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엄마들 모임에서도 왕따가 있나요?

ㄴㄷ 조회수 : 5,054
작성일 : 2018-05-29 17:57:03
애들처럼 대놓고 왕따시키진 않겠지만
다들 싫어하는 눈치의 대상이 있다면
어떤 성격의 사람인가요?
IP : 175.223.xxx.1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29 5:5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잘난척, 원치 않는 말 계속하는 경우, 내 아이만 세상 소중한 경우, 내 아이를 판단 못하는경우(드센데 엄마만 여리고 소심한 아이라고 함), 다른 사람 얘기할 때 꼭 기분 나쁘게 묘하게 말하는 사람

  • 2. ..
    '18.5.29 6:00 PM (180.71.xxx.170)

    민폐 끼치는 아이를 제대로 훈육하지 않고
    내 아이에게 피해를 주게 하는 사람,
    돈 관계 명확치 못한 사람,
    자기 필요에 의해 알랑떨고 아닌 사람은
    뒷담화 하는 사람 등이요~~

  • 3. ...
    '18.5.29 6:02 PM (221.165.xxx.155)

    아이가 싫은 경우겠죠.

  • 4. ㅇㅅㅇ
    '18.5.29 6:07 PM (125.178.xxx.212)

    엄마가 살짝 모자란가?싶은 답답이인데 그 와중에 가르치려들고(그집 큰애가 모임의 애들보다 나이가 많았음,)
    더럽게 재미없어서 내가 암만 외롭고 심심해도 혼자 방바닥을 긁고말지 저 바보랑은 안어울리겠다고 생각했는데 나만 그 생각을 한게 아니었음...

  • 5.
    '18.5.29 6:09 PM (175.117.xxx.158)

    왜없어요 모임을 항시 주체하는 여왕벌위주로 눈에 별로안드는 엄마여럿이서 하나바보만드는건 일도 아니라서 아니다 싶음 발빼야죠 그게뭐라고 다부질없는짓ᆢ

  • 6. 진달래
    '18.5.29 6:13 PM (115.22.xxx.202)

    자기 친인척들 중 교장선생님 많다며 교사들 알기를 우습게 보고 상황에 맞지 않게 막말하고요 모든게
    내 아이 위주로 돌아가야 되는 사람, 앞에선 솔직한척 당당한척 쿨한척하면서 뒤에선 갖은 계략과 모략을 일삼으며 이간질 시키고 혼자 빠져나와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사람. 심심하면 교장, 담임에게 전화해서 미주알 고주알 일러바쳐서 내 아이만 추켜세우는 사람. 이런 사람 대놓고 왕따시키진 않지만 기피대상은 맞는듯해요

  • 7. 척쟁이들
    '18.5.29 6:19 PM (223.38.xxx.106)

    잘난 척, 있는 척 하고 뒷말 하는 사람
    돈 관계 흐릿한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끼리끼리 이상한 사람들끼리 모여 정상적인 사람 혼자 만드는 경우도 있음

  • 8. ..
    '18.5.29 6:29 PM (112.187.xxx.244)

    유유상종이니 아무래도 유유상종이 아닌 사람이 따가 되겠죠.
    뒷담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끼리
    아닌 사람들은 아닌 사람들끼리
    결국은 끼리끼리 남아요.^^

  • 9. 어울리기안좋아하지만
    '18.5.29 8:49 PM (175.193.xxx.206)

    코드가 맞으면 서로서로 잘 어울려요. 여기서 왕따라 해도 저기서는 중심이 되기도 하죠. 잘난척 해서 소문난 살마도 어느순간 또 다른곳에서 중심이 되어 있더라구요.

  • 10. 외모
    '18.5.29 9:30 PM (39.7.xxx.132)

    가 너무 쳐저도 싫 어하대요
    참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836 안보리 대북제재위 北 석탄, 한국서 환적.. 공식 확인 6 ........ 2018/07/17 844
832835 "알아서 잘 해요" 1 op 2018/07/17 630
832834 내신으로 대학가는건 좀 아닌 것 같지 않아요 ? 7 ........ 2018/07/17 2,312
832833 원단에 대해서 아시는 분~ 4 원단 2018/07/17 873
832832 부동산 거래 후 맘 정리가 안되네요 29 소원달 2018/07/17 17,018
832831 동네 치과말고 신촌 세브란스로 가는게 나을까요? 6 동네 치과보.. 2018/07/17 1,962
832830 아들이 특수반 1 ... 2018/07/17 1,304
832829 부자들 중 여행갈때... 가이드 대동하는 사람 많다는걸 처음 알.. 25 가이드 2018/07/17 6,363
832828 압구정 뱃고동 가려면 버스정류장 어디서 내리는게 가장 가깝나요?.. 4 음식점 2018/07/17 873
832827 마약계란 만들었는데 넘 짜요. 12 ... 2018/07/17 2,331
832826 웰케어마이뷰옵틱 ㅇㅇ 2018/07/17 382
832825 오래된 마늘짱아지 2 어쩔 2018/07/17 1,108
832824 에어컨 실외기 베란다에 안쪽에 놓으면 소음 심한가요? 10 ........ 2018/07/17 2,625
832823 길냥이 12 ... 2018/07/17 1,207
832822 친정만 다녀오면 화가 나요 21 에휴 2018/07/17 6,011
832821 급체후 가슴부분이 깝깝해요. 6 죽겠어요 2018/07/17 1,493
832820 못참고 벽걸이 에어컨 달려구요. 13 .... 2018/07/17 2,515
832819 시어머니가 한달동안 와계세요.. 식사를 어찌할까요 29 더워 2018/07/17 7,143
832818 82님들에게 꼭 드리고 싶은 말 23 ... 2018/07/17 2,378
832817 학교선생님 병가로 못나오실 때, 학부모 공지 5 궁금 2018/07/17 2,121
832816 이런 날씨에도 골프 치게 하나요? 9 이런 날 2018/07/17 2,211
832815 친구남편 8 ㆍㆍㆍ 2018/07/17 3,429
832814 사춘기 자식과 갈등없이 잘 지내는 엄마들의 특징 57 .. 2018/07/17 21,635
832813 책추천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 25 딴거 먹읍시.. 2018/07/17 4,360
832812 카드연채때문에 대출이 카드사 연체.. 2018/07/17 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