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우자감으로 가장 안좋은 성격이 어떤 성격인가요?

성격 조회수 : 5,503
작성일 : 2018-06-04 12:27:03
감정기복이 심한 성격이라는데
감정변화가 없는 사람은 또 너무 목석같지 않나요?
IP : 110.70.xxx.5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ㅇ
    '18.6.4 12:28 PM (175.223.xxx.101)

    열등감 심한 사람..
    일상생활 자체가 너무너무 힘들어요
    매사 오해투성이에 매사 자신의 관점으로만 해석하고
    방어적이고..

    여하튼 마음이 병들었다고나 할까요
    이런것들은 반드시 전염되더라구요

  • 2. ..
    '18.6.4 12:32 PM (223.33.xxx.102)

    상대가 감정기복 심하면요
    항상 눈치보게되고 살얼음판이예요
    상대방이 나의 어떤 행동에서 기분나빠져서 갑자기 버럭하는지..
    알수가 없거든요

  • 3. ..
    '18.6.4 12:35 PM (203.163.xxx.37) - 삭제된댓글

    이건 뭐...
    나만 바라봐주는 남자가 좋다 하면 그런 남자는 너무 지루하고 긴장감없지 않나요? 할 분이시네ㅋㅋㅋ
    감정기복이 없다=>예측이 가능하다
    예측이 불가능한 사람은 상대방 피를 말립니다. 극단적인 예지만 젝스키스 이재진같은 사람 생각해보세요.

  • 4. ..
    '18.6.4 12:35 PM (175.113.xxx.64)

    목석같아도 감정기복이 없는 사람이 낫죠... 같이 살기는 편안하잖아요.. 그리고 윗님처럼 열등감 심한 사람도 너무 힘들듯 싶어요...

  • 5. ..
    '18.6.4 12:38 PM (210.91.xxx.28) - 삭제된댓글

    감정기복 심한 것보단, 없는 게 100배 나아요.....

  • 6. 어린시절부모사랑못받은사람
    '18.6.4 12:48 PM (223.33.xxx.53)

    자녀키우며 반드시문제가나옵니다
    애를정신적학대해서 정신병자로만들어요

  • 7. 목석같지않아요
    '18.6.4 12:52 PM (211.196.xxx.135) - 삭제된댓글

    나쁜일에 상대를 비난하지않고 대책부터세워요.
    소소한 실수는 언급하지도 않아요.
    반찬투정도 안해요.
    집이 더러워도 직접 청소할지언정 비난하지않죠.
    애들한테도 마찬가지.
    그냥 집이 남편때문에 생기는 문제는 없는것같아요.

  • 8. ...
    '18.6.4 12:55 PM (203.63.xxx.161) - 삭제된댓글

    딱 뭐라고 찝기는 힘들지만 마음의 병이요. 저의 경우는 차별받고 자랐는데 그게 때때로 마음을 참 힘들게 합니다. 그 화를 인식하고 내 배우자, 자식에게 전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9. ㅇㅇ
    '18.6.4 1:00 PM (39.7.xxx.146)

    자기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파악 못하는 사람이요.

    심심하면 화나게 해놓고 상대방 성격탓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배우자를 경쟁자처럼 생각해서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구요.

    상대방에 대한 배려나 상대방의 감정도 살피기 보다는 늘상 자기의 기분에만 취해있는데
    정작 자기자신은 자기가 무슨 생각으로 그런 기분인지를 전혀 모르죠.

  • 10.
    '18.6.4 1:01 PM (49.167.xxx.131)

    공감능력 떨어지는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

  • 11. robles
    '18.6.4 1:02 PM (191.85.xxx.96)

    감정기복 심한 사람은 배우자로뿐만 아니라 친구로 두기에도 힘든 사람이죠.
    제가 그런 사람 어떻게 수년간 인연을 맺었었는데 인연 끊고나서 그 사람이 내 진을 엄청 뺐다는 것을 알겠더라고요. 오늘 기분이 좋았다가 내일 기분이 확 나빠지는데 그게 내 잘못인지 전전긍긍하게 되고 그런 관계를 잇고 싶지 않아서 비슷한 사람은 가까이하기도 싫습니다.

  • 12. ........
    '18.6.4 1:04 PM (211.192.xxx.148)

    감정기복 심한 사람한테 롤러코스터로 즐기다가
    님이 다 썩어빠진 목석됩니다.

  • 13. ㅇㅇ
    '18.6.4 1:08 PM (118.223.xxx.142)

    컴플렉스 심한 사람.

  • 14.
    '18.6.4 1:11 PM (118.34.xxx.205)

    사고잘치는 성격

  • 15. 말없는
    '18.6.4 1:11 PM (117.111.xxx.252) - 삭제된댓글

    사람
    평생 고통이랍니다
    이런사람은 감성도 없어요

  • 16. .......
    '18.6.4 1:12 PM (222.106.xxx.20)

    소위말하는 버럭하는 성격이요
    이게 감정기복 심한사람이예요
    못삽니다.

  • 17. ..
    '18.6.4 1:12 PM (124.53.xxx.131)

    연애할땐 아량이 바다 같아 잘 몰라요.
    연애할때부터 버럭질이나 삐질질 잘하면
    그녀를 덜 좋아하는 거고요.

  • 18. dd
    '18.6.4 1:15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말없고 공감능력없고 감정기복이 너무 없어
    감정자체가 없는거 같은 사람
    그래서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자기는 가만있으니 잘못한게 없다 생각해요
    한번 살아보면 이성격도 미쳐요
    그냥 너무 답답하죠

  • 19. ㅇㅇ
    '18.6.4 1:19 PM (39.7.xxx.146) - 삭제된댓글

    칭찬만 들으려 하는 성격도 정말 문제 많아요.
    자기가 잘못해도 비난을 듣기 싫어하고 반성도 없고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들은 비난은 복수해야 한다고 생각하죠.

    그리고 겉으로 순한척 하면서 굉장히 공격적인 사람은
    잘못해놓고 욕먹으면 불쌍한척 하면서 해코지해요. 패시브어그레시브.

  • 20. ㅇㅇ
    '18.6.4 1:21 PM (39.7.xxx.146)

    59.15님 그거 어떤건줄 아는 사람들만 그게 얼마나 최악인줄 알죠.. 안당해보면 모르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에휴

  • 21. ㅇㅇ
    '18.6.4 1:22 PM (39.7.xxx.146)

    칭찬만 들으려 하는 성격도 정말 문제 많아요..
    평생 잘한다잘한다 공부만 잘하는 인간으로 자람 사람들에 많인 유형..
    자기가 잘못해도 비난을 듣기 싫어하고 반성도 없고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들은 비난은 심지어 복수해야 한다고 생각하죠.ㅋㅋ

    그리고 겉으로 순한척 하면서 굉장히 공격적인 사람은
    잘못해놓고 욕먹으면 불쌍한척 하면서 해코지해요. 패시브어그레시브.

  • 22. dd
    '18.6.4 1:23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맞아요 이거 안겪어보면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몰라요
    저희 부모님이 다혈질인데 그게 더 속편했어요
    남편하고 살다 우울증걸렸어요
    근데 고집은 더럽게 세서 말 한번 안하고
    버티면 몇년이상 간다는거죠

  • 23. 우유부단함
    '18.6.4 1:45 PM (163.152.xxx.151)

    우유부단함은 누구나 가지고 있어요.
    아무리 칼같은 결정 잘 내리는 사람도 어느 결정 내린 때 고민 안하나요.
    다만 다른 사람에게 듣기 싫은 소리 안 들을려고 결정을 밍기적 거림이 심한 경우가 있는지 한번 보세요.
    나중에 고부갈등의 주 원인 제공자가 될 겁니다.

  • 24. ...
    '18.6.4 1:45 PM (121.131.xxx.99)

    배우자감이라는게 상대적이잖아요
    내 배우자로서 괜찮은 사람도 남에게는 끔찍할수있고
    나는 끔찍하다는데 다른 사람은 뭐..괜찮아 할수도 있고..

    근데..공통적으로 나쁜것은 ..도박,알콜중독, 언어폭력,신체폭력. 백수 , 빚지고 일만벌리고 못갚는사람..
    정도가 아닐까요

  • 25. 열등감
    '18.6.4 6:42 PM (123.111.xxx.10)

    심한 사람이 이 모든 걸 포함하면서 최악인 거 같아요. 주변에 그런 사람 있는데 결혼 생활 30년 다 되어가는데 도대체 왜 저리 사나 싶어요.
    남편의 열등감이 부인에게 의처증까지 생겨 최악.
    이겨낼 생각은 안하고 맨날 끄집어내고 술 마시면 더 하고 자식들이 전부 등돌리고 에휴...

  • 26. 말없는사람
    '18.7.4 12:55 AM (211.246.xxx.43)

    말없는사람 정말 피말려요ᆢ 정도 없고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이고
    속내를 알수가 없으니 정말 무서운거 같아요. 무엇보다 결혼으로 인해서 생긴 타인들과의 인간관계에서도 주변인들이 매우 불편해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8877 시정에 문제가 있었는데 성남 국회의원들은 ? 1 성남시 2018/06/09 372
818876 조용기에게 강복받는 남경필 18 ㅈㄷ 2018/06/09 1,574
818875 도지사 재보궐 얘기가 막걸리지, 말이 되나요? 5 저기요 2018/06/09 506
818874 읍씨 당선되면 경기도청에 민원넣을 생각은 하지마세요 4 너 고소 2018/06/09 492
818873 요즘 말많은 모 정치인 사이코패스의 전형같아요. 9 ㄷㄷ 2018/06/09 1,201
818872 표창원 "일단1번" 트윗이 얼마나 오만한가 39 .... 2018/06/09 3,342
818871 신화 김동완이 글을 하나 올렸네요. 18 .... 2018/06/09 19,474
818870 시험기간때 픽업하는게 그리 힘든건가요? 18 답답 2018/06/09 2,727
818869 친정에서 육아 도움 받는 분들 계세요? 19 ㅇㅇ 2018/06/09 2,818
818868 표창원 의원 트윗을 보고..... 19 ㅇㅇ 2018/06/09 2,287
818867 홈쇼핑 배달이 이리 늦기는 첨이네요 3 아름 2018/06/09 1,270
818866 촛불집회때 남경필도 도지사로서 역할 잘했었음 16 ••• 2018/06/09 1,194
818865 읍이는 그냥 그런가 하는데 그 와이프는 진심 싫어하던데요. 7 주변사람들이.. 2018/06/09 1,467
818864 온라인 모의논술 쳐보신 분,찾아요 2 처음 2018/06/09 465
818863 홈 트레이닝 사이트 추천해주세요 1 2018/06/09 757
818862 손가락들이 열심히 하는 이유가 있군요 15 ㅇㅇ 2018/06/09 1,674
818861 파 기름 내서 요리할 때 파는 어떻게 하나요? 5 파기름 2018/06/09 1,865
818860 작은 화분에 키우기 좋은 식물 추천해주세요 7 질문 2018/06/09 1,880
818859 The Rembrandts - I'll Be There For .. 1 뮤직 2018/06/09 791
818858 헤어컷 십만원 정도에 하시는 분 계신가요? 22 .. 2018/06/09 4,209
818857 경기지사 선택에 다들 싸움이 많은 것 같은데.. 34 음.. 2018/06/09 1,789
818856 걸어서세계속으로 하네요 1 ㅇㅇ 2018/06/09 1,345
818855 [펌] 페미니즘 알아봅시다. ㅍㅍㅍㅍ 2018/06/09 1,339
818854 농도가 너무 찐한 딸기쨈 물 넣고 끓여도 되나요? 4 ... 2018/06/09 1,323
818853 중학생 영어문법 공부하기 좋은 교재 소개 부탁드려요 7 영어 2018/06/09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