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차 부분도색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조회수 : 3,235
작성일 : 2018-05-29 22:29:32
저녁먹는데 전화가왔어요
주차장에서 주차된 우리차를 긁었다며요,,,

많이긁히지는 않았는데 뒷쪽 바퀴위가 좀 까졌어요
그냥 지나치긴 뭐하고 또 고치러가는것도 귀찮고 ㅜㅠ
아이 학교등교용이나 학원라이드용이라 차가 하루만 없어도 너무 불편한데 긁은사람이 넘 시크~하게 수리하고 금액알려달라네요
그러곤 자긴 몇호라 얘기하고 올라가버렸어요
좀 어이가 없는~

아 진짜 이거 수리하러가는 수고는 보상못받나요?
시간도 없고 너무 귀찮은데 ㅜㅠ
멀쩡하게 주차가 잘 되어있는차를 c~
그나저나 차가 하루도 없으면 너무나 불편한데 부분도색 시간이 얼마나걸릴까요? ㅜㅠ
IP : 116.120.xxx.1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름이에요
    '18.5.29 10:36 PM (175.213.xxx.182)

    저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 알아봤었는데요
    수리하는곳이 일이 많으면 한달 걸릴수도 있고 적으면 일주일 ?
    수리기간에 타고다닐 차를 대주기도 해요.
    그보다도 비용이 후덜덜...저의 경우 살짝 긁었는데 (제가 옆에 주차한 차를 긁었어요).

  • 2. 부부도색
    '18.5.29 10:45 PM (58.120.xxx.250)

    남편이 이쪽 계통인데요. 부분도색 하루정도 잡으시면 됩니다. 부분도색은 원판이랑 층이 날수 있으니 잘하는 곳으로 하시면 됩니다.

  • 3.
    '18.5.29 10:51 PM (116.120.xxx.165)

    헐 한달도 걸린다구요?
    에휴 ㅜㅠ

    그럼 렌트카비도 요구해야하나요?

    너무 귀찮은데 에휴

    이거 그냥 나중에 고친다고하고 현금으로 달라고해도 될까요? 당장 고쳐야하나요?
    아~짜증나
    왜 가만히 있는차를 긁어놔선 귀찮게

  • 4. 차라리 보험처리해달라고 요구하세요.
    '18.5.29 11:08 PM (211.243.xxx.65) - 삭제된댓글

    대물접수 받으면 공업사에서 발행한 수리 견적서를 보험사에 통보하고 미수선 처리해달라고 하세요.
    이게 뭐냐면 차주가 견적서의 80%선에서 현금을 받고 그 사고를 종결짓는 거예요.
    보험사 입장에서는 80%만 지급하니까 좋고, 차주는 경미한 흠집 정도는 안 고치고 사용하지만 손상의 대부분을 배상받는 서로가 윈윈하는 합법적인 제도예요.
    가해차주 역시 보험사에 사고처리액 만큼 입금 시키면 사고처리 기록이 삭제되니 차주도 손해날 일이 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0163 옷 종류중에서 어떤 종류 옷을 제일 많이 갖고 계신가요? 7 2018/07/08 2,547
830162 밥블레스유 넘좋아요 ㅋㅋ 15 ... 2018/07/08 5,505
830161 집에서 공주처럼 자란 분들 24 .... 2018/07/08 8,151
830160 말하기 학원 3 저... 2018/07/08 960
830159 '전참시' 이영자가 하면 다이어트조차 역발상 먹방이 된다 oo 2018/07/08 2,692
830158 친한 동생이 출산했는데 선물 좀 추천해주세요 2 애기 2018/07/08 742
830157 부산 사투리와 대구 사투리가 많이 다른가요? 28 ㅎㅎㅎ 2018/07/08 4,493
830156 정말 손을 놔야할까요..사춘기 아이문제 20 하소연길어요.. 2018/07/08 6,076
830155 파인애플 볶음밥... 2 궁금 2018/07/08 1,528
830154 노바스크는 발암물질 있는 혈압약인가요 3 ,,,, 2018/07/08 5,798
830153 일당 봉투벌이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디다. 2 꺾은붓 2018/07/08 1,644
830152 치조골이식후 임플란트가 쪼개졌어요~ 이런이런 2018/07/08 1,174
830151 바람 피웠다면 재산 돌려 놓으라는 조언 23 .. 2018/07/08 6,672
830150 당일치기로 ktx 타고 갈만한곳 추천부탁해요 3 누피 2018/07/08 1,756
830149 최저임금 인상으로 폐업과 상가공실 늘어났다는데 22 궁금 2018/07/08 3,342
830148 술 못마시니 모임에서 소외감느껴요 6 ㅇㅇ 2018/07/08 1,768
830147 "어려운 사람 돕고 싶어 해" 최문순이 전한 .. oo 2018/07/08 615
830146 재수생맘 맘이 너무 힘들어서요 19 재수생맘 2018/07/08 5,269
830145 줄행랑 강ㅁ구판사ㅎㅎ 1 ㄱㄴㄷ 2018/07/08 1,144
830144 대형마트 온라인몰 장보기 끊은 사람인데요.. 9 ... 2018/07/08 5,142
830143 혹시 국 상온에 둘때 요즘에 4 @ 2018/07/08 798
830142 아 나는 왜 이 맛도 없는 박덩이를 사왔을까 7 카라 2018/07/08 1,624
830141 정말 겁많던 제가 겁이 순간 없어진 이유.... 23 귀신얘기나와.. 2018/07/08 15,501
830140 대중교통 이용하기 참싫어집니다 17 교통 2018/07/08 6,772
830139 요즘 대학생들은 해외 어학연수 많이 안가는 분위기인가요? 3 .. 2018/07/08 2,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