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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펌) 내몸은 음란물 아니다..강남한복판 젖가슴 드러내고 반라 시위

어이 조회수 : 16,703
작성일 : 2018-06-02 17:26:0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0124450&...


뭘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그렇게 반라를 하고 싶음 하라니깐.남자들은 두 팔 벌려 환영할 꼴통페미들의 집단 시위.

 


때와 장소만 구분하면 됩니다



IP : 175.116.xxx.169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모습
    '18.6.2 5:29 PM (1.242.xxx.191)

    지 자식들한테나 보여줄것이지...
    눈 버렸네...

  • 2. 그럴 때는
    '18.6.2 5:31 PM (211.36.xxx.115)

    쌍따봉을 날려줘야....
    포르노에 남자들 성기도 나오니까 남자들도 내 몸은 음란물이 아니라고 드러내고 다녀야겠네요.

  • 3. 아 골아파
    '18.6.2 5:33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원래의 운동.
    여성주의 페미니즘 이런것들의 원뜻은 다 사라지고
    저렇게 여성운동과 1g 도 상관없고 암것도 모르는애들이 자칭 여성운동가로 설치고
    사람들은 이제 여성주의 이런말만 들어도 쟤네를 떠올리며 지겨워지고.

    짜증이네.

  • 4. ㅇㅇ
    '18.6.2 5:33 PM (125.142.xxx.145)

    그렇게 벗고 싶으면 혼자 벗고 댕기면 되지
    그럴 자신은 없고 저게 뭔 짓인가

  • 5. ..
    '18.6.2 5:34 PM (116.127.xxx.250)

    미쳤내요 여기가 외국인줄 아나

  • 6. 아니
    '18.6.2 5:43 PM (112.161.xxx.165)

    공부해라~ 하면서 정작 자기들은 공부도 안 하고 그냥 지원금 받아 피자,치킨 먹는 저런 시위가 도대체 어떤 의미가 있죠? 오히려 여자 얼굴에 먹칠하네요.

  • 7. 원글
    '18.6.2 5:49 PM (175.116.xxx.169)

    댓글...ㅋ

    "그래 확실한건 니네들 몸은 음란물이 아니야.."
    " 이 시위 땜에 성추행당했습니다. 어디다 신고하죠"

    ㅋㅋㅋㅋㅋ

  • 8. 원글
    '18.6.2 5:49 PM (175.116.xxx.169)

    저 여자들 말려야 하는 경찰들은 무슨 죄. 안본 눈 사고 싶다는 댓글..

    극한 직업 경찰.....

  • 9. 하..내 눈
    '18.6.2 6:01 PM (180.224.xxx.155)

    좀 세련되게 하자. 쫌

  • 10. jjjj
    '18.6.2 6:09 PM (121.160.xxx.150)

    제지한 게 남자 경찰인가요? 곧 경찰에게 성추행 당했다 미투하겠네요.

  • 11. 늑대와치타
    '18.6.2 6:26 PM (42.82.xxx.216) - 삭제된댓글

    음란물은 아닌건 맞아. 근데 왜 눈요기가 되는걸 자처하니.

  • 12.
    '18.6.2 7:16 PM (58.140.xxx.74)

    가려주지말고 지들 하고 싶은대로 걍 놔두고 경찰들은 멀찌감치 떨어져서 지켜보고 있음 쟤들은 과연 어떻게 할까요
    기자들은 계속 찰칵 찰칵 사진 찍어대고 방송국 기자들은 카메라와 함께 계속 촬영하면서 현장 리포터 하면서 한명씩 인터뷰도 해주고 이랬음 아마 지들이 알아서 옷 줏어입고 알아서 정리 했을지도..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 13. ㅎㅎㅎ
    '18.6.2 7:43 P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내버려 둬.
    홀딱 벗고 다니던 말던
    할일도 꽤 없나보고나.

    시골 밭은 일손이 딸리는데 거기서 옷벗고 도와주려무나.


    지나가던 고라니도 보고 멧돼지도 보고...

  • 14. 우엑
    '18.6.2 8:12 PM (27.175.xxx.171)

    지나가던 개저씨 핸드폰촬영하는거봐요

  • 15. 그니까요
    '18.6.2 9:03 PM (124.54.xxx.150)

    핸드폰 들이밀고 있는 저 아저씨도 저 여자들과 같이 처벌하길 바라요

  • 16. 마스크는
    '18.6.2 10:19 PM (61.80.xxx.205)

    왜 쓴 거지?ㅎㅎㅎ
    당당하면 마스크 부터 벗어야지.

  • 17. fffff
    '18.6.2 10:50 PM (121.160.xxx.150)

    길거리에 있는 '사물' 을 촬영한 건데 무슨 문제라도?

    시위. 집회자는 초상권도 없구만.

  • 18. jhhh
    '18.6.2 11:01 PM (121.160.xxx.150) - 삭제된댓글

    전공자만 있는 대학 강의실에서 누드 모델 사진 찍어 올린 건
    여자가 남자 찍은거니 공연 음란죄로 처벌하라 외치면서
    지들은 공공장소에서 반나체로 있는 건 공연 음란죄 아니에요?
    남자가 찍은 그 사진 남초에 올려서 남자들이 지들 사생대회 그려면 미러링이겠네
    홍대 몰카는 지들이 사생대회 열어서 큰 판 벌려진 거지.

  • 19. ㄹㄹㄹ
    '18.6.2 11:02 PM (121.160.xxx.150)

    전공자만 있는 대학 강의실에서 누드 모델 사진 찍어 올린 건
    여자가 남자 찍은거니 공연 음란죄로 처벌하라 외치면서
    지들은 공공장소에서 반나체로 있는 건 공연 음란죄 아니에요?
    남자가 찍은 그 사진 남초에 올려서 남자들이 지들 사생대회 열면 미러링이겠네
    홍대 몰카는 지들이 사생대회 열어서 큰 판 벌려진 거지.

  • 20. 가려줘야할
    '18.6.2 11:44 PM (139.193.xxx.123)

    거시기에 마스크 씌워야지 어따 쓴겨.....
    음란물이 될만해야 ㅠ

  • 21. 여혐 부추기는
    '18.6.3 6:59 AM (124.49.xxx.130)

    핸드폰 들이밀고 있는 저 아저씨도 저 여자들과 같이 처벌하길 바라요222222

  • 22. 촌스럼
    '18.6.3 7:03 AM (112.155.xxx.126)

    70년대 미국에서 유행하던 페미니즘적 방법
    선배들처럼 수염도 달고 다녀라..

  • 23. 음란한 생각이 안 나는 몸매라면
    '18.6.3 7:07 AM (42.147.xxx.246)

    음란죄는 아닌 것 같아요.

    저 사람들은 공연 음란죄는 해당이 안되겠는데요.

  • 24. 몽몽
    '18.6.3 7:16 AM (125.177.xxx.177)

    뭐래. 핸드폰 대고 있는 사람 개저씨 아니고 현장 채증하는 경찰이에요. 안 본 눈 사고 싶을 듯. 가뜩이나 더운데 왜 엄한 경찰 고생시키는지.

  • 25. 치치
    '18.6.3 7:52 AM (118.176.xxx.44) - 삭제된댓글

    마스크랑 선글은 왜써?
    지들도 당당하지못한걸...쯧쯧
    차라리 맨얼굴로 저런 액션취했다면
    좀 진지하게 생각해볼수도 있었을듯한데
    마스크.썬글이라....
    비웃고갑니다

  • 26. 아예
    '18.6.3 8:06 AM (124.59.xxx.247)

    다벗어라
    당당하게 얼굴도 까고...


    진심 저딴게 페미니즘 훼손시키고 망신시키는 종자들임.

  • 27. 아놔 ㅋㅋ
    '18.6.3 8:11 AM (180.66.xxx.19)

    에전에 네로25시인가 최양락(네로) 부인 날라리아(임미숙)
    왜 남자들만 수영복 1개 입냐고 여자도 1개만 입게해달라고
    셰셰셰 했는데 딱 그얘기네요ㅎ

  • 28. ...
    '18.6.3 9:03 AM (61.253.xxx.51) - 삭제된댓글

    전 일리있는 퍼포먼스라고 생각해요.
    남자가슴과 여자가슴을 차별하는 이유가 뭘까.. 저는 지극히 현실적인 사람이라 노브라도 못하는 사람이지만 저렇게 발칙한 사람들이 많아져야 발전이 있는 것 아니겠어요?
    시끄럽고 논쟁 있는 사회가 전 좋아요.
    퀴어축제는 맥락없이 막 들이대니까 불쾌하기만 하고 저게 뭔 짓인가 싶었는데 저 분들의 문제제기는 분명 타당한 이유가 이시잖아요.
    물론 성에 대한 관념은 역사적 관성이 있어서 학습된 민망함과 불쾌함이 있을 순 있는데 함부로 매도할 건 아니라고 봅니다.
    여성이 맨발을 드러내는 것도 성적 코드로 보고 단정치 못하다고 하던 시절이 있었으니까요.
    세상은 그렇게 변해가고 변해야만 하지 않겠어요?

  • 29. ...
    '18.6.3 9:05 AM (61.253.xxx.51)

    전 일리있는 퍼포먼스라고 생각해요. 
    남자가슴과 여자가슴을 차별하는 이유가 뭘까.. 저는 지극히 현실적인 사람이라 노브라도 못하는 사람이지만 저렇게 발칙한 사람들이 많아져야 발전이 있는 것 아니겠어요?
    시끄럽고 논쟁 있는 사회가 전 좋아요.
    퀴어축제는 맥락없이 막 들이대니까 불쾌하기만 하고 저게 뭔 짓인가 싶었는데 저 분들의 문제제기는 분명 타당한 이유가 있잖아요.
    물론 성에 대한 관념은 역사적 관성이 있어서 학습된 민망함과 불쾌함이 있을 순 있는데 함부로 매도할 건 아니라고 봅니다.
    여성이 맨발을 드러내는 것도 성적 코드로 보고 단정치 못하다고 하던 시절이 있었으니까요.
    세상은 그렇게 변해가고 변해야만 하지 않겠어요?

  • 30. ....
    '18.6.3 9:40 AM (116.39.xxx.147)

    아무리 그래도 82에서 이렇게 까는건 좀 심한거 같아요
    저렇게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래도 문제가 있다 인식하고 제기도 하는건데
    자기들은 어디가서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그간 차별 당하고
    추행당하고 살아왔으면서
    이렇게 비난해도 되는건가요?
    선배가 선배로서 제대로 해준 것도 없는데
    이렇게 까는 판은 하지 맙시다. 인간적으로

  • 31. ....
    '18.6.3 9:40 AM (116.39.xxx.147)

    몸매까고 이런 사람들이 더 나빠요.

  • 32. ..
    '18.6.3 10:29 AM (223.33.xxx.124) - 삭제된댓글

    폰 찍는 사람은 경찰같은데요

  • 33. ...
    '18.6.3 10:44 AM (115.161.xxx.253)

    조롱은 하지 맙시다
    성적 대상 이상이 될 수 없는 여성의 몸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라는 거잖아요

    60년대 유럽이었다면 자연스러운 시위였겠지만
    드디어 한국에도 이런 시위를 보게되는 군요.
    저라면 절대 하지 않고 그럴 용기도 없고, 몸사리면서 그냥 살겠죠

  • 34. ...
    '18.6.3 10:45 AM (115.161.xxx.253)

    누드 시위는 여전히 세상에서 많이 열립니다
    누드 해변도 꽤 있고요
    생각과 문화권, 관념의 차이겠죠

  • 35. 당당하게
    '18.6.3 10:47 AM (1.225.xxx.199)

    얼굴도 다 깠어요. 안 가린 사람들도 많은데 가린 사진만 올린거죠 ㅠㅜhttps://twitter.com/firefemiaction/status/1002788695517216769

  • 36. 뭐가 당당하다는 건지.
    '18.6.3 11:40 AM (42.147.xxx.246)

    야동이 일상생활인 남자들 실물보고 좋다고 하겠지.

    아프리카도 옷을 입고 다니는 세상인데.

  • 37. marco
    '18.6.3 12:40 PM (39.120.xxx.232)

    정말 웃기죠...
    누드작품은 아무도 뭐라하지 않는데...
    여성이 상체노출한 것이 왜 삭제의 대상이 되어야하는 것인지...
    노출하고 안 하고는 자유의사인데...

  • 38. 웃기네
    '18.6.3 1:03 PM (49.1.xxx.109)

    저런 무의미한짓좀 안하고 다녔음 좋겠어요.. 우리 자식들은

  • 39.
    '18.6.3 2:00 PM (211.114.xxx.20)

    민망하네요

  • 40. 차이
    '18.6.3 4:13 PM (175.197.xxx.98)

    남녀 몸의 구조적인 차이로 여자가 가릴 뿐 차별로 삭제한다는 생각 해본적 없습니다.

    저런 시위가 진심으로 가치있는가? 생각해봐도 저한테는 용감하다는 생각이 1g도 들지 않습니다.

    그냥 저분들 악에 받쳐 모든 것에서 남녀차별만 부르짖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뿐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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