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산책교육 어떻게 해야 하나요?

견주 조회수 : 935
작성일 : 2018-06-02 21:10:44
저희 강쥐가 집에선 짖지도 않고 엄청 순해요.사람도 엄청 좋아하고...근데 얼마전 부터 산책 할때 마주오는 강아지들 냄새 맡다가 먼저 선제공격을 해요 ㅠㅠ
그러니 산책 나오는 다른 견주 분들이 깜짝 놀라 앉고 도망 가요 ㅠㅠ
이런 저희 강쥐 어떻게 교육 시켜야 하나요?이것만 빼면 아무 문제 없는 순하디 순하고 사랑스런 아이인데....어디 딴곳에 물어 볼때도 없구 82쿡 회원분들도 반려인들 많은거 같으니 저한테 도움좀 주시길 바랍니다~~~
IP : 110.13.xxx.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6.2 9:22 PM (175.223.xxx.119)

    몇살이에요?
    어릴때 산책안시키고 5차접종 다하고 나가면
    그런애들 많아요 ㅜ
    요즘은 의사들도 3차후에 가도된다하던데 ..
    여튼 저희집 유기견도 8개월즈음에 데려왔는데
    경계가 너무 심해요..
    전문가말이
    다른 강아지 만날때마다 제일좋아하는 간식 주는것을
    꾸준히 하라고 하네요
    냄새는 멀리서도 맡으니 그냥 스쳐지나가는것을 하다보면 어느날부터 덤덤해진다고도 하구요

  • 2. 어머나
    '18.6.2 10:03 PM (110.13.xxx.37)

    맞아요!5차접종 끝나고 데리고 나가야 한다기에 그렇게 했구요!
    아...간식을 준비 해야 겠네요! 근데 저희 강쥐가 살이 쪄서 고민인데...그래도 어쩔수 없이 그렇게 라도 해야 겠네요! 아무튼 팁 주셔서 감사해요^^

  • 3. 사회성 부족
    '18.6.2 10:17 PM (219.249.xxx.196)

    맞아요 사회성부족이라 그런거
    5차접종후 산책도 자주 안나갔더니 순둥이라 평소 안짖는데
    강아지만 만나면 미친듯 짖어대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교육하시는 길 만이...
    저흰 포기하고 미리 앞에 강아지 온다 싶음 안고 길 구석으로 피신해서 시선 돌려요

  • 4. 자주 나가면 괜찮아져요
    '18.6.2 10:26 PM (175.213.xxx.182)

    조용한 지역에 살다가 도시로 이사와서 우리 강쥐 둘도 처음엔 그랬어요. 공원에서 소문날 정도로.
    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결같이 아침 저녁으로 공원에 산책시키는데 그렇게 반년쯤 지나고 공원서 다른 강쥐들 자주 마주치고 사람들도 많이 보다보니 점차 줄어들어서 지금은 거의 안짖어요.
    짖는 경우는 가끔 어떤 남자들 보면 뒤에 가서 잦긴해요. 그래도 정말 짖는일이 거의 없어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5704 방금 바퀴와.. 4 심장이 벌렁.. 2018/06/02 1,222
815703 옷가게 하는 애엄마가 손님들 중에 두 부류가 있다네요 43 ... 2018/06/02 23,749
815702 강남에서 열렬히 환영받는 홍준표. 13 ^^ 2018/06/02 4,328
815701 오징어무침에 무채를 잔뜩 넣고 무쳤던데요 12 ... 2018/06/02 4,171
815700 집에서 부업하시는 분 계시나요? ㅇㅇ 2018/06/02 905
815699 요새 젊은애들 정말 돈 너무 너무 잘써요. 63 ... 2018/06/02 29,331
815698 방탄소년단보단 해외팬들 리액션이 더 신기해요 4 신기방기 2018/06/02 2,412
815697 레테 애기엄마, 돕구싶어요! 33 08혜경궁 2018/06/02 4,078
815696 골목식당보니 센스없는 사람들은 답이 없네요... 8 .... 2018/06/02 4,185
815695 오늘저녁은 회냉면 먹을꺼에요 ㅋㅋ 6 해먹기 2018/06/02 1,524
815694 감자전이 비싼이유가 뭔가요?? 21 춘천 2018/06/02 5,850
815693 대천김?이 맛있었다고 하시는데 7 2018/06/02 2,513
815692 쟤네들 다 알고 찢 미는거 웃겨요 27 .... 2018/06/02 3,523
815691 선거운동 선거송 장시간 너무 시끄러운데 그만하게 할수 없나요?.. 4 2018/06/02 649
815690 고3. 3월, 4월 모의고사 성적표를 잃어버렸어요 7 혹시 아시는.. 2018/06/02 3,213
815689 초 3아들이 수두에 걸렸어요 9 하~ 2018/06/02 1,490
815688 강아지 굶기는 중인데 조언 부탁드려요 13 이틀째 2018/06/02 4,919
815687 고소 당하신 레테 회원님의 마음가짐 26 ... 2018/06/02 3,213
815686 백종원 골목식당 원테이블 여자애들 혀짧은 소리 넘 싫어요 15 속터져 2018/06/02 5,830
815685 반깁스했는데 수련회 안보내야겠죠? 16 샤방 2018/06/02 2,074
815684 리바트 씽크대 어떤가요? 8 궁금 2018/06/02 2,626
815683 국가기관 이쁨받는 누구는 좋겠네. 1 누굴까? 2018/06/02 860
815682 살림만 해라... 1 .... 2018/06/02 1,189
815681 집을 내놨는데, 서로 하겠다고 하는 경우 ㅡㅡ;; 19 2018/06/02 6,852
815680 기가 센건지 약한건지 궁금한데 1 저는 2018/06/02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