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아지 오라하면오고 바로바로 말 잘듣나요
1. ㅇ
'18.6.4 10:03 AM (125.190.xxx.161)아기때는 바로바로 오는데 나이드니 만사 귀찮...
산책 가거나 간식 줄때만 칼같이 와요2. ㅠ
'18.6.4 10:04 AM (49.167.xxx.131)잘때는 그냥둬요 자는데 오라하면 억지로 일어나오긴 하는데 가만생각해보면 주인이 심심해서 오라가라는 아닌거 같아서 ㅠ 저희 강쥐는 옆에서 자다가 제가 주방이나 거실로 가면 힘들게 일어나 따라오는데 전 그것도 안스럽더라구요
그냥 자라고 ㅠ3. 걍
'18.6.4 10:04 AM (182.227.xxx.37)지 편한대로 냅두세요 ㅋ
4. 걍
'18.6.4 10:05 AM (182.227.xxx.37)나이 더 먹으면 오라고 안해도 오고
목욕하는 날은 외출하고 자기가 알아서 욕실 들어가고 그런 날 올거에요5. 0000
'18.6.4 10:06 AM (124.50.xxx.211)저희 집 강아지도 안와요. 얘는 유기견 출신이라 그런지 눈치도 빠르고 단 둘이 사는데 주인인 제가 불러도 안오네요.
웃긴건 사람들이 놀러오거나 하면 사람들 앞에서 센 척 할라고 그러는지 나를 막 물고 놀아요. -_-;;;;6. 네
'18.6.4 10:23 AM (174.110.xxx.208) - 삭제된댓글네 바로바로 와요. 대신 남편이랑 막내말은 절대 안 들어요. 저랑 큰애들 말만 듣고, 금방금방 오고,
제가 부르면은 좋아서 자지러지면서 귀를 휘날리며 달려와요7. 개마다
'18.6.4 10:51 AM (118.223.xxx.155)다른듯요
최근에 키웠던 요키는 어릴땐 잘 오더니
점점 약아져서 부르면 절대 안오고
지 내킬때만 와서 아는척... 뭐 밥이나 간식 내놓으란거죠
나중엔 완전 상전이었어용~
그래도 뭐 늠흐 이뿌니깐... ㅎㅎㅎㅎㅎ8. 우리말티
'18.6.4 10:58 AM (1.234.xxx.114)손줘 ..이런건 못해도
오라고함 똥꼬발랄하고 총총거리며와요 ㅋㅋ9. 헤라
'18.6.4 11:22 AM (119.204.xxx.245)다른 댕댕이들도 그렇군요
6년된 백구 주택이라 흙없는마당 집안 오가며 지내는데요 현관입구에 쓰러져 있어요
사람들이 왔다갔다 해도 절대 안비키고 눈동자만 이리저리 굴리고 있어요
뭐라고 한마디한면 땅이 꺼져라 한숨만 쉬고 말도 진짜 안듣고 ...그래도 너무 예뻐요10. ㅋㅋ
'18.6.4 11:42 AM (125.182.xxx.27)저희 댕댕이도 먹을꺼앞에서만 열일하고 그외엔 주로와식생활해요 지도 오늘하루도 별일없을거라는걸 아는거죠 자연속에 키우면 참 행복할것같네요
11. ..
'18.6.4 11:46 AM (223.38.xxx.106) - 삭제된댓글화장실 변기 앞까지 쫓아와서 대롱대롱 매달리는 건 애기때나 그렇고요
요즘은 거실 소파 차지하고 누워서 눈만 왔다갔다해요.
그마저도 귀찮으면 눈 감고 못 본 척 하면서 귀만 쫑긋쫑긋 움직여요.12. 말티즈
'18.6.4 12:02 PM (223.39.xxx.20)주인이 현관문 열고 들어와도
자기 귀찮으면
안방침대에서 꼼짝않고 누워
고개만 살짝 돌리는 애도 있습니다
간식에는 빛의 속도로 반응ㅋㅋ
만3년된...
그래도 넘 이뻐요^^13. ..
'18.6.4 1:07 PM (175.118.xxx.15)울 할배는 젤 어르신이예요. 침대에서 잘 안일어나심. 예전엔 문소리나면 칼같이 인사해주더니 이제는 힘든지 제가 몸소 침대로 알현하러 가야해요 ㅠㅠ 귀여우면서도 안쓰러워요ㅠ 몸이 힘들어서 그런거니까요
14. 강아지들
'18.6.4 2:54 PM (223.38.xxx.110)얘기만 들어도 좋네요
15. 울 푸들
'18.6.4 4:19 PM (59.8.xxx.50) - 삭제된댓글손줘를 얼마나 잘하는지 몰라요
오른손 왼손도 아는듯하고요
밥 차리는데 안 오면 식구들 보고 으르릉 해요
빨리와서 밥 먹으라고, 자기는 못먹는데^^
그런데 그 빠 ㅇ하는건 안되요, 손가락을 물려고 해요^^
내가 내허벅지 두번 두드리면 자기 부르는거 알아요
밖에 나가면 울 동네에서 엄한곳으로 갈려고하면 내가 흣 하고 혀를 차줘요 그럼다시 바른길로 가요
난 다시 강아지 키워도 푸들만 키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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