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이 친구랑 일본을 보내달래요
안된다니까 자기는 돈아까워 남들처럼 골프도 안치는데 왜 못가냐고 화내네요.남편이 알뜰하고 자상한데 작년에 일본 다녀오더니 또 가고 싶어해요.친구 친척이 있어서 숙식은 해결한대요.가지말라고 했는데 화내네요. 에휴
1. ??
'18.6.4 7:11 PM (222.118.xxx.71)먹는거 좋아하나요? 아님 쇼핑???
2. ..
'18.6.4 7:11 PM (175.115.xxx.188)같이 가자해요.
좋은데 좋은음식 와이프랑 함께 해야죠.3. ..
'18.6.4 7:13 PM (125.178.xxx.210)회를 좋아해요.같이 갈 상황은 안되구요
4. ..
'18.6.4 7:14 PM (211.172.xxx.154)회 좋아하면 계속 가고 싶죠. 전 지난주에 갔다왔는데 또 가고 싶어요..
5. ..
'18.6.4 7:15 PM (125.178.xxx.210)전 친구랑 간다는 남편한테 서운한 감정이 들어서 그런건데 골프 얘기를 하니 제가 너무 한건가...싶어서요
6. ..
'18.6.4 7:18 PM (175.115.xxx.188)같이 가도록 계획을 짜셔야죠.
부부가 자꾸 따로 여행가는거
별로 보기좋은 모습은 아니에요.7. ..
'18.6.4 7:19 PM (125.178.xxx.210)공짜숙식에 항공권이 싸다며 가려고해요..이 사람이 가족이 우선인 사람인데 일본 다녀오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8. ..
'18.6.4 7:23 PM (124.111.xxx.201)골프도 안치는 남자라면 기꺼이 보내줘요.
골프과부를 안해보셔서 나도 안치는 골프
남편이 안치는게 얼마나 좋은건지 모르시죠?9. ......
'18.6.4 7:24 PM (49.196.xxx.186)먹으러 가는 거면 괜찮을 거 같네요..
10. 휴가 주세요
'18.6.4 7:26 PM (121.166.xxx.30)경제적으로 큰 무리가지않는다면 통크게 휴가보내주세요
11. ..
'18.6.4 7:26 PM (124.111.xxx.201)같이 갈 상황도 안되면서 "나도 못가니 너도 못가" 하는건
물귀신 아닌가요? 나중에 님이 친구와 여행 떠나고 싶은데
남편이 "나 못가니 너도 가지마" 하면 서운하실텐데요.12. ...
'18.6.4 7:26 PM (121.165.xxx.57)그정도는 가라고 하세요.
우리 여자들도 친구끼리 가잖아요13. ..
'18.6.4 7:29 PM (121.133.xxx.20) - 삭제된댓글윗님 말씀 공감이요. 여자들은 친구들끼리 여행 잘 다니면서 남자는 왜 친구끼리 못가요? 딴짓할까봐?
14. ..
'18.6.4 7:30 PM (175.115.xxx.188)그친구 잘아는 친구에요?
그집도 와이프 두고 혼자가나..?15. ᆢ
'18.6.4 7:35 PM (211.243.xxx.103)일본 한번 다녀오면
틈만 나면 가고싶긴해요
더구나 특간데요 가고싶죠
원글님도 나중에 친구들과 다녀오세요16. ..
'18.6.4 7:37 PM (175.223.xxx.149)애도 아니고 알뜰하게 가는데 경제적 부담 안되면 다녀오면 좋죠
17. 사랑안하나봐
'18.6.4 7:43 P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사랑하는 상대가 행복한게 싫나봐.
18. ...
'18.6.4 7:49 PM (218.147.xxx.79)보내주세요.
특가뜨면 마음도 뜹니다.
저도 특가잡아서 남편두고 며칠후에 일본가요.
이미 면세 잔뜩 질러놨어요.
특가항공 찾고 숙박도 공짜로 해결한다는데 그걸 막나요?19. 회
'18.6.4 7:50 PM (121.129.xxx.82)좋아하시면 이해가 되네요
특히 스시는 한국이랑 너무 차이가 나요 ㅜㅜ
전 그냥 일본 불매 혼자하기에 이제 안갈 생각이지만
쯔키지어시장서 먹은 스시며 맛난것들은 머릿속에 맴맴거리긴
해요
이번엔 보내주시고
다음엔 어떻게든 같이가세요20. ㅎㅎ
'18.6.4 7:54 PM (211.200.xxx.128)그냥 보내주세요. 알뜰하고 자상하면 저라면 등떠밀며 쉬고 오라 하겠어요.
21. 여행
'18.6.4 8:11 PM (110.12.xxx.136)여행은 가면 자꾸 가고 싶어요...제 경험.
여행 다녀오면 한동안은 6개월 정도는 생활에 활력이 붙긴해요...22. 그럼
'18.6.4 9:29 PM (114.124.xxx.23)같이 가자 하세요 그리고 반응을 잘 살피세요
조금은 의심할 필요도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31700 | 파리 한국대사관 앞 시위 21 | 2018/07/13 | 2,920 | |
831699 | 쿠쿠 전기압력밥솥 김이 위로 다 새요 6 | ... | 2018/07/13 | 18,106 |
831698 | 저 완전 미쳤나봐요 민경훈이 너무 좋아요 15 | .. | 2018/07/13 | 3,580 |
831697 | 광주 정신 어긋난다..518m 높이 상징탑 논란. 9 | ........ | 2018/07/13 | 975 |
831696 | . 5 | 배관 | 2018/07/13 | 1,456 |
831695 | 민주원씨 에스콰이어 인터뷰 7 | ,, | 2018/07/13 | 2,648 |
831694 | 지금이 503정권이라면 태국동굴 뉴스 보도 막았겠죠? 4 | 503 | 2018/07/13 | 771 |
831693 | 쇼핑의 신세계 빠졌어요~인터넷쇼핑 어디서 하셔요? 20 | 루비 | 2018/07/13 | 7,190 |
831692 | 재산세 건축물분 | 재산세 | 2018/07/13 | 540 |
831691 | 조개해감 한번을 제대로 한적이 없어요ㅠ 7 | 조각 | 2018/07/13 | 1,566 |
831690 | 오십견 증상이 온거 같은데 3 | 도수치료 | 2018/07/13 | 1,341 |
831689 | 차라리 안희정 부인이 정치를 하는게... 20 | 답답 | 2018/07/13 | 4,914 |
831688 | 삼성 clp360 토너 교체해야되는데요 | 프린터 | 2018/07/13 | 581 |
831687 | 갤러시 충전기랑 케이블 1 | ㅇㅇ | 2018/07/13 | 466 |
831686 | 중학교 교감 2 | ᆢ | 2018/07/13 | 1,023 |
831685 | 바다가 있는 지역이라 3 | 밤바다 | 2018/07/13 | 690 |
831684 | 아무도 모르는 숨은 김밥집 1 | 김밥김밥 | 2018/07/13 | 2,073 |
831683 | 마크롱 부인은 얼마나 뿌듯할까요.. 9 | 마카롱 | 2018/07/13 | 5,105 |
831682 | 김경수 도지사, 도청 공무원노조 출범식에서 축사^^ 18 | ㅇㅇ | 2018/07/13 | 2,970 |
831681 | 송영무 등 장차관 20명, 혜화역 여성집회 배경 강의 들어 1 | oo | 2018/07/13 | 701 |
831680 | 목동 고지혈증 내과 추천해주세요 | .. | 2018/07/13 | 458 |
831679 | 어떤 알바할 때 가장 재미있으셨어요? 8 | 알바 | 2018/07/13 | 2,351 |
831678 | 송영무에 대한 기독교방송(CBS)의 이 보도가 가장 정확한 듯... 11 | 그럼 그렇지.. | 2018/07/13 | 2,234 |
831677 | 오피스텔 투자 하실건가요 9 | zh | 2018/07/13 | 3,914 |
831676 | 자궁근종 혹이 커지면 ~ 7 | 시알피에스 .. | 2018/07/13 | 2,5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