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키우는데 연간 비용 얼마나 들까요

익명1 조회수 : 1,542
작성일 : 2018-06-02 12:27:21

가계는 풍족한 편 아니고 서민이에요.

임시보호 하려고 해요

그래도 모든 비용을 대야 할텐데

어느정도 드나 알아보고, 정해야 할 듯 해서요.

고급 아닌, 평균정도의 가격 알고 싶어요.

강아지는3- 4살 정도의 믹스 강아지 보고 있어요

IP : 180.69.xxx.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2 12:32 PM (49.161.xxx.193)

    사료, 배변 패드 외 다른 돈 들어가는거 별로 없어요.
    강아지 용품이 전혀 없으면 초기 비용이 좀 들겠지만 그건 인터넷이나 지역 카페나 강사모에 임보 얘기하고 도움 구하면 많이들 도와주실거예요. 안쓰는 용품 정도는..,
    암튼 좋은 일 하시네요^^

  • 2.
    '18.6.2 12:49 PM (222.237.xxx.163) - 삭제된댓글

    임보면 모르겠지만,
    나이들고 병치레 시작함 상상이상으로 돈 많이들어가요.
    저희집 강아지 지난3년간 천만원 정도 썼어요.
    가족인지라 이쁘고 밉고 가려질것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보살피고 보호해 줄 거지만 금전적으로 여유없음 서로 고생일거라 추천하고싶지 않아요.

  • 3. ....
    '18.6.2 1:16 PM (125.186.xxx.159)

    7살추정 믹스 일년좀넘었는데요.
    아직 생각보다 많이 안들어요.
    간식은 초반에 너무 잘먹어서 많이줬었는데 눈이 탁해지더군요.
    그래서 딱 끊고 계란노른자나 닭가슴살 조금씩주고요.
    사료값 배변패드 다달이심장충약 ..10만원 정도 드는것 같아요.
    병원비는 입양기관부설병원에서 20~30프로 저렴하게 해줘서 멀어도 그곳으로다녀요.
    나중에 더늙어서 여기저기 아프게 되겠지만 그냥 능력 닿는대로 해주려고요.

  • 4. 여유없으심
    '18.6.2 1:22 PM (223.62.xxx.19)

    안키우는게 맞아요 다달이 둘어가는 돈도 심장사상충약같은거 매달 바르고 먹이고 해야하는데 2만원정도 미용 목욕비 안쓴다해도 샴푸라도 사야하니 2만원 사료도 큰 넘들이나 잘먹는 녀석들은 2만원 훌쩍넘을거고 간식아예안사줄수 없으니 1-2만원.. 한달 대충 7-8만원 고정에다가 다치거나 아프면 몇십만원 기본에 수술하면 백단위가 되어요..
    저도 아이가 넘 원해서 크게 생각안하고 들였는데 가족이니 수술시켜야 할때 해줘야하니 이건 멋모르고 애하나를 더 낳은것과 같은 갑갑함이 있더라구요 그냥 지나가는 강아지 보시면 이뻐라 해주세요..

  • 5. ㄱㅅㄴ
    '18.6.2 1:48 PM (122.34.xxx.200) - 삭제된댓글

    임시보호 하시는 분이 입양할 가능성이 제일 큰거라 신중히 하셨음 좋겠어요

  • 6. 누리심쿵
    '18.6.2 2:21 PM (106.250.xxx.62)

    푸들 세마리 고정 지출 (패드 사료 간식재료 미용 정기적인 약투여-심장사상충등-)
    한달평균 15만원~20만원
    그외 병원비는 별도(년평균 이백정도)
    제경우는 이렇습니다 개인차 많아요

  • 7.
    '18.6.2 2:45 PM (180.66.xxx.194) - 삭제된댓글

    미용 셀프로 슬슬 해주고,
    병원안가고,
    사상충은 4~10월까지만 한번에 되는거로 직구,
    사료값 좋은사료 한번사면 몇달 먹는듯,
    잔돈나오면 무조건 통에 담아두고
    늙어 병원비쓰려고 모으는중인데 많이 모음,
    돈 별로 안드네요. 저는

  • 8. ,,,
    '18.6.2 9:17 PM (121.167.xxx.212)

    키우기 나름이예요.
    아이 키우는 것처럼요.
    형편에 맞게 키우세요.
    건강하지 못하면 병원비가 많이 들어요.
    미용도 셀프로 하시면 돈 안들지만
    미용실 가면 3-5만원 들어요.
    사료도 천차만별이고요.

  • 9. i88
    '18.6.2 10:10 PM (14.38.xxx.118)

    요키 두마리...
    엄마 요키는 2년전 16살로 무지개다리를 건넜고...이제 딸래미 요키가 16살이에요.
    물론 초기에는 용품을 구비해야 하고 예방주사도 맞춰야 하니 돈이 좀 들었지만
    지금까지 집에서 미용, 목욕 다시키고....
    간식도 집에서 만들어주니...그닥 많이 든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배변패드랑 사료값만 드니까...
    근데 아플때 병원가면....
    그게 좀 부담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822 간단한 영작 도와주실분 없으신가요ㅠ 인턴인데요 7 ki 2019/04/11 834
919821 김경수 도지사 오늘 보석 허가 결정 나는 날이네요 14 경수도지사 2019/04/11 1,837
919820 미국은 이혼에 대해 정말 쿨한가요~~? 9 .... 2019/04/11 4,063
919819 기레기 박멸 법 7 ㅇㅇ 2019/04/11 561
919818 수학 건방떠는 아이 어쩌죠? 7 .. 2019/04/11 2,146
919817 가족에게 인색하고 남들에게 후한 남편 19 남산 2019/04/11 4,352
919816 생수통 어떻게 버리시나요? 3 ... 2019/04/11 1,484
919815 초4남자아이 머리를 너무 긁어요 11 아정말 2019/04/11 2,625
919814 옆집할머니 6 옆집 2019/04/11 2,405
919813 순하고 잘생긴 남자가 살기 힘든 이유 16 지나가다 2019/04/11 38,713
919812 19금) 궁금한데 물을때가 없네요 26 익명 2019/04/11 24,330
919811 미 의회 "임시정부 수립이 한국 민주주의 성공 토대&q.. 5 ㅇㅇ 2019/04/11 643
919810 현실에 안맞는 낭만과 환상을 추구하는 것... 12 ㅇㅇ 2019/04/11 1,997
919809 현미 시작하려는데 둘 중 골라주세요 6 자취녀 2019/04/11 1,067
919808 세월호 예은아빠.지금 뉴비씨에 나와요ㅠㅠ 2 ㅠㅠ 2019/04/11 1,309
919807 여 에스터가 사업가 38 ... 2019/04/11 17,323
919806 미국 배대지 추천해주세요~ 4 직구 2019/04/11 1,907
919805 핸폰을 벨소리 켜놨는데 걸핏하면 진동 울려요 갤럭시 2019/04/11 559
919804 연합뉴스사장.연간300억 받으면서 저런 짓 하나요 12 ㅇㅇ 2019/04/11 1,370
919803 자자..점심드시기 전 퀴즈하나 풀어봅시다!! 37 .. 2019/04/11 3,743
919802 국민신문고 제안(봄철 초대형 산불에 대한 선제적 대응대책) 꺾은붓 2019/04/11 525
919801 찌질하고 유치한 질문입니다. 14 찌질한이 2019/04/11 2,609
919800 설에 시댁 못갔는데 5월 연휴에 여행가면? 14 2019/04/11 3,402
919799 이어폰 없이 드라마를 보는 사람을 봤어요 2 그래 2019/04/11 1,485
919798 스타벅스카드 금액충전할때 할인되는 카드 쓰면 2 .. 2019/04/11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