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변기가 깨질듯이 크게 가스분출을 해요

과민성대장증후군 조회수 : 3,133
작성일 : 2018-05-27 21:51:23

고등학생 여아입니다.

아침식사 조금 먹으면서도  배아프다~화장실간다 해도 들은척 만척 조금이라도 먹였어요.

워낙 잘 안 먹는 아이라 핑계라 생각했고,등교전 화장실가서 볼 일 보고 가더군요.

그런데 시험날엔 그게 아주 심해서 많은 가스와 설사가 조금이라도 나와서 휴지들고 화장실가서 볼 일 보고 나서야 시험을 볼 수 있을 정도랍니다.다들 그렇다네요.

친구들도 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고 그런대요.

어느 친구는 지사제를 먹는다네요.

시행착오할 시험도 이젠 없어요.

아침에 유산균<코스트코 종근당>그거 한 포 먹고 자기전에 한 포 먹는게 다입니다.

가스 배출을 얼마나 크게 하고 자주 하는지'''''.병원갈 시간은 없다 합니다.

이제껏 시험에 너무나 지장을 많이 줬다 해요.

배가 빵빵하게 부풀어오르고 가스가 나오려는걸 참으니 시험이 옳게 되질 않겠죠.

정로환이나 이런거 먹여야 하나요?

IP : 222.104.xxx.1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27 10:29 PM (211.36.xxx.112)

    혹시 잡곡밥 먹이시면 백미밥으로 바꾸시고
    너무 섬유질 많은 음식 먹이지 마세요.

  • 2. 장 근육이
    '18.5.27 10:42 PM (113.107.xxx.51)

    약한 것도 원인일 수 있습니다.

    걷기를 하면 좋은데 바쁠 테니 아침에 화장실에서 나온뒤 1분만이라도 엎드려 뻐쳐 자세로 몸을 흔들어 주세요. 보기 민망하니까 아빠는 보지 못하도록 하고.

    걷기를 하면 혈액순환이 되면서 장기가 전반적으로 좋아져요.

  • 3. 장 근육이
    '18.5.27 10:43 PM (113.107.xxx.51)

    유유를 몇 잔 마시나요?

    유유를 약간 줄이고, 키 안클 게 걱정되면 유유 줄인 만큼 치즈로 대체하셔요.

  • 4. 글쎄
    '18.5.27 10:53 PM (112.221.xxx.186)

    폐가 약해서 장이 안좋을수있어요 폐를 건강하게해야 좋아질거예요

  • 5. ㅇㅇ
    '18.5.27 11:00 PM (175.116.xxx.237)

    폐인가요 장인가요 문제는?

  • 6. ,,,
    '18.5.27 11:03 PM (113.107.xxx.51)

    https://www.wikihow.com/Get-Rid-of-Bloating

    첫째가 걷기입니다.

  • 7. 남편
    '18.5.28 12:41 AM (116.124.xxx.230)

    방구대장.과민성 대장증후군인데.진짜 폐가 안좋아요.
    폐하고 장질환이 연관이 있다니 놀랍네요.
    폐를 어떻게 건강하게 할지 걱정이네요. ㅠㅠ

  • 8. 지나다
    '18.5.28 12:57 AM (123.248.xxx.78)

    링크 영어네요;;;

  • 9.
    '18.5.28 7:26 AM (175.117.xxx.158)

    전 종근당유산균 먹으니 너무배가 부글거려 끊었어요 유샨규이 장청소죠

  • 10. ㅡㅡ
    '18.6.4 11:30 PM (223.62.xxx.141)

    장과 폐ㅡ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0950 초저학년 수면시간 및 하루일정. 3 ..... 2018/07/10 1,144
830949 정말 매력적인 같은반 엄마 26 정말 2018/07/10 29,827
830948 코엑스 안이나 근처나 아줌마둘이 식사.커피 마실수 있는곳 2 Eo 2018/07/10 1,324
830947 좋아하는사람 있을때랑 없을때랑 업무태도가 넘달라요 2 댓글부탁 2018/07/10 937
830946 '방 사장은 누구…' 장자연 사건 수사 확대 불가피 3 샬랄라 2018/07/10 1,202
830945 이 사람하고 살면 행복하겠다 8 김치찌개 2018/07/10 3,701
830944 그럼 세월호 가라 앉았을때도 구조가 가능했던걸까요? 34 .... 2018/07/10 5,862
830943 청원) 지상렬씨.잡아먹히면서도 주인한테꼬리치는 개ㅜㅜ 8 mimi 2018/07/10 6,094
830942 태국 동굴 소년과 코치 전원 구조 완료라네요. 13 대단해요 2018/07/10 3,764
830941 저 방금 큰 일 해냈어요~ 15 고도의 집중.. 2018/07/10 7,563
830940 오븐으로 밥할수 있나요 4 밥짓기 2018/07/10 905
830939 휴대폰 온7 프라임 쓰시는 분 계세요?배터리 관련 Ee 2018/07/10 358
830938 레오의 레버넌트 보신분 5 무념무상 2018/07/10 982
830937 한살림 인터넷 주문 해보신 분 12 주문 2018/07/10 2,401
830936 스케쳐스 딜라이트 샌들을 샀는데 ㅠ 5 마나님 2018/07/10 3,461
830935 그걸 바꿔봐 1 가볍게 2018/07/10 415
830934 인간관계의 고민. 지혜로운분들 도와주세요. 10 스트레스 2018/07/10 3,530
830933 코스트코 회원취소 1 yesyes.. 2018/07/10 2,213
830932 최화정 집 예쁘네요 3 밥블레스유 2018/07/10 6,721
830931 할때마다 망하는 가지요리 21 내가좋다 2018/07/10 4,140
830930 언어영역 문학과 비문학의 차이 1 1ㅇㅇ 2018/07/10 1,106
830929 타워형 아파트 더운것 같아요.ㅡ.ㅡ;; 14 ... 2018/07/10 7,661
830928 분당쪽 맛집 38 ??? 2018/07/10 4,238
830927 장마 이제 끝나는건가요?? 5 2018/07/10 2,911
830926 젤리 먹다 그냥 넘겼어요 1 서리 2018/07/10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