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 경우 꼼짝없이 당해야 하나요?(소음관련)

,,, 조회수 : 912
작성일 : 2018-05-28 10:11:44

저는 한 동있는 아파트 사는데

바로 옆에도 한 동있는 주상복합 아파트를 지어요.

딱 붙어 있어요.

공사가 진행되서 점점 높이 올라오더니

저희 층 (12층)까지 건물이 올라왔어요.

소음이 말도 못해요.

토요일까지 시끄럽고

오늘도 아침 7시 조금 넘어서부터

공사를 하는데

철공소 소리니

망치 소리니 ..

저 소음에 별 민감하지 않는 사람인데

정말 미치기 일보 직전이에요.

회사 출근하면 괜찮겠는데

프리랜서이고 집에서 주로 근무해야 해서

어디 갈 수 도 없고

너무 힘드네요.

이런 경우는 정말 어쩔 수 없는 건가요?

 

 

 

 

 

 

 

IP : 175.121.xxx.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5.28 10:27 AM (112.170.xxx.230)

    그게 고통이죠 저도 공사소리에 깨 공사소리 끝나고 잤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게 신고가 가능한데 ㅠ 해결책은 없죠 어서 끝나길 바랄수밖에

  • 2. lil
    '18.5.28 10:36 AM (112.151.xxx.241) - 삭제된댓글

    귀에 소음 귀마개라도 하세요.
    철근 공사가 빨리 끝나길 바래야겠네요.ㅠ
    어디서 잘라오던가.. 미치죠..ㅠ

  • 3. ...
    '18.5.28 10:41 AM (175.121.xxx.62)

    고맙습니다. 우리집 벽에다 대고 망치질하고 제 방에서 철근 자리는 것 같아요. '
    귀마개라도 알아 봐야 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0880 성악설이니 성선설이니 그런 고민을 왜 하세요 14 tree1 2018/07/10 1,882
830879 너무 하기 싫은 회사 업무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9 00 2018/07/10 2,217
830878 형제 자매 혹은 남매끼리 대화 안하고 사는 집 많나요? 8 우애 2018/07/10 3,989
830877 지방사는 아줌마 서울갑니다. 여행코스 한번 봐주실래요? 3 관광코스 2018/07/10 1,583
830876 옷장속에 길게 끼워넣어사 양복걸이를 1 82cook.. 2018/07/10 692
830875 이 정도는 참고 견딜수 있는걸까요 ? 5 2018/07/10 1,904
830874 아파트 재건축 잘 아시는분 ~~ 7 재건축 2018/07/10 2,069
830873 얼마전 만취자 주차장 뺑소니를 신고했는데요 17 누리심쿵 2018/07/10 4,102
830872 둥지탈출 정은표씨 아들 32 아들 2018/07/10 17,933
830871 박근혜 대통령 "충남이 태양광 클러스트의 중심".. 10 태양광발전소.. 2018/07/10 1,582
830870 펌) “올해 난민 신청자 절반이 이집트인”… 제2 예멘인 .. 3 가짜난민 2018/07/10 1,314
830869 지금 시간대에 먹고싶은거 있어요 7 ㆍㆍ 2018/07/10 1,445
830868 물에빠진 초등생 구한 고등학생 17 우와 2018/07/10 5,248
830867 이읍읍 시의회 회의장에서 자네요.jpg 13 민주당이명박.. 2018/07/10 3,582
830866 워터픽 효과 좋은가요? 8 ... 2018/07/10 2,840
830865 항공 UM 서비스 5 복뎅이아가 2018/07/10 812
830864 나는 왜 페미니즘 '엄마' 모임을 직접 만들었나 32 oo 2018/07/10 3,284
830863 타로 잘 보는데 추천 바랍니다~ 연애운 2018/07/10 601
830862 껍질콩 요리법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6 껍질콩 2018/07/10 1,021
830861 언어 습득처럼 훈육에도 ' 결정적 시기 '가 있다! 2 성찰 중 2018/07/10 1,646
830860 문재인대통령은 개그맨 36 .. 2018/07/10 4,427
830859 인연이면 애쓰지 않아도 잘 되나요? 8 ... 2018/07/10 6,267
830858 최지우, 남편은 9살 연하남..'생활앱' 서비스 회사 운영 37 2018/07/10 58,689
830857 원망스러운 부모님 8 ㅇㅇ 2018/07/10 2,992
830856 요즘 미술치료사나 음악치료사 넘쳐나지 않나요? 6 sdluv 2018/07/10 1,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