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울신문 사장!!!!!

ㅅㄷ 조회수 : 5,685
작성일 : 2018-05-27 13:47:20
장충기에게...



⑩ 서울신문 김영만 사장

“장사장님 서울신문 김영만입니다. 오랜만에 신문사로 돌아와 여러 가지로 걱정이 많던 차에 사장님이 보내주신 꽃 바구니와 포도주에 큰 힘을 얻습니다. 신문사를 떠나 많은 시간을 보낸 덕에 기자 때와는 전혀 다른 시각과 생각으로 기업을 보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삼성은 거의 대한민국 자체 만큼이나 크고 소중한 우리 삼성이란 게 제가 갖게 된 삼성관입니다.

그동안 서울신문을 잘 보살펴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특별히 더욱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울신문도 많은 구각을 깨려고 합니다. 삼성이 구현하고자하는 것과 저희가 걷고자하는 길이 같을 것입니다. 조만간 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만 드림”



얘네들 헤드라인 골때리는거 이유가 있었네요


IP : 180.69.xxx.11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18.5.27 1:48 PM (211.201.xxx.173)

    삼성은 악의 축, 악 중의 최고네요. 기레기 양성까지.

  • 2.
    '18.5.27 1:49 PM (124.49.xxx.241)

    납득이 가네 납득이.

  • 3. 거지
    '18.5.27 1:50 PM (124.49.xxx.241)

    포도주와 꽃바구니...에라 거지놈아

  • 4. 임일영 헤드라인
    '18.5.27 1:50 PM (180.69.xxx.113)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80527001793539...

  • 5. 어쩐지
    '18.5.27 1:51 PM (182.225.xxx.13)

    그럴것 같더라니ㅉㅉ
    아까 그 기레기는 ㅅㅅ 믿고 그런 양아치만도 못한 태도를 보였던 거로 추정이 되네요.
    진짜 꼴사나워서 원...

  • 6. 거지들
    '18.5.27 1:52 PM (175.197.xxx.98)

    거지 새끼들도 아니고, 받아먹는게 자존심도 상하지 않나 보네요.

    넙죽넙죽 받아먹고, 고맙다고 문자질까지 하다니 자신의 삶에 자괴감이 안드는지 기레들 정말 한심하고
    존경할 가치가 1도 없는 인간들이네요. ㅉㅉ

    그리고 과연 꽃과 포도주만 줬는데 저렇게 납작 엎드려 감사의 문자까지 깍듯하게 보냈을까?란 생각이
    문득 드네요.

  • 7. 임일영헤드라인
    '18.5.27 1:53 PM (180.69.xxx.113)

    크게 나쁘진않네요

  • 8. 서울신문 패싱
    '18.5.27 1:56 PM (222.104.xxx.209)

    포도주 문자 그놈이었군요 ㅋ

    일영이놈아
    주인님한테 이쁨받겠다!!

  • 9. 히어리
    '18.5.27 1:58 PM (211.228.xxx.85) - 삭제된댓글

    기자눔들, 경찰눔들 여기 조직들에 비율적으로 쓰레기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보면 사법부도 나라 발전을 위해 세대교체가 많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썩어도 너무 썩은것들이 많다보니
    김정은위원장이 오히려 신선하다는 생각으로 다가 오는게 뭐죠.

  • 10. 합리적 추론
    '18.5.27 1:59 PM (59.17.xxx.79) - 삭제된댓글

    그런데 그 꽃바구니에는 꽃만 있었을까? 바구니 밑바닥에는 뭐가 있었을까????

  • 11. 합리적 추론
    '18.5.27 2:00 PM (59.17.xxx.79)

    그런데 그 꽃바구니에는 꽃만 있었을까?
    바구니 밑바닥에는 뭐가 있었을까????

  • 12. 사장이나
    '18.5.27 2:00 PM (97.70.xxx.93)

    그 종업원이나... ㅉㅉ
    도대체 저 임일영이라는 애는 부모가 누구야? 자식을 어찌 키웠기에 저 모양인지...

  • 13. 진정 합리적 추론
    '18.5.27 2:05 PM (147.46.xxx.144)

    그런데 그 꽃바구니에는 꽃만 있었을까?
    바구니 밑바닥에는 뭐가 있었을까????22222222222222222222

  • 14. 적폐청산
    '18.5.27 2:06 PM (221.139.xxx.137)

    이제는 무시하지 말고 잘못된것을 바로 잡아가도록 책임도 지고 처벌도 받게 해야합니다.

  • 15.
    '18.5.27 2:07 PM (59.7.xxx.36)

    그러게나 말입니다. 세상에 왠만하면 안해야 할 말인데
    영상보고 입터졌어요~ 자식교육을 저래시켜 놓고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 16. 역시
    '18.5.27 2:10 P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

    임일영도 두둑한 금일봉받고 기사쓰는구나.

    납득이가네. 돈주는 주인에게 충성해야지.

  • 17. 굽신굽신
    '18.5.27 2:15 PM (125.177.xxx.55)

    아..그 와인과 꽃바구니 받았다고 굽신굽신 거린 언론인이 서울신문 사장이었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 서울신문
    '18.5.27 2:23 PM (119.70.xxx.59)

    이라고 있는 지 오늘 처음 알았어요. 저 신문보는 사람이 있긴해요? 아주 젊은 게 팔짱끼고 대답듣는 꼴이라니, 질문은 개떡같이 하고. 503앞에선 두손모아 조아리던 것들이 아주 그냥 사람 대접해주니

  • 19. ..
    '18.5.27 2:27 PM (58.236.xxx.166)

    삼성의 눈깔로 세상을 보는 ...기레기
    돈에 영혼팔고 일개 기업을 대한민국보다 우위로 놓은 가치관이라니...

  • 20. ....
    '18.5.27 2:31 PM (221.139.xxx.137)

    ‘MB 언론특보’ 김영만 씨, 서울신문 사장 취임 (2015.7월기사)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397

    서울신문 기자 “불공정 보도 책임 김영만 사장 사퇴해야”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7705

  • 21. 기레기
    '18.5.27 2:36 PM (223.39.xxx.96)

    와인하고 꽃바구니로 면상 확 후려치고 싶다
    저런게 언론사 사장?
    욕도 아까운 쓰레기

  • 22. ㆍㆍ
    '18.5.27 2:48 PM (119.71.xxx.47)

    일영아 영만이한테도 그따위로 질문하냐?

  • 23. 웃긴다
    '18.5.27 2:48 PM (112.184.xxx.17)

    염기자는 자기가 삼성인줄 알았나 봄.
    포도주 잔에 남은거 한방울이라도 얻어 마신겨?

  • 24. 서울신문사
    '18.5.27 3:27 PM (221.161.xxx.36)

    수준이 그 기자의 오늘 수준이였군요.
    돈이면 달라질수도 있겠네요.

  • 25. 후훗
    '18.5.27 4:01 PM (121.128.xxx.122)

    닥치고 삼성의 눈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4260 불사용하지 않고 뚝딱 입맛으로 2018/07/21 912
834259 카시트 제거뒤 무릎에 아이 태우고 성묘간 시집 가족들이 용서가 .. 88 하... 2018/07/21 15,455
834258 개명 및 사주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1 개명 2018/07/21 764
834257 너무 더워서 불앞에서 요리하기가 싫은데요... 8 더워서 2018/07/21 2,478
834256 고졸도 돈 잘 벌고 성공하면 사회적으로 상위 계층 대접 받을 수.. 24 .. 2018/07/21 6,585
834255 말코씨 보세요(부제:민주당대표 누굴 밀까요) 56 또릿또릿 2018/07/21 1,082
834254 촛불집회때 기억나는 아저씨 7 두고두고궁금.. 2018/07/21 1,796
834253 뜬금없이 공주같이 자랐다는 시어머니 10 ㅁㅁ 2018/07/21 5,096
834252 오피스텔 세입자인데요 4 ... 2018/07/21 2,292
834251 휘발유·경유·등유 가격 일제히 연중 최고치…3주째 상승 3 ........ 2018/07/21 619
834250 혹시 제가 진상마인드인가요?? 130 ㅇㅇ 2018/07/21 20,524
834249 댕댕이 시저캔 괜찮을까요?? 3 푸들엄마 2018/07/21 860
834248 직장의 새 직원의 남편 사랑 8 아담 2018/07/21 4,626
834247 옛날 자개장요, 지금돈으로 치면 13 ㄱㄴ 2018/07/21 4,418
834246 고흥식 열무김치가 먹고싶어요.. 12 큐큐 2018/07/21 3,869
834245 부모님 모시고 서울 호텔 예약 도와주세요 ㅜㅜ 8 어려워 2018/07/21 1,334
834244 운전면허 기능시험 엄청 고난이도로 바뀌었네요 9 .. 2018/07/21 3,742
834243 이 시각 여의도ifc몰 주차장 7 Jj 2018/07/21 2,465
834242 ktx여승무원 사무직 경력직으로 채용됐네요. 32 참.. 2018/07/21 5,780
834241 하루1리터씩 물을 먹어보니 7 ㅇㅇ 2018/07/21 7,428
834240 노인들은 여름에도 많이 돌아가시나요? 12 루비 2018/07/21 2,825
834239 친정에 두달동안 반찬배달 시켜드리려는데 배민찬과 이츠온중 뭐가 .. 6 레니 2018/07/21 3,931
834238 김진표는 뭘 믿고 당대표로 나오나요? 7 분노의 기억.. 2018/07/21 935
834237 술 이야기 1 습관 2018/07/21 467
834236 음식물쓰레기 분쇄기 7 ... 2018/07/21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