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은퇴하신 온니들 노후 어떻게 생활하시나요?

82상주자 조회수 : 4,470
작성일 : 2018-05-29 19:32:42

이제 우리 부부도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다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안 들수가 없네요

살아온 세월만큼 더 살게 될텐데 앞길이 캄캄하네요

부부 연금 박박 긁어도 생활비는 턱 없고 모아둔 돈 까먹는데도 한계가 있고

꾸준한 수입이 있어야 하는데 카페 치킨집 편의점은 포화상태고...할 생각도 없고요

은퇴 온냐들,,,어찌 살고 계신지 또 은퇴를 생각하시는 분들 어떤 계획들이신지 조금씩만 풀어주세요

IP : 211.46.xxx.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흰
    '18.5.29 7:37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국민연금나오고
    제가 개인연금 들어놓은게있어서 그것도 나오고
    아파트월세나오는게있어서 그걸로살아요

  • 2. ...
    '18.5.29 7:44 PM (175.113.xxx.64)

    보통은 대부분 어르신들이 125. 180님 처럼 살지 않을까요..???? 제주변 어른들 보면 대부분 다 이런식으로 사시더라구요.. 근데 편의점이나 치킨집은 하지 마세요..ㅠㅠ

  • 3.
    '18.5.29 7:44 PM (121.167.xxx.212)

    국민연금에 모자란 돈은 저축에서 꺼내 쓰고 최대한 절약 하려고 해요
    아파트 하나 있어서 나중에 있는 돈 다쓰면 주택연금 받으려 해요
    그럭저럭 자급자족은 될 것 같아요

  • 4. 첫 댓글님
    '18.5.29 7:54 PM (211.192.xxx.129) - 삭제된댓글

    같은 분은 최상이죠, 부럽네요.

  • 5. 아닐걸요.
    '18.5.29 8:04 PM (210.2.xxx.75)

    보통의 대부분 어르신들은 국민연금 아파트 한 채 말고는 자식들 뒷바라지 하느라 별거 없을 겁니다.

    따로 개인연금에 월세 나오는 게 있으면 대비 잘 한 축에 속하죠...

  • 6. ...
    '18.5.29 8:10 PM (118.223.xxx.155)

    국민연금하고 세받는 부동산 조금...
    그리고 남편이 큰 돈은 못버나 생활비 정돈 꾸준히 벌어오는 자영업자라서...
    본인은 연금 나올때까지 일한다는데 모르겠어요

  • 7. 갈수록
    '18.5.29 8:24 PM (118.37.xxx.114) - 삭제된댓글

    국민연금이 크게 느껴지네요
    추납할까 계속 고민중..
    보통 국민연금에 집연금 정도 생각하드라구요

  • 8. 오늘
    '18.5.29 8:29 PM (211.177.xxx.138)

    국민연금, 약간의 월세와 저축등으로 살고 있어요.
    그냥 두식구 먹고 살아요.

  • 9. 빙그레
    '18.6.2 9:40 AM (39.118.xxx.190)

    신랑이 퇴직무렵 자격증 도전해서
    그거가지고 직장생활 다시 시작했어요.
    대기업에서 27년 먹고 살았는데 이제 이거로 27년 먹고 산다네요.
    우리집 같은경우는 정년퇴직하는 사람중에 아주 드문 케이스~~~~

  • 10. 빙그레
    '18.6.2 9:42 AM (39.118.xxx.190)

    대기업 보다 월급은 약간 적지만 이젠 모을필요 없고.
    그전에 해놓은 노후대책은 그대로 있으니
    대기업 다닐때보다 2배 이상 여유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9773 주말에 할 운동 없나요 2 Asdl 2018/07/06 750
829772 꽃할베에서 독일에서 느낀건 "자유" 라 강조하.. 10 순재할베 2018/07/06 4,620
829771 축구는 안하고 무슨 배경설명만 4 ... 2018/07/06 1,042
829770 역시 나영석프로중엔 9 2018/07/06 5,168
829769 일본놈들 해저터널 뚫자고 또주장 38 ㅇㅇ 2018/07/06 4,065
829768 신용카드 하나만 쓸까 해요...추천 좀 해주세요.. 5 에휴 2018/07/06 2,262
829767 새빨간 장미만큼 회장님 사랑해…아시아나 갑질 공연 13 ........ 2018/07/06 2,963
829766 결정을 못 하겠어요.ㅠㅠ 7 뭣이 중한디.. 2018/07/06 1,410
829765 축구해요!! 프랑스 승리 겁니다. 8 ... 2018/07/06 1,387
829764 어깨길이 머린데요 2 나은 2018/07/06 1,030
829763 카톡 안하시는분 계세요? 6 2018/07/06 2,584
829762 보릿고개.. 1 투덜이농부 2018/07/06 593
829761 KBS 스페셜’ 굿바이 플라스틱, 세계인들의 노력을 들여다보다 6 ... 2018/07/06 2,043
829760 바이두 지도가 갑자기 안됩니다. ... 2018/07/06 414
829759 그냥 인생 여기서 끝냈으면 좋겠어요 5 .. 2018/07/06 3,763
829758 스시초..만들어서 오래둬도 될까요? 5 엄마라는죄인.. 2018/07/06 843
829757 당뇨에 홍삼 먹어도 되나요? 3 ㅡㅡ 2018/07/06 2,891
829756 제습기로 빨레를 말려본 장단점 36 .. 2018/07/06 31,082
829755 맨날 동풍만 불면 좋겠어요 17 크하 2018/07/06 3,519
829754 포도즙과 포도쥬스의 차이가 뭔지 알려주세요 1 즙쥬스 2018/07/06 1,923
829753 시어머니 말과 행동들 잊혀지지 않아요 8 아직도 2018/07/06 3,877
829752 사람많은 데서 살빼라 한 처음 본 여자땜에 자꾸 열터져요. 14 아무래도 2018/07/06 6,458
829751 고등 전교 1등 엄마가 매일 학교에 드나드는건 23 운영위원 2018/07/06 7,773
829750 독일인 선물..정말 전통적인거 좋아하나요? 15 .. 2018/07/06 3,167
829749 남편 바람 12 금요일 저녁.. 2018/07/06 7,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