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먹성 좋은 중1남아키워요 고기반찬 얼마나 자주 어느정도 양으로 주세요?

중1 남아 조회수 : 1,557
작성일 : 2018-05-31 19:37:33
우리 애는 먹성이 아주 좋아요
고기도 좋아하지만 특히 탄수화물을 좋아해요
키는 165에 몸무게 67
주는대로 음식타박없이 먹고
항상 더먹고싶어 아쉬워해요
통통해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야채양을
늘리고 싶은데 애가 원하는대로 주자니 살이 걱정이에요
이나이때 아이들 어떻게 먹이는지 궁금해서요
학교매점에서나 집에서도 주전부리는 거의 안해요
제가 관리해서..
집에오면 요즘은 수박이나 생과일쥬스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샤워후 6시쯤 저녁식사후 잘때까지 안먹구요
대신 저녁을 많이 먹어요
크는시기에 잘먹어야할텐데 큰애는 부모키에 비해 너무 안커서
둘째는 잘 먹이고 싶어요
IP : 210.103.xxx.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31 7:42 PM (220.85.xxx.115)

    초6 중2 남자애들 둘인데 매일 고기먹어요
    돼지 소 닭 돌아가면서요..
    주말에는 고기 두번 먹네요;;

  • 2. ...
    '18.5.31 8:03 PM (210.90.xxx.112) - 삭제된댓글

    과일도 탄수...
    음료수도 탄수입니다...
    과일은 살 안찐다고 생각들하시는데 예전 과일이 아닌 요즘 당도 높인 과일은 글쎄요....
    과자나 음료수 안먹고 과일 먹는다면 오케이인데...
    과자 음료수 먹고 과일까지 먹는다면 그건 아니에요..
    튿히 가루류 주스류는 더 살쩌요...
    단백질은 그냥 고기류 다 먹어요...
    김치찌개도 고기 많이...
    참치 많이....
    정말 뜨면 고기가 더 많이 보여요...
    밥은 반만 뜹니다...
    먹고 싶으면 다 먹으라고는 하지만 안먹겠다면 굳이 안 먹입니다...
    아침도 계란 베이컨 등등먹는것은 오케이 밥 안 먹겠다면 굳이 안먹여요...
    학교가서 과자도 먹고 과자 싸갑니다....
    제가 안 챙겨도 탄수화물은 군것질 과자 음료수로 먹으니까요...
    먹는거에비하면 키도 크고 체중도 보기 좋아요...
    다만 확실히 다른집보다 고기는 많이 먹여요

  • 3.
    '18.5.31 8:03 PM (110.13.xxx.240)

    저녁밥은 무조건 고기 기승전고기입니다
    대신 고기 줄때(닭,소,돼지,오리)
    야채,버섯,김치종류 안먹으면
    안준다 하면 먹어요

  • 4. 매일 매끼 먹었어요.
    '18.5.31 8:19 PM (221.141.xxx.92)

    지금 고 1인데, 초등 5학년 부터 중 2때까지는 삼겹살 한근은 혼자 거뜬이 먹었어요. 대신 밥은 매우 적게, 쌈싸먹는거 안좋아해서 마트서 파는 어린잎 믹스나 샐러드 믹스 사다가 오리엔탈 드레싱에 고춧가루 좀 뿌려서 고기랑 항상 같이 줬어요. 마늘 버섯 양파 같은거 같이 굽거나 조리해서 주고, 닭고기, 오리고기, 쇠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가리지 않았구요. 국이나 찌개도 고기 없으면 싫어하더니, 지금 키가 187입니다. 대신 저희 애는 과일류는 좋아하지 않아서 거의 안먹었어요. 그래서 비타민제는 따로 먹구있고요. 지금은 먹는 양이 많이 줄어서 예전 만큼 많이 먹거나 고기만 찾지는 않더라구요.

  • 5. 중1 아들
    '18.5.31 10:01 PM (221.140.xxx.36)

    172에 65키로
    엄청 잘 먹는 녀석인데
    집에서 매일 고기 안 줘도 된답니다
    학교에서 급식으로 너무 잘 먹는다고
    엄마 신경 안써도 된다네요
    진짜 급식이 장난아닙니다 (룰루랄라)

  • 6. 다들 많이 먹이시는군요
    '18.5.31 10:41 PM (210.103.xxx.30)

    주면 주는대로 불평없이 먹는아이지만
    되도록 양념하지않은 고기 구워서 샐러드랑해서
    지금보다 밥양줄이고 단백질양을 늘려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1861 이 방법 쓰면 여기 계시는 분들도 다 부자 될 거 같은데요 12 홍영표 2018/07/13 4,463
831860 지금내돈1억으로..3억8천집 사는거 가능 12 반전세입자 2018/07/13 7,606
831859 영화 럭키 보신분~~ 질문 있어요. 10 뮤뮤 2018/07/13 1,686
831858 나이들어서 그런가 기분 나쁜일을 금방 잊어요;; 5 .. 2018/07/13 2,271
831857 사회적 지위가 떨어지나 월급이 오르는 거 어떠세요 12 궁금 2018/07/13 4,267
831856 본인 자신이 무섭게 느끼신적 있으세요? 2 대전여자 2018/07/13 1,797
831855 문콕 봐주시나요? ㅠㅠ 11 ㅠㅠ 2018/07/13 2,712
831854 연애고 결혼이고 5 2018/07/13 1,797
831853 지방이식하면 다 약간 강남성형 여자처럼 되나여? 5 두리두리 2018/07/13 3,089
831852 연기 안 지지자 많은가봐요 25 ㅇㅇ 2018/07/13 1,759
831851 30후반 직장인분들 회사에서 업무 잘되나요 6 1111 2018/07/13 1,882
831850 일본사시는분 계시면 3 스누피박물관.. 2018/07/13 1,331
831849 이런 경우도 있나요? 7 month 2018/07/13 928
831848 결국 전해철 권순욱 결탁 후.. 김어준 주진우 견제... 60 …. 2018/07/13 5,129
831847 휴대폰 결합상품.. 어려워요.. 1 아이 2018/07/13 715
831846 흰셔츠 깨끗하게 오래 입는 방법 알려주세요... 19 ... 2018/07/13 7,949
831845 마루바닥에서 짜작 소리가 나는데요 2 .. 2018/07/13 1,400
831844 집에서 만화나 보면서 자고 싶은 마음 뿐... 2 다 싫다 2018/07/13 1,032
831843 요즘은 대출시 바로 원금이랑 같이 상환인가요? 2 대출 2018/07/13 1,661
831842 세탁을 했는데 양말 한짝이 사라졌어요. 12 양말아 2018/07/13 5,221
831841 이런 상황이면 친구에게 서운한게 맞죠? 30 ... 2018/07/13 7,823
831840 가구 모서리에 발가락을 찧었어요. 3 ... 2018/07/13 966
831839 보테가 디자이너 바뀐다는데 6 Qna 2018/07/13 2,590
831838 아프다고 조퇴하고 와서 자는데 증빙서류요 8 2018/07/13 2,108
831837 워너원 박우진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11 워너원 2018/07/13 1,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