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다 버리세요
제가 외국에 살 때 집주인 부부가 바로 옆에 살았어요
새집 험하게 쓸까봐 3일 간격으로 노크를 하고
별 핑계 다 대서 들어오는데
들어오지 않을 때조차도
집주인이 언제 들어올지 몰라 항상 긴장 상태였어요.
남편이 지적질 한다면 집주인 스트레스의 백배 일거예요.
지적 안 할 때도 언제 지적질 시작할지 몰라 늘 긴장상태요.
저아래 결벽증, 지적질 하는 애인
ㅇㅇ 조회수 : 1,157
작성일 : 2018-05-27 21:10:44
IP : 117.111.xxx.21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13845 | 자녀와 함께 가족사업 하시는 분 계신가요? 1 | 혹시 | 2018/05/27 | 1,585 |
| 813844 | 매운거 먹고 토한 건 처음이에요. 송주불냉면 5 | 으으으 | 2018/05/27 | 4,014 |
| 813843 | 떼와 고집이 심한 아이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ㅠ 13 | ..... | 2018/05/27 | 3,872 |
| 813842 | 여행오면잠을 못자요 7 | 미티네 | 2018/05/27 | 2,938 |
| 813841 | 이런 스타일 좋아해요 3 | 옷 | 2018/05/27 | 2,771 |
| 813840 | 애견 미용 집에서 하세요 13 | ..... | 2018/05/27 | 3,845 |
| 813839 | 아무래도 전생의 인연이다 싶은 사람이 있나요? 12 | . | 2018/05/27 | 8,210 |
| 813838 | 지금의 이 다이내믹한 판국은 4 | 번개팅 | 2018/05/27 | 2,512 |
| 813837 | 못생긴남친요.. 8 | ... | 2018/05/27 | 5,126 |
| 813836 | 못생긴 시리즈에 얹어 ㅋ 7 | ㅎㅎ | 2018/05/27 | 2,928 |
| 813835 | 잔류일본인 16 | 역사 | 2018/05/27 | 7,176 |
| 813834 | 교통사고 때문에 미치겠어요. 10 | 제인에어 | 2018/05/27 | 4,627 |
| 813833 | 배고픈데 참아아겠죠? 15 | 어흑 | 2018/05/27 | 2,473 |
| 813832 | 양귀자의 천년의 사랑 제대로 기억하시는 분~ 22 | .. | 2018/05/27 | 4,679 |
| 813831 | 나도 못 생긴 남친 50 | 생각나네 | 2018/05/27 | 9,540 |
| 813830 | 시티투어버스 좋았던 곳 정보 공유해요 7 | 나홀로 여행.. | 2018/05/27 | 3,309 |
| 813829 | 출근하자마자 손 안씻고 그릇 정리하는 가사도우미 7 | ... | 2018/05/27 | 4,243 |
| 813828 | 친구가 저의 돈봉투를 한사코 거절하는데.. 14 | 음 | 2018/05/27 | 4,836 |
| 813827 | 쫌 문대통령 반에 반정만이라도 일좀해라!!! 5 | 적폐청산 | 2018/05/27 | 1,310 |
| 813826 | 여섯살 아이가 퍼즐을 하는데 11 | ㅇㅇ | 2018/05/27 | 3,704 |
| 813825 | 건조기에 넣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요 6 | 빨래 | 2018/05/27 | 3,729 |
| 813824 | 평화의 문은 활짝 열려있는데 미국은 뭐가 그리 불만일까요. 8 | 흠 | 2018/05/27 | 1,869 |
| 813823 | 울 대통령님 김정은 만났네요 3 | .... | 2018/05/27 | 1,407 |
| 813822 | 술만 마시면 연락두절 남편 1 | .. | 2018/05/27 | 1,938 |
| 813821 | 그알 관련 네이버 검색해보니 1 | ㅁㄴ | 2018/05/27 | 1,3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