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돈 빌렷다가 갚으시길 반복하는 시어머니
돈관리를 제가하고 아들한테 말하면 뭐라하는소리 작은돈으로 자존심상해 듣기 싫으신지 일이년정도 애비한테는 말하지마라 신경쓴다고. 저한테만 말씀하시더라고요
날짜되도 안주셔서 대출이자 내야된다고 어렵게 말씀드린적도 있네요
저도 남편한테 얘기안하다가 얼마전에 참다참다 얘기했어요
매달 말일만되면 스트레스다 작은돈으로 사람 스트레스주냐
시어머니는 체면치레 면세우는거 너무너무 신경많이쓰시는거같아요
그것도 있는사람얘기지 앞뒤안가리고 쓰시는데..참..갑갑해요
저도 이번년도부터 맞벌이하는데 그동안 카드값다 청산하고 어버이날에도 식사하고 형제들 모르게 30만원따로 드렸더니 생활이 폈나 생각하시는거같기도하고 은행으로 생각하는거같아서 아주 불쾌해요
이번에도 아침댓바람부터 돈빌려달라고 문자가 왓는데 답이없으니 두번 더 보내시더라고요 저랑 남편한테..
남편한테 맡겼어요 당신용돈에서 빌려드리는건 터치안할테니 모자간에 알아서하라고..빌려드리고 받는건 당신몫이니 나한테 이런문자 안받게 해달라고
친정이랑 너무 비교되서 짜증나요
1. ...
'18.5.30 10:17 AM (58.230.xxx.110)참 안좋은 습관이 드신 분이네요...
2. 시댁이 쪼들리는거 아닌가요?
'18.5.30 10:18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며느리한테 돈이야기하기도 어려울텐데 매번 이야기하는거보면요
서로 어려우니 힘들겠어요
시부모 수입이없나요?3. ㅏㅏ
'18.5.30 10:21 AM (175.113.xxx.179)갚으니까 다행이네 싶고..
천만원 이천만원도 아니고
30만원이면 그냥 줄 수도 있는 돈인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4. 흠
'18.5.30 10:22 AM (175.223.xxx.71)갚아주시는것만 봐도 매우 좋으신분인데요?
돈이 필요한데 가족한테 빌리는게 제일 쉽죠.
적은 돈이면 안 갚는 경우가 더 많을걸요
좋은게 좋다고 좋게 생각하심이.
약간의 측은지심도 더해서요5. 아 그리고,
'18.5.30 10:24 AM (175.223.xxx.71)아들 통해서 안하고 며느리 통하는것도 ...
다행인듯
안 빌리시고 도와주시는 입장이면 좋겠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댁인건
님이 하소연 하고, 남편과 얼굴 붉히고, 스스로 짜증내도
바뀌지 않는 현실입니다6. 시엄니 아니고
'18.5.30 10:33 A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그냥 돈 빌렸다 갚았다 하는 늙은 여자.
ㅋㅋ7. 음
'18.5.30 10:50 AM (211.49.xxx.218)그래도 빌렸다가 갚기는 하는 모양이네요.
아주그냥 평생을 당당하게 생활비대라
카드달라 병원비며 약값이며
빨대꼽고 쪽쪽 빨아먹는 사람도 있네요.
징글징글8. 야박하게 그러지마세요
'18.5.30 10:54 AM (59.29.xxx.128)갚으니까 다행이네 싶고..
천만원 이천만원도 아니고
30만원이면 그냥 줄 수도 있는 돈인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222222229. ....
'18.5.30 10:59 A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어느 정도 금액이 매월
융통 되는지 테스트 중입니다.
그 정도의 돈을 용돈으로 받고 싶다는 뜻....10. 제가 아는
'18.5.30 12:38 PM (203.228.xxx.51)보통 그런 분들은...
간 보다가 아주 아주 크게 한 건 합니다.11. ,,,
'18.5.30 2:48 PM (121.167.xxx.212)따로 통장을 하나 만들어서 50만원 정도 넣어 두시고
신경 쓰지 마시고 거기서 빌려 드리고 갚으면 넣었다 빌려 달라고 하면
빼주고 그렇게 하세요.
남편과 직거래 하게 하면 원글님에게 빌린 규모보다 큰돈을 빌리거나
빌리고도 안 갚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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