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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얘기인데요(싫으신분패스)

뜬금 조회수 : 4,349
작성일 : 2018-05-26 23:24:08
신혼때부터 남편이 제 운으로 산다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요.
그러면 제가 영양분이고 남편이 나무란 뜻인가요?
남편이 저한테 무지무지하게 의존적이라
평소에 대박 짜증이긴합니다
이런 경우에 제가 제 일을 하면
남편이 어떤 영향을 받을수도 있나요?
IP : 124.111.xxx.11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26 11:34 PM (220.116.xxx.73)

    부부는 여자가 남편복 있으면(남편이 희생하는 사주)
    남자가 아내복 있으면(아내가 희생하는 사주)
    라고 하더라고요
    전생까지 들어가면, 전생에 받을 빚이 있는 쪽이 복 갖게 된다고
    원글님이 일을 가지면 남편이 덕을 보지 않을까요?

  • 2. .........
    '18.5.26 11:40 PM (216.40.xxx.50)

    어차피 님 사주 자체가 어느남자를 만나도 보필하고 양분이 되는거에요.
    지금남편 아니라 누굴만나도.
    일하시면 경제적으로도 남편이 편해지겠죠

  • 3. 점넷님
    '18.5.26 11:40 PM (124.111.xxx.114)

    잔잔하게 해주신 설명 감사합니다.
    제가 일할때마다 다치거나 아프거나해서
    저 작자가 나를 집에서 썩여서 잡아먹으려나 했어요.
    제가 많이 희생하기는 합니다.
    억울하지만, 제가 전생에 지은죄가 많은가보다.....생각하는걸로요.
    좋은밤 되십시오~

  • 4. 점아홉님
    '18.5.26 11:42 PM (124.111.xxx.114)

    그렇군요.
    뭐 남한테 자양분이 되는거면
    이번생에 복짓는거네요. ㅎㅎ
    답변 감사드립니다~좋은밤 되세요.

  • 5.
    '18.5.26 11:43 PM (223.38.xxx.47)

    남편이 궁합보러 갔을때 저를 꽉 붙들라고 했대요.
    완전 제가 손해보는 결혼생활이에요..
    님도 그러신가봐요..

  • 6. 저는
    '18.5.26 11:45 PM (124.111.xxx.114)

    거의 남편감옥에 갖힌 삶........ㅠㅠ
    입니다.
    괜히 결혼했어요.
    결혼전에 너무 날아다녔나봐요.

  • 7. .........
    '18.5.26 11:50 PM (216.40.xxx.50)

    왜냐면 아마 님이 땅이고 남편자리가 나무거나 암튼 님이 극을 당하는 위치인가본데 님의 타고난 사주글자이니 어느남자를 만나도 그렇게 귀결되는거에요.
    연애를 아무리 골라가며 해도 안바뀌는거죠. 안그랬던 남자도 결혼하면 바뀐다 고 해석을 해요. 그리고 그게 꼭 나쁜게 아니지요.

  • 8. 김정숙
    '18.5.26 11:55 PM (112.133.xxx.67)

    아침에 댓글 달았는데 저는 사주에 남편 자리가 없답니다 남편은 평생 떠돌이직업이고요 대신 저는 재물이 많다고 했어요 자식을 품에 안고 있는 사주고요
    남편 평생 외국에 있고요 저는 전업 입니다 자식둘 잘키워서
    둘다 전문직입니다 제가 부동산 투자해서 부동산 좀 있어요 제 나이 오십후반인데 결혼전에 4~5군데서 본 교집합 적인 내용 다 맞아요 애들 키우면서 제가 재복 있다해서 장사해도 되는지 물어보니 내 운을 남편이 가져갔다고 내가 일을 하면 남편이 일자리 를 잃다고 그냥 집에서 애나 잘 돌보라고 했어요 다른 사람은 맞는지 안맞는지 모르겠지만 저의경우에는 점 또는 사주가 맞다고 생각 하고 있어요

  • 9. 원글님이
    '18.5.26 11:57 PM (112.152.xxx.220)

    일을하시면
    남편분은 집에서 놀고싶어 할겁니다

  • 10. ..
    '18.5.26 11:58 PM (58.239.xxx.199)

    저는 신랑자리가 별로라 늦게 가라ᆢ나이차 많은데 가라ᆢ하는 소리 들었어요ᆢ저희 신랑은 어디가도 처복이 진짜 많다ᆢ최근에 3군데서 평강공주랑 바보온달 사주라고ᆢ에휴ᆢᆢ

  • 11. 사주 이상해요
    '18.5.26 11:59 PM (121.130.xxx.60) - 삭제된댓글

    자식없는사람한테 자식복이 아주 많을꺼라 그러고
    남편있는 사람한테 남편복 없다그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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