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늙으면 잠이 없다는 거짓말이예요.

.... 조회수 : 4,281
작성일 : 2018-05-28 06:45:40
말을 하려면 똑바로 해야지...
체력딸려서 늦게 못자고 초저녁에 일찍 잘수 밖에 없는거예요.
낮에도 졸고...
그러니 아침 일찍 일어날수 밖에....


IP : 122.34.xxx.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들엄마들
    '18.5.28 6:47 AM (210.218.xxx.222)

    제가 그래요 밤에 일찍 방전되고 새벽에 충전돼요. 늙어서 그런 것만은 아닌듯요 전 원래 그랬어요.. 하지만 늙으면 체력이랑 면역력 떨어지고 그래서 이렇게 된다는 건 일리가 있긴하네요.

  • 2. ㅋㅋㅋ
    '18.5.28 6:50 AM (1.177.xxx.92)

    맞아요! 제가 그래요. 원래는 부엉이과였는데 요즘은 저녁 먹으면 그냥 뻗어 자고 새벽 2~3시면 일어난다는..ㅠㅜ

  • 3. ...
    '18.5.28 6:56 AM (220.126.xxx.35)

    제 경우엔 맞는 거 같은데.
    낮잠은 못자고 취침 시간은 모는 일과가 끝나야하니
    여전히 12시 1시인데 아침엔 자동으로 6시에
    눈이 떠지거든요.
    젊어선 6시에 눈을 뜬다는건 불가능하고 차라리
    6시까지 잠을 안자고 말지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그래요.

  • 4. ㅌㅌ
    '18.5.28 7:00 AM (42.82.xxx.128)

    잠자는것도 체력이 필요한데
    체력이 딸리니 잠시간이 짧아져요
    그대신 하루종일 피곤하고 밥먹고나면 잠이 쏟아져요

  • 5. ㅁㅁ
    '18.5.28 7:12 A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거짓말이라기보다
    뭐랄까
    달라지긴 해요
    언제부터인가 졸린걸 못 참아요

    여덟시부터 졸려 겨우 개기다가 9시잠들면 새벽 3시면 깨고
    열시에 자면 네시 열한시에 자면 다섯시 ㅠㅠ
    다섯시쯤 깨는건 출근전 좀 놀수있어 꿀시간인데
    두시 세시에 깨면 놀다 출근준비할 어중간한사간에 다시잠들면 그날은 폭망

  • 6. 아닌대요
    '18.5.28 7:13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전 젊어서 잠이많아서 눈만감으면잘자고 수면시간도 8시간이상이었는데
    갱년기지나고는 불면증에 토막잠으로 보내고있어요
    저소린 나한테 해당되는소리예요

  • 7. ..
    '18.5.28 7:41 AM (124.111.xxx.201)

    저도 잠 자체가 줄었어요.
    보통 1시에 자는데 7시전에 꼭 깨요.
    억지로 더 누워있긴하지만
    젊을땐 6시간 자는건 상상을 못했죠.

  • 8. 저는
    '18.5.28 8:10 AM (124.49.xxx.246)

    갱년기가 좀 일찍 왔는데 그때 그렇게 못잤어요 그런데 십년 지나니 지금은 무려 일곱시간씩 꼭꼭 자네요 더 나이들면 잠이 적어지려나요

  • 9. ,,,
    '18.5.28 10:13 AM (121.167.xxx.212)

    8시간 이상 자던 사람이고 베개만 베면 골아 떨어졌는데
    나이 드니 잠자리에 들어 누워 있어도 잠이 안오고 소변 때문인지 자다가 두세번은
    깨고 다시 잠들려면 힘들어요.
    일찍 자야지 그나마 자는데 밤 12시 넘으면 꼬박 밤을 새기도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6849 흉터제거수술 병원 추천바래요. 3 2018/06/04 2,003
816848 아닙니다 경기도는 이재명 아웃입니다 15 아닙니다 2018/06/04 1,513
816847 뉴스킨 갈바닉 스파시스템..ㅜㅜ 2018/06/04 1,323
816846 오중기 후보 잘모르는데.. 9 ㅇㅇ 2018/06/04 683
816845 6월 5일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 8 ..... 2018/06/04 781
816844 미스트리스 vs 시크릿마더 .. 2018/06/04 868
816843 카레에 물 생겼는데 못먹나요? 3 .. 2018/06/04 4,912
816842 유방암 검사 받으러 갔다가 3 불안해요 2018/06/04 3,411
816841 오중기 후보께 아주 조금 후원했어요 5 .. 2018/06/04 534
816840 둘다 찍기 싫지만.. 그래도 민주당이라서... 4 .. 2018/06/04 613
816839 주진우 김어준에게 현미경 들이대지 말아요 23 현미경 2018/06/04 1,447
816838 김영환 토론회2차 출격준비 완료!!! 7 응원합니다 2018/06/04 1,045
816837 71세 엄마 무릎수술 해야할지요 16 고민 2018/06/04 4,438
816836 매운거 시켜먹고 싶어요 6 ㅇㅇ 2018/06/04 1,371
816835 INNO3D KOREA 페이스북 공유이벤트 묘순양 2018/06/04 449
816834 그래도 민주당인데 민주당뽑아야지하는 분들 5 그래도 민주.. 2018/06/04 491
816833 저도 경기도민입니다. 36 경기도민 2018/06/04 1,643
816832 2017년 충북 최악의 수해 때, 해외 연수 갔던 4명의 도의원.. 탱자 2018/06/04 653
816831 물렁한 멸치볶음 만드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8 ㅇㅇ 2018/06/04 2,133
816830 코슷코에 해밀터비치 블랜더 써보신분~ 같이 2018/06/04 595
816829 요즘은 살고 있는 아파트명만 인터넷에 치면 가격대가 주루룩 나오.. 6 2018/06/04 2,723
816828 저는 무시로 점철된 인생인데요 24 tree1 2018/06/04 5,540
816827 혹시 dkny 옷 사이즈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2 사이즈 2018/06/04 917
816826 빵 만들 때 왜 흰자를 거품내나요? 3 ,,, 2018/06/04 1,441
816825 ‘후원금 씀씀이의 정석’ 박주민, 179페이지에 10원까지 적었.. 6 ........ 2018/06/04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