제가 다리가 아프니까 4 남편은설것이.. 2018/06/04 2,058
816538 요즘은 물건을 사도 구입,발송 카톡으로오니 참 별로네요.. 5 .... 2018/06/04 1,838
816537 살이 잘 안빠지네요... 3 다이어터 2018/06/04 2,489
816536 하룻밤 자자는 남자들이 너무많아요 68 ..... 2018/06/04 36,097
816535 내일 반이재명 가면을 쓴 손꾸락들 집회가 예정되어 있죠? 8 .... 2018/06/04 994
816534 낼 기자회견 어떤분이 말하길 27 일베꺼져 2018/06/04 4,436
816533 딸이 갑자기 살이찌니 살이 텃는데 6 튼살 2018/06/04 2,690
816532 이니 운전자론 ㅋ ( 유머) 3 두혀니 2018/06/04 1,465
816531 이재선씨가 생전에 독자의 광장에 남기신 글 14 쫑알몽실 2018/06/04 2,784
816530 동부묵을 데쳐놓으면 더 오래가나요 2 묵요리 2018/06/04 707
816529 경북을 도와주세요!!! 11 오중기 2018/06/04 1,450
816528 학교 비리 제보, 어떻게 하나요? 9 공정하게 2018/06/04 1,371
816527 에어 서큘레이터 추천해주세요 3 서큘레이터 2018/06/04 2,106
816526 썸남에게 나 좋아하냐고 물어보면... 안되겟죠.. 9 사랑해 2018/06/04 3,579
816525 세탁실에서 파리가 자꾸 나와요 9 무서워서 2018/06/04 2,767
816524 70중반 어르신 옷선물 6 캐스터네츠 2018/06/04 1,300
816523 엄마가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하시는데 치매일까요? 5 삶의길 2018/06/04 4,716
816522 팔당 스타벅스..가보신분 계세요? (힐링까페정보ㅇ) 24 힐링 2018/06/04 5,455
816521 내일 이재명시장 가족의 긴급기자회견이라니 60 2018/06/04 8,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