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터님들..점심 뭐 드셨어요?
허나 전 침만 꼴깍;;
2년전 다이어트한후 목표달성후론 여잔히 음식조절중이라...
닭가슴살이나 구워먹어야할까봐요 ㅠ
김치찌개에 밥말아먹고싶다~~~
1. ..
'18.5.25 12:58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두부구이 두줄과 우유한컵이요
2. 옹이.혼만이맘
'18.5.25 1:02 PM (58.123.xxx.110)저두15키로 감량하고 유지중이라 토마토.당근먹었어요
3. ..
'18.5.25 1:03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15킬로나 감량할려면 어떤 식단들로 드셨나요
4. 전
'18.5.25 1:04 PM (116.41.xxx.209)배에서 꼬로록 소리가 너무 나서 냉장고 안에 있는 숙주 양배추 버섯 볶아서 상추쌈 싸서 먹고 있네요
5. 일반식
'18.5.25 1:05 PM (112.216.xxx.139)일생을 다이어트 해야하는 유지어터입니다~ ^^
아침, 저녁은 가볍게 먹고 점심은 일반식으로 먹어요.
주로 한식으로 먹고, 밥만 잡곡(주로 현미)으로, 대신 밥 쪼끔 반찬 많이~ 먹구요.
안그럼 갑자기 폭식하게 되어 식욕 제어가 안되더라구요. ㅠㅠ6. ...
'18.5.25 1:12 PM (175.223.xxx.185)차라리 점심에 김치찌개랑 밥을 조금 먹고 저녁에 아주 가볍게 드세요
얼마나 오래 참겠어요?
참다참다 한꺼번에 빵 터져서 정신줄 놓고 먹고 후회하기 전에 조금 먹고 욕구를 달래는게 나아요7. 일반식
'18.5.25 1:23 PM (112.216.xxx.139)위에 점두개님.. 다이어트는 무조건 평생 내가 할수 있는 거로 해야해요.
하루에 삼시세끼를 닭가슴살, 바나나, 고구마만 어찌 평생 먹고 살겠어요.
좀 더디 빠지더라도 내가 평생 무리하지 않고 할수 있는 거로 꾸준히 하는게 좋아요.
아침, 저녁은 진짜 가볍게...
아침은 요거트에 견과류정도, 바나나 하나 정도..
저녁은 굶어도 좋고, 넘 힘들면 밥 아주 조금에 두부 간장에 찍어 먹고..
대신 점심은 일반식을 먹는거죠. 과하지 않게...
평소 먹고 싶던 음식으로..
가끔은 떡볶이도 먹고, 파스타도 먹고, 김치찌개에 밥도 먹고... 대신 양은 1/2만..
그럼 식욕을 과하게 억제한게 아니라서 갑자기 폭식으로 이어지거나 하지 않아요.
이렇게 딱 석달하면 몸무게 빠져요.
거기에 운동까지 겸하면 금상첨화..
고도 비만이라 건강상의 이유로 급격하게 다이어트 해야 하는거 아니라면
서서히 평생 내가 할수 있는 다이어트로 시작해서 꾸준히 해야해요. ^^8. ..
'18.5.25 1:31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사리곰탕면,수란하나
9. ....
'18.5.25 1:38 PM (121.150.xxx.49)아이스아메리카노랑 계란토스트요.
10. 저도 유지어터 ㅎㅎ
'18.5.25 1:44 PM (61.82.xxx.223)제가 좋아하는 떡이랑 빵이랑 과자류가
제 점심메뉴입니다
다이어트 할때도 그랬고 유지기 12년차인 지금도 그래요
점심을 먹고 싶은걸 먹어서 이렇게 유지가 가능한가 싶긴 해요 ^^;11. 양배추
'18.5.25 1:55 PM (211.246.xxx.7)양배추 데쳐서 먹었어요...저녁에 약속도 있고 밥은 먹음 넘 많이 먹게 돼서 패쓰했네요..
12. 지나가다
'18.5.25 1:56 PM (223.38.xxx.56)전 점심으로 여의도 정인 면옥 가서 무 절임이랑 열무 김치 한 그릇씩 더 추가해서, 면 사리도 추가해서 썩썩 비벼 먹을거야
2시간 운동하는 내내 다짐을 했지만,
결국은 시간, 돈 아끼고,
제가 만든 요거트, 고구마 삶은 거 2개 먹고,
저녁으로 먹으려고 양배추 5잎 삶고, 닭 가슴살 2개 오븐에 구웠습니다.
그러나 담주에는 꼭 여의동 정인 면옥 가서, 사리 추가해서 먹고 올거에요. ㅎㅎㅎ13. 두달동안4kg빠짐
'18.5.25 2:42 PM (182.226.xxx.163)점심엔 바나나두개와 아메리카노..
14. ...
'18.5.25 3:19 PM (180.70.xxx.99)15시간 공복 후
초코머핀 하나랑 우유 두잔이요
내가 미쳤지..ㅠ
그리고 누워있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16806 | 남편이 설겆이중인데 제가 다리가 아프니까 4 | 남편은설것이.. | 2018/06/04 | 2,035 |
| 816805 | 요즘은 물건을 사도 구입,발송 카톡으로오니 참 별로네요.. 5 | .... | 2018/06/04 | 1,819 |
| 816804 | 살이 잘 안빠지네요... 3 | 다이어터 | 2018/06/04 | 2,467 |
| 816803 | 하룻밤 자자는 남자들이 너무많아요 68 | ..... | 2018/06/04 | 36,067 |
| 816802 | 내일 반이재명 가면을 쓴 손꾸락들 집회가 예정되어 있죠? 8 | .... | 2018/06/04 | 967 |
| 816801 | 낼 기자회견 어떤분이 말하길 27 | 일베꺼져 | 2018/06/04 | 4,419 |
| 816800 | 딸이 갑자기 살이찌니 살이 텃는데 6 | 튼살 | 2018/06/04 | 2,659 |
| 816799 | 이니 운전자론 ㅋ ( 유머) 3 | 두혀니 | 2018/06/04 | 1,436 |
| 816798 | 이재선씨가 생전에 독자의 광장에 남기신 글 14 | 쫑알몽실 | 2018/06/04 | 2,770 |
| 816797 | 동부묵을 데쳐놓으면 더 오래가나요 2 | 묵요리 | 2018/06/04 | 684 |
| 816796 | 경북을 도와주세요!!! 11 | 오중기 | 2018/06/04 | 1,427 |
| 816795 | 학교 비리 제보, 어떻게 하나요? 9 | 공정하게 | 2018/06/04 | 1,354 |
| 816794 | 에어 서큘레이터 추천해주세요 3 | 서큘레이터 | 2018/06/04 | 2,091 |
| 816793 | 썸남에게 나 좋아하냐고 물어보면... 안되겟죠.. 9 | 사랑해 | 2018/06/04 | 3,556 |
| 816792 | 세탁실에서 파리가 자꾸 나와요 9 | 무서워서 | 2018/06/04 | 2,746 |
| 816791 | 70중반 어르신 옷선물 6 | 캐스터네츠 | 2018/06/04 | 1,281 |
| 816790 | 엄마가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하시는데 치매일까요? 5 | 삶의길 | 2018/06/04 | 4,694 |
| 816789 | 팔당 스타벅스..가보신분 계세요? (힐링까페정보ㅇ) 24 | 힐링 | 2018/06/04 | 5,429 |
| 816788 | 내일 이재명시장 가족의 긴급기자회견이라니 60 | 음 | 2018/06/04 | 8,032 |
| 816787 | 남경필이 세월호 분향소 4년간 운영한거 아셨어요? 28 | 오 놀라워라.. | 2018/06/04 | 3,796 |
| 816786 | 찢향기 나는것들 명단작성하겠데요 4 | ... | 2018/06/04 | 879 |
| 816785 | 빨래. 실내에 널어야 빨리 마를까요? 4 | 빨래널기 | 2018/06/04 | 1,696 |
| 816784 | 출퇴근 버스에서 왜이리 에어컨을 심하게 트는지..ㅠ 14 | 추워 | 2018/06/04 | 2,486 |
| 816783 | 줄거리 듣고 영화 제목 찾아 주실 분요. 13 | 뭐뭐 | 2018/06/04 | 2,263 |
| 816782 | 변비로 죽기도 할까요? 23 | 루비 | 2018/06/04 | 4,66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