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이상한 건지

여북 조회수 : 820
작성일 : 2018-05-28 22:31:29
이번에 새로 입사한 직원인데요
우린 자택근무를 하고 월 2회 정도 회의를 하고 밥을 먹어요
그래서 몇안되는 인원이라 친하거든요
성격이 좋아서 금방 어울리고 딸도 명문대 다니더군요
근데 식당을 가면 호들갑입니다
예로 샤브만 가도 좋은데 왔다고 놀래요
쭈꾸미다 한식부페다 크게 비싼곳도 아닌데 가본적이 없대요
커피숍도 마찬가지구요
전 이해가 안 되는게 애를 명문대 보낼정도면 학교일도 하고
고등까지 엄마들 반모임 이런것도 많잖아요
그리 성격이 밝고 좋은데 모임도 많을 거구요
그런데 생전 식당 한번 안 가본 사람마냥 그러니 의아해요
쉰 정도 된 사람이 이렇게 모를수가 있을까요
요즘은 집에서 밥 먹는 시절도 아니고 주로 식당 가는데요
IP : 175.223.xxx.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28 10:37 PM (49.170.xxx.24)

    시골에서 컸나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5193 아들과 한판 5 ㅜ.ㅜ 2018/05/29 1,832
815192 식재료 보관할 냉장고 김치냉장고가 더 좋은가요? 3 ... 2018/05/29 1,039
815191 이옷들어떤가요? 5 Ggg 2018/05/29 1,168
815190 근데 전과4범이 후보등록이 되요? 8 이상하다 2018/05/29 1,036
815189 제빵기 중고 사고싶은데 구할데 없을까요? 3 ㅇㅇ 2018/05/29 1,037
815188 강원도 최문순 원팀 홍보영상 ㅋㅋㅋㅋㅋ 20 중독성있음 2018/05/29 1,695
815187 로드뷰 너무 감사해요 5 ... 2018/05/29 1,683
815186 남편 환갑이 올 여름인데요. 아내들은 보통 어떻게 해 주나요?.. 9 남편 환갑 2018/05/29 3,225
815185 14년 신은 버켄스탁. 7 ... 2018/05/29 2,677
815184 우리가 반려견을 키워야 하는 이유^^ 3 꽃길걷자 2018/05/29 1,451
815183 시집을 선물받았는데, 가벼운 답례는 뭐가 좋을까요? 7 ... 2018/05/29 812
815182 누굴 사랑한다는 게 지옥과 천국을 오가는 거군요 연애 2018/05/29 1,835
815181 비스코스 셔츠 풀먹여도 되나요 oo 2018/05/29 336
815180 코가 찡한 갓김치..... 2018/05/29 426
815179 침흘리며 주무시는데~혹시 뇌질환인가요? 뮤지엄 2018/05/29 626
815178 남편의 젊었을적 모습을 아들에게서 보네요. 7 하하하 2018/05/29 3,779
815177 공부법책관련 질문- 의견 묻고 싶어요 7 ㅠㅠ 2018/05/29 964
815176 샤를리즈 테론 22kg 찌우고 1년 반만에 다시 빼고 10 ㅣㅣㅣ 2018/05/29 5,250
815175 남편이 자기집에 잘하기를 자꾸 강요해요 21 123568.. 2018/05/29 4,583
815174 베스트글은 다중이인가요? 10 판별부탁 2018/05/29 1,634
815173 통돌이 세탁기는 정녕 먼지제거엔 방법이 없나... 15 ... 2018/05/29 5,412
815172 남자가 신을 가벼운 등산화 추천 부탁합니다 4 ... 2018/05/29 1,012
815171 여름나기 준비 팁 46 여름나기 2018/05/29 5,885
815170 고 2 딸 덕분에 한참 웃었네요 7 엄마 2018/05/29 3,177
815169 얼굴형이 동그란남자들이 대머리가 많은거같아요 6 다인 2018/05/29 1,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