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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서 문케어를 하겠다고?

..... 조회수 : 1,041
작성일 : 2018-06-02 03:42:16
http://v.media.daum.net/v/20180601210754271

앞으로 우리나라 간암환자들은 색전술 받으려면 자기돈 싸들고 중국이나 일본으로 가야될듯
선심성으로 감기약 물리치료 같은거 보험치료 펑펑 해주면서
저런건 가격 후려치니까 그게 외국계 다국적회사에 통하나?
지금도 이런데 문케어를 하겠다고?
IP : 118.47.xxx.2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o
    '18.6.2 8:00 AM (125.176.xxx.13)

    댓글 알바도 시험보고 뽑으라는 말이 와 닿네요

  • 2. 폴리
    '18.6.2 9:53 AM (121.138.xxx.89)

    제약회사 횡포인데 문케어를 욕하믄 어쩌십니까? 제약회사를 비난하셔야죠... 제약회사 관계자이신가요?

  • 3. .....
    '18.6.2 11:04 AM (118.47.xxx.216)

    다른 나라에서 수십만원짜리 약을 우리나라에서 5만원에 팔라면 당연히 안팔겠죠. 제약회사 횡포요? 그 약 개발하려면 제약회사는 천문학적 비용을 쏟아부어요. 그걸 정부에서는 생색내고 싶어서 비현실적으로 약값을 후려치니 그게 통합니까? 문케어가 되면 이런일은 더 심해지겠죠. 정치충들이야 신경도 안쓰겠지만

  • 4. ....
    '18.6.2 11:50 AM (59.29.xxx.42)

    중국이 발달할수록 뭐든 그쪽이 큰시장이니까
    우리나라의 협상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중국이 우유먹으면 우유값폭등,
    중국이 쇠고기먹으면 호주산 쇠고기도 가격오름.
    중국이 의료를 하기 시작하면 약값도 오를수밖에.

    제약회사를 족쳐봐야 답없어요.

    한정된 예산속에서 비싼 외국약 써가면서 생명유지할 사람을 살리는게 아니라
    예방주사 확대해서 첨부터 안걸리게 하고
    싼약먹고 살만큼만 살게 하는거죠.

    치료비 어마무시하게 들면 부모연명치료 포기하잖아요?
    자기살도 끊어가면서 생명은 소중한데 지켜줘야하는데
    그렇게 사는게 맞나요? 애학교도 보내고, 안아픈 사람들도 복지는 해야되고,
    젊은 사람들 일자리도 만들어서 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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