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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꾸 결혼 얘기 꺼내는 상사

Hold 조회수 : 2,976
작성일 : 2018-05-27 00:10:17
여자 상사가 유부녀에 저보다 12살 많으신데 자꾸

저보고 왜 결혼 안하냐고 부모님이 걱정안하시냐고

공개적으로 묻습니다. 저는 32살 여자에요.

소개팅해줄 것도 아니고 실제로 저를 걱정하는 것도

아닌데 너무 짜증나는데 왜그러시는거죠

자꾸 제 성격을 분석하고 너는 ㅇㅇ 한 사람이고 ㅇㅇ해 하며

본인이 생각하는 제 성격도 자꾸 공개적으로 말씀하시구여.
IP : 110.70.xxx.1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27 12:11 AM (221.157.xxx.127)

    마흔되서 자리잡고 열살어린여자랑 할거라고 하세요

  • 2. ㅇㅇ
    '18.5.27 12:11 AM (110.70.xxx.79)

    저런 사람들 너무 짜증나죠 정말

  • 3. ㅇㅇㅇㅇ
    '18.5.27 12:19 AM (121.160.xxx.150)

    난 왜 저런 사람이 없지
    남자 싫어해요.
    결혼해서 행복하세요?
    결혼하면 걱정이 두 배가 되니끼요.
    아이 낳기 싫어서요.
    그러면 같은 말 안하던데.

  • 4. ...
    '18.5.27 12:31 AM (203.152.xxx.109) - 삭제된댓글

    놀랍다

    여자가 여자를 이렇게 가격후려치기를 하는구나

    진짜 ㅈㅅ없는 상사네

  • 5. ...
    '18.5.27 12:49 AM (125.62.xxx.146) - 삭제된댓글

    말을 최대한 덜 섞으세요.
    결혼 얘기 자꾸 물어보면 고르는 중입니다 정도에서 끝.
    추가 질문해도 고르는 중입니다 무한 반복.

  • 6.
    '18.5.27 1:28 AM (218.52.xxx.45)

    저런사람 싫어요. 무식하고 교양없어.

  • 7. 그러게요
    '18.5.27 8:09 A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님한테 자격지심있나봐요. 오지랖이거나

    둘다 너무 싫음

  • 8. 그냥
    '18.5.27 10:53 AM (139.193.xxx.123)

    왜 그리 결혼에 집착하시냐고 얼마나 행복하시길래요?
    제 개인사를 존중해 주세요 라고 딱 잘라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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