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이 늦은시간에 개가 너무 짖어요~

멍뭉이그만 조회수 : 1,685
작성일 : 2018-06-02 02:17:34
지금 2시 10분인데 어느집 개가 3시간째 짖고있어요 ㅜ.ㅜ

저희집은 1층인데, 오늘 날이 더워 오랜만에 창문을 열고 자려는데 짖는 소리에 너무 시끄러워 잠을 설치다 어느 집인가 나가봤어요. 불이 켜진 집이 5층 한곳인데 거기 베란다서 쬐끄만 녀석이 그리 짖네요. 경비아저씨가 인터폰해도 안받는걸보니 주인은 불을 켜두고 외출했나봐요.

저도 지금은 없지만 반려견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키워본 사람인데 자기 개가 저렇게 짖는걸 모를리가 없는데 어찌 저리 두고 외출을 했을까요. 맘같아선 낼 날밝는대로 5층 올라가고 싶은데 바로 옆집도 아니라 명분이 없을라나요? 적어도 엘레베이터 앞에 저격글이라도 써서 붙이고 싶네요!
IP : 219.250.xxx.2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붙이세요
    '18.6.2 2:21 AM (124.54.xxx.150)

    그집주인은 강쥐가 짖는걸 모를수도 있어요 세상에 3시간이나 짖다니...

  • 2. 멍뭉이이제그만
    '18.6.2 2:30 AM (219.250.xxx.215)

    어우 2시 29분 현재 5분간 조용한데 이대로 아침까지 조용해라 멍뭉이~

  • 3. 다른집들
    '18.6.2 2:30 AM (125.178.xxx.222)

    다 나와보고 난리 안 나는 게 희한하네요.
    지금 이 시간에 나는 소리면 엄청 크게 들릴 텐데요.
    꼭 견주에게 알려주세요.

  • 4.
    '18.6.2 3:25 AM (39.118.xxx.76)

    우리집은 아래집애가 웁니다
    지금 3시간째 울다가 자다가 하는지 울음소리에 잠이 완전히 깨버렸네요.
    새로 이사해서 2달째 저러네요.
    말도 못하고 미치겠어요.
    애기 엄마도 힘들겠지만 저도 고등엄마 힘들어요.

  • 5. @@
    '18.6.2 7:52 AM (223.39.xxx.145)

    다들 왜 말을 못해요?
    항의하세요..
    개는 불쌍하고 잠못 자는 사람은 안 불쌍합니까??

  • 6. 아파트에서는
    '18.6.2 10:54 AM (14.52.xxx.212)

    개 좀 키우지 마세요. 저집 개 뿐만 아니라 혼자 집 지키는 개들은 수시로 울어대고 짖어대고 해요.

    결국 집에 혼자 둘 수 있는 동물이 아니란 거에요. 아기처럼 누가 하나 꼭 있어야 한다구요.

    애견인이라며 동물보호 어쩌고들 하지말고 책임못질 생명을 애초 데려오질 마세요.

  • 7. 아주
    '18.6.2 11:28 AM (119.196.xxx.142)

    개똥이나 잘치우던지 아무도안보면 개똥싸놓고 도망가요 애들보고 산책시키라고하면 틀림없어요
    개보다 못한 것들이 개키운다고 지랄이데요 꼴보여요 막욕해주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6073 남한 기자 뼈 때린 북한 리선권 26 ㅎㅎ 2018/06/02 4,052
816072 꿀벌옷이 돈받은 정황이 가장 확실한 리스크인가봐요 1 일베말랭이 2018/06/02 1,324
816071 방탄) 아무래도 그래미 무대에 설 것 같네요 39 사누 2018/06/02 5,316
816070 전기밥솥 안쓰시는 분 있나요? 11 날개 2018/06/02 2,351
816069 평화철도111 누구 아이디언가요? 임팩트 쪄네요. 11 ㅇㅇ 2018/06/02 2,304
816068 사람과 너무 닮은 로봇에 거부감 느끼는 심리 용어 8 용어 2018/06/02 2,420
816067 여럿이 모이면 불편한데.. 7 ... 2018/06/02 2,057
816066 집산걸 다 말할 필요 없는건데 제가 실수한거죠? 2 aa 2018/06/02 3,301
816065 1000만 반려인 잡아라.. 반려동물 공약 봇물 5 ........ 2018/06/02 1,065
816064 홈쇼핑 된장담그기 후기 9 장담기 2018/06/02 4,701
816063 파운데이션 추천 좀 해주세요. 11 say785.. 2018/06/02 3,595
816062 홀시아버지 18 이정아 2018/06/02 4,815
816061 강아지 키우는데 연간 비용 얼마나 들까요 6 익명1 2018/06/02 1,606
816060 딸같은 며느리는 세심하게 챙겨주고 어머님은 받기만 하고,, 14 ㅡㅡ 2018/06/02 4,189
816059 한국 어린이들 예쁜얼굴은 아닌거같아요. 23 chodin.. 2018/06/02 8,214
816058 이런 말 할 필요 없는거죠? 2 aa 2018/06/02 880
816057 빵을 좋아하는데 만드는건 좀 괜찮을까요. 4 ㅃ앙 2018/06/02 1,152
816056 닭갈비볶으려는데 4 닭갈비 2018/06/02 1,029
816055 드루킹은 이제 안통할거 같네요. 4 ㅅㄴ 2018/06/02 2,095
816054 7-8월에 서울과 뉴욕, 어디가 더 덥나요? 5 ㅁㅁㅁ 2018/06/02 1,377
816053 조카 입원 7 문병 2018/06/02 1,836
816052 메이크업포에버 파우더요 3 파우더 2018/06/02 1,764
816051 저번에 올린 갓난 토끼 아기 구출: 업데이트 12 토끼 2018/06/02 2,997
816050 시국사건 전과자가 잡범 전과 4범 이재명에게! (오유펌) 5 오피말랭이 2018/06/02 1,026
816049 저한테는 참외가 약인가봐요 11 .. 2018/06/02 5,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