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이드 수입 좋나요?

패키지여행 조회수 : 2,951
작성일 : 2018-06-01 22:19:57
유럽패키지 갔다왔어요
베네치아가는 배 안에서 가이드들이 모여있는데
죄다 티셔츠가 몽클이네요
우리팀 로컬가이드도 티셔츠 운동화 시계 까지 몽클이고요
인솔가이드도 귀굴날 몽클티 2장 샀다고 텍스리펀 받을사람 같이가자 하고요
일정소화하고 4일뒤 또 유넙간다는데 힘든만큼 소득이 따라오겠죠
면세점서 가이드들 2백유로 이상 받는거 우연찮게 봤어요 ㅎ
IP : 182.215.xxx.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로요
    '18.6.1 10:21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많지 않습니다. 박봉입니다.
    로컬가이드는 그것이 본직업이 아닐 가능성도 높아요.
    한참 시즌에는 유럽거주하는 성인들이 다 가이드에 뛰어든다고 하는 농담도 있지요.

    아마 해외방문이 잦으면서 면세점이나 세일상품 구입등의 기회가 많은것이 아닐까 싶네요.

  • 2. 대부분
    '18.6.1 10:42 PM (27.35.xxx.162)

    패키지는 저렴한 비용이 강점인데 가이드 비용이 얼마나 남겠어요.
    현지서 사면 저렴한데 한국서는 뽀대나니까 사는거죠

  • 3. ..
    '18.6.1 10:46 PM (223.62.xxx.148) - 삭제된댓글

    수입많아요
    제친구도 유럽에서 가이드했어요
    일은 엄청 힘들거에요

  • 4. 딱봐도
    '18.6.1 10:46 PM (211.104.xxx.225)

    수입일정하지 않을거 같은데 좋을리가요~~;; 그치만 어떤 면에서는 부럽기도 합니다. 그냥 본인이 여행 좋아하고 그렇게 설명하는거 좋아하면 직업으로서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 5. 패키지
    '18.6.1 10:48 PM (182.215.xxx.68)

    그렇군요
    가이드말이 극한직업이라고ᆢ
    힘들어 보였어요
    매주 오는 패키지팀들과 같은설명 같은 유적지
    힘든만큼 소득이 따라오는 직업이 아니군요

  • 6. 다 같지 않습니다.
    '18.6.1 10:56 PM (122.37.xxx.56)

    많이 벌때도 있지만 그만큼 마이너스 행사인 경우도 많고..
    사람마다 복인지.. 어떤 사람은 마이너스 행사가 많은 이도 있고
    어떤 사람은 돈이 붙는 사람도 있고..

    나라마다 특산품? 브랜드로 도매??를 한 가이드들 보셨을겁니다.
    유난히 많은 악세사리와 명품 옷이나 가방, 신발 등...
    진품인 경우도 있지만 짝퉁 착용하신 분들도 있지요..
    그럴사해보이게 해야 쇼핑도 유도하고..
    또.. 한국 사람들 자신보다 잘 입은 사람들에겐 하대? 잘 안하는 분위기... 이것도 무시 못합니다.
    면세점에서나 샵에서 돈 받는다고 그거 다 가이드 몫도 아닙니다.
    가이드, 기사, 현지 사무실이 나눠야해요..
    행사비 제대로 받고 투어 하는 가이드도 있지만 마이너스 행사도 많고...
    돈이 안되는데도 열심히 하시는 가이드도 있고...
    돈이 제발로 들어오는데도 설렁설렁 일하는 가이드도 있고...

    에휴... 뭐든 참 쉬운 일이 없습니다.

  • 7. 친구가
    '18.6.1 11:22 PM (216.171.xxx.18)

    유럽현지 가이드 잠깐 했어요. 알바로. 성악전공하는 친구였는데. 그래도 다른 알바보다 시간대비 벌리는 괜찮았던걸로 알아요. 월급이라는 것은 거의 없지만 수당 이것저것 포함하면 나쁘지 않다고 했어요. 근데 힘들죠. 사람상대하는 거라서.

  • 8. ///
    '18.6.1 11:57 PM (219.248.xxx.71) - 삭제된댓글

    유럽 로컬 가이드 정도면 연봉 억 정도는 된다고 보시면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8704 이재명 = 정동영 16 읍읍 2018/06/09 1,149
818703 혜경궁 김씨는 누구입니까~~ 노래 한곡 들어요. 2 상쾌한 토요.. 2018/06/09 563
818702 어두울때만 한쪽 눈이 흐릿해지는데 왜그럴까요 걱정 2018/06/09 1,709
818701 강추) 자유당을 살려주는 건 이재명입니다 12 끌올 2018/06/09 864
818700 아침을 간단히 먹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요? 20 아침 2018/06/09 4,604
818699 하농 연습에 대한 질문입니다 3 피아노 2018/06/09 913
818698 오전에 맥주와 같이 먹울 움식 주문 가능한 곳 있을까요? 7 애엄마 2018/06/09 949
818697 오늘자 문재인 대통령 미담.JPG 12 존경합니다 2018/06/09 3,572
818696 푸들 심장이 원래 빨리뛰나요? 1 ㅇㅇ 2018/06/09 849
818695 누가 제 가족인 걸까요? 2 가족의 발견.. 2018/06/09 1,508
818694 넷플릭스 잘 이용하는 노하우 있나요? 3 2018/06/09 1,654
818693 '양승태 사법 적폐' 뒤에 숨은, 위선자 문재인의 침묵 9 ... 2018/06/09 777
818692 (펌) 2015년에 민주당 모의원 지역사무실관계자에게 직접 들은.. 6 ........ 2018/06/09 982
818691 참치마러 한 걸음 더 들어가기ㄷㄷㄷㄷ.jpg 17 고소해 2018/06/09 3,562
818690 자한당 CVID D-4 10 ^^; 2018/06/09 456
818689 형이 죽었는데도 읍은 왜 고소취하를 안하는건가요? 11 ㅇㅇ 2018/06/09 1,795
818688 양주 선물하려는데 포장가방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요? 3 2018/06/09 2,116
818687 211.213.xxx.132님 210.113.xxx.87씨랑 동.. 45 어제에 이어.. 2018/06/09 1,155
818686 아산 파라다이스 가는데 팁좀주세요. 2018/06/09 385
818685 소극적인 성격은 왜그럴까요 5 매사 2018/06/09 1,987
818684 850m 거리 초등학교 걸어서 등교..가능할까요? 9 ... 2018/06/09 2,376
818683 장애민원인을 대하는 자세(남경필VS이재명) 4 대조적 2018/06/09 1,040
818682 연극영화과나 이런 과를 일반 문과에서 보내보신 분 4 2018/06/09 1,198
818681 경북대학교에서 과방에서 밤새 공부할수 있나요? 7 대학현실2 2018/06/09 2,281
818680 대치동 학원가에 1-2시간 정도 누워서 쉴만한 곳이 있을까요? 3 대치동 2018/06/09 4,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