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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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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는데 연간 비용 얼마나 들까요

익명1 조회수 : 1,466
작성일 : 2018-06-02 12:27:21

가계는 풍족한 편 아니고 서민이에요.

임시보호 하려고 해요

그래도 모든 비용을 대야 할텐데

어느정도 드나 알아보고, 정해야 할 듯 해서요.

고급 아닌, 평균정도의 가격 알고 싶어요.

강아지는3- 4살 정도의 믹스 강아지 보고 있어요

IP : 180.69.xxx.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2 12:32 PM (49.161.xxx.193)

    사료, 배변 패드 외 다른 돈 들어가는거 별로 없어요.
    강아지 용품이 전혀 없으면 초기 비용이 좀 들겠지만 그건 인터넷이나 지역 카페나 강사모에 임보 얘기하고 도움 구하면 많이들 도와주실거예요. 안쓰는 용품 정도는..,
    암튼 좋은 일 하시네요^^

  • 2.
    '18.6.2 12:49 PM (222.237.xxx.163) - 삭제된댓글

    임보면 모르겠지만,
    나이들고 병치레 시작함 상상이상으로 돈 많이들어가요.
    저희집 강아지 지난3년간 천만원 정도 썼어요.
    가족인지라 이쁘고 밉고 가려질것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보살피고 보호해 줄 거지만 금전적으로 여유없음 서로 고생일거라 추천하고싶지 않아요.

  • 3. ....
    '18.6.2 1:16 PM (125.186.xxx.159)

    7살추정 믹스 일년좀넘었는데요.
    아직 생각보다 많이 안들어요.
    간식은 초반에 너무 잘먹어서 많이줬었는데 눈이 탁해지더군요.
    그래서 딱 끊고 계란노른자나 닭가슴살 조금씩주고요.
    사료값 배변패드 다달이심장충약 ..10만원 정도 드는것 같아요.
    병원비는 입양기관부설병원에서 20~30프로 저렴하게 해줘서 멀어도 그곳으로다녀요.
    나중에 더늙어서 여기저기 아프게 되겠지만 그냥 능력 닿는대로 해주려고요.

  • 4. 여유없으심
    '18.6.2 1:22 PM (223.62.xxx.19)

    안키우는게 맞아요 다달이 둘어가는 돈도 심장사상충약같은거 매달 바르고 먹이고 해야하는데 2만원정도 미용 목욕비 안쓴다해도 샴푸라도 사야하니 2만원 사료도 큰 넘들이나 잘먹는 녀석들은 2만원 훌쩍넘을거고 간식아예안사줄수 없으니 1-2만원.. 한달 대충 7-8만원 고정에다가 다치거나 아프면 몇십만원 기본에 수술하면 백단위가 되어요..
    저도 아이가 넘 원해서 크게 생각안하고 들였는데 가족이니 수술시켜야 할때 해줘야하니 이건 멋모르고 애하나를 더 낳은것과 같은 갑갑함이 있더라구요 그냥 지나가는 강아지 보시면 이뻐라 해주세요..

  • 5. ㄱㅅㄴ
    '18.6.2 1:48 PM (122.34.xxx.200) - 삭제된댓글

    임시보호 하시는 분이 입양할 가능성이 제일 큰거라 신중히 하셨음 좋겠어요

  • 6. 누리심쿵
    '18.6.2 2:21 PM (106.250.xxx.62)

    푸들 세마리 고정 지출 (패드 사료 간식재료 미용 정기적인 약투여-심장사상충등-)
    한달평균 15만원~20만원
    그외 병원비는 별도(년평균 이백정도)
    제경우는 이렇습니다 개인차 많아요

  • 7.
    '18.6.2 2:45 PM (180.66.xxx.194) - 삭제된댓글

    미용 셀프로 슬슬 해주고,
    병원안가고,
    사상충은 4~10월까지만 한번에 되는거로 직구,
    사료값 좋은사료 한번사면 몇달 먹는듯,
    잔돈나오면 무조건 통에 담아두고
    늙어 병원비쓰려고 모으는중인데 많이 모음,
    돈 별로 안드네요. 저는

  • 8. ,,,
    '18.6.2 9:17 PM (121.167.xxx.212)

    키우기 나름이예요.
    아이 키우는 것처럼요.
    형편에 맞게 키우세요.
    건강하지 못하면 병원비가 많이 들어요.
    미용도 셀프로 하시면 돈 안들지만
    미용실 가면 3-5만원 들어요.
    사료도 천차만별이고요.

  • 9. i88
    '18.6.2 10:10 PM (14.38.xxx.118)

    요키 두마리...
    엄마 요키는 2년전 16살로 무지개다리를 건넜고...이제 딸래미 요키가 16살이에요.
    물론 초기에는 용품을 구비해야 하고 예방주사도 맞춰야 하니 돈이 좀 들었지만
    지금까지 집에서 미용, 목욕 다시키고....
    간식도 집에서 만들어주니...그닥 많이 든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배변패드랑 사료값만 드니까...
    근데 아플때 병원가면....
    그게 좀 부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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