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동차사고 합의

이건뭐 조회수 : 1,687
작성일 : 2018-06-01 14:17:21
사고난지 3년 돼가는데 상대방 보험사에서 합의하자는 말이
없어요.그동안 몇번 통원치료 받았고, 그게 다네요.
저희쪽보험사는 종결처리 났구요.
보통 보험사에서 먼저 합의연락하지 않나요?
해서 연락해보려는데 이것도 막막하네요.
IP : 180.66.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합의
    '18.6.1 2:26 PM (1.252.xxx.186)

    보험사 콜센터에 전화해서 아직 합의를 못했으니 담당자에게 연락달라고 말해 놓으면 담당자가 연락이 올거에요
    저도 그렇게 합의했어요

  • 2. ....
    '18.6.1 2:36 PM (112.220.xxx.102)

    제가 원글님 같은 경우였어요
    손목이 다쳐서 천천히 합의보고 싶다고 했더니 그뒤론 연락없었어요
    2년 다되어가길래
    담당자는 바뀌었을것 같고해서
    보험사 콜센타로 전화해서 사고난 날짜 말하고 아직 합의가 안되서 전화했다고하니
    알아보고 전화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몇시간 있다가 직원 전화와서 합의했어요
    그냥 편하게 전화하세요~

  • 3. 병원을 자주 다녀보세요.
    '18.6.1 2:55 PM (211.243.xxx.65) - 삭제된댓글

    애써 말하지 않아도 문턱이 닳도록 보험사 직원이 뻔질나게 드나들면서 합의를 종용해요.^^

  • 4. ㅇㅇㅇ
    '18.6.1 3:01 PM (14.75.xxx.29) - 삭제된댓글

    윗분들은 그럼 어텋게 합의하셨는지요
    저도 그런 상태인데
    전화한번오고는 일년이 지나도록 끝이네요
    합의라하면그냥 도장찍어주면 되는건가요
    뭔가 합의금이라도 받고 찍어주는건가요,
    받는다면 얼마에 합의하셨나요?

  • 5. ....
    '18.6.1 4:27 PM (112.220.xxx.102)

    도장받고 그런거 없어요
    계좌번호 불러주면 한두시간있다가 바로 입금
    입금되면 합의종료
    전 2년다되어가서 처음 제시했던 합의금보단 적겠지했는데
    처음 금액에서 삼십만원 더 올려서 제시하더라구요
    사고낸 차량 보험사랑 제보험사가 같은 보험사였는데
    오래된 고객이고 지금껏 사고한번 안나서 우대(?)해주나 잠깐 그런 생각을..ㅋ

  • 6. 답변감사
    '18.6.1 6:37 PM (180.66.xxx.19)

    문자로 합의금 내역 보내주는데 성의없네요.
    이래서 무조건 눕고봐야하나봅니다.
    상대방은 의료비 엄청나오고 ㅡ신체이상 무
    외제차라 수리비왕창ㅡ우리보험료 할증ㅠ
    할증없이하자고 경찰관이 그러길래 같이탄 나는
    진료도 안보고 남편은 통원치료만 ㅠ
    죄다 바보짓.

    아그리고 보험금 지급 3년넘음 소멸시효 지난대요
    다시 연락이라도 하면 그때부터 다시3년..
    인생공부는 항상 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8868 표창원 의원 트윗을 보고..... 19 ㅇㅇ 2018/06/09 2,288
818867 홈쇼핑 배달이 이리 늦기는 첨이네요 3 아름 2018/06/09 1,270
818866 촛불집회때 남경필도 도지사로서 역할 잘했었음 16 ••• 2018/06/09 1,194
818865 읍이는 그냥 그런가 하는데 그 와이프는 진심 싫어하던데요. 7 주변사람들이.. 2018/06/09 1,467
818864 온라인 모의논술 쳐보신 분,찾아요 2 처음 2018/06/09 465
818863 홈 트레이닝 사이트 추천해주세요 1 2018/06/09 757
818862 손가락들이 열심히 하는 이유가 있군요 15 ㅇㅇ 2018/06/09 1,674
818861 파 기름 내서 요리할 때 파는 어떻게 하나요? 5 파기름 2018/06/09 1,866
818860 작은 화분에 키우기 좋은 식물 추천해주세요 7 질문 2018/06/09 1,880
818859 The Rembrandts - I'll Be There For .. 1 뮤직 2018/06/09 791
818858 헤어컷 십만원 정도에 하시는 분 계신가요? 22 .. 2018/06/09 4,209
818857 경기지사 선택에 다들 싸움이 많은 것 같은데.. 34 음.. 2018/06/09 1,789
818856 걸어서세계속으로 하네요 1 ㅇㅇ 2018/06/09 1,345
818855 [펌] 페미니즘 알아봅시다. ㅍㅍㅍㅍ 2018/06/09 1,339
818854 농도가 너무 찐한 딸기쨈 물 넣고 끓여도 되나요? 4 ... 2018/06/09 1,323
818853 중학생 영어문법 공부하기 좋은 교재 소개 부탁드려요 7 영어 2018/06/09 1,735
818852 홀로 삼천배 도전 힘들까요? 12 Omnisc.. 2018/06/09 1,800
818851 인덕션 켜는 게 그렇게 쉬운지요? 7 .... 2018/06/09 2,365
818850 이재명 = 정동영 16 읍읍 2018/06/09 1,207
818849 혜경궁 김씨는 누구입니까~~ 노래 한곡 들어요. 2 상쾌한 토요.. 2018/06/09 626
818848 어두울때만 한쪽 눈이 흐릿해지는데 왜그럴까요 걱정 2018/06/09 1,799
818847 강추) 자유당을 살려주는 건 이재명입니다 12 끌올 2018/06/09 933
818846 아침을 간단히 먹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요? 20 아침 2018/06/09 4,666
818845 하농 연습에 대한 질문입니다 3 피아노 2018/06/09 986
818844 오전에 맥주와 같이 먹울 움식 주문 가능한 곳 있을까요? 7 애엄마 2018/06/09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