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업체 운영하시는분들 직원관리 ㅠㅠ

ddd 조회수 : 1,769
작성일 : 2018-05-25 10:40:51
사무실에 5명 전화업무 하는 직원 고용해서 일하고 있어요
신입직원 일하는 스탈이 너무 맘에 안드는데
두달째 두고보고 있어요
가르쳐도 안되는데 짤라야되나요
맘에쏙드는 직원만 쓰시는지
맘에안들어도 데리고 있으신지요
IP : 175.223.xxx.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아니다 싶으면
    '18.5.25 10:42 A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보통 수습기간인 3개월 안에 정리하지 않나요?
    저희는 고용계약서에 수습기간 3개월 명시해두고, 서로 아니다 싶으면 계약해지할 수 있다고 했어요.
    그 기간 지나면 해고예고수당을 주던지 해고 1개월 전에 통보해야 해서 좀 어렵죠.

  • 2. 급여에 비해
    '18.5.25 10:48 AM (175.223.xxx.226)

    현저하게 업무능력 떨어지고,
    나머지구성원에 악영향 끼치는 경우
    권고사직 시킵니다.
    회사가 구호단체도 아니고...
    왜 고민하시는지...
    가르켜도 안된다시면서요...

  • 3. Ddd
    '18.5.25 10:57 AM (175.223.xxx.99)

    일을 아주 못하는건 아니에요
    제 마음에 쏙 들지 않는거죠
    제가 궁금한건 정말 맘에드는 사람들 만으로 구성해야되는지
    그럭저럭 데리고 가는지가 궁금해요

  • 4. 경력직이 그러면 정리하는 게 낫고
    '18.5.25 10:59 A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신입이면 좀 그렇겠네요.~~

    저는 그런 경우엔 같이 일하는 직원한테 슬쩍 물어봐요. 어떤 것 같으냐고.
    근데 보통, 오너가 같이 끌고 가고 싶은 사람이 오래 가죠.
    계속 신경쓰이실 텐데 괜찮으시겠어요?

  • 5. 정말이지
    '18.5.25 11:55 AM (59.3.xxx.141)

    여기 한명 추가요
    돈벌러 일하러 왔으면 일을해야지 오전내 카톡창 띄워놓고 수다떨고있네요
    괜찮은 사람 구하기 너무 힘들어요.
    그냥 시간떼우러 온듯

  • 6. 지나다가
    '18.5.25 12:27 PM (1.221.xxx.122)

    아..사람 쓰는 게 제일 힘들어요.
    일 좀 잘한다 싶으면 금새 그만 둔다는 직원..일 못하는데 끝까지 버티는 직원..
    일 좀 잘하지만 성질 나쁜 직원...일 못하는데 눈치도 없는 직원...미쳐요 정말...ㅋㅋㅋㅋ

    마음에 많이 안드시면 자꾸 못 살게 구는 수밖에 없어요..왜 그거 밖에 못하냐고 잔소리를 하시던가.
    본인이 자기 발로 나가는게 제일 좋거든요.
    권고사직 시키는 것도 쉬운게 아니에요..ㅜㅜ

  • 7. ...
    '18.5.25 1:36 PM (112.216.xxx.42)

    인턴기간을 그래서 3개월 정도 잡는 회사가 많죠. 초보일 경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4601 양배추등 채소에 올리브유, 소금 넣고 푹푹 삶는 글 좀 찾아주세.. 5 부탁드려요 2018/05/29 2,357
814600 구혜선이 영화감독으로 업계에선 인정받나요? 6 .. 2018/05/29 3,477
814599 아파트 살다가 리모델링 할 수 있나요? 11 ㅇㅇ 2018/05/29 3,732
814598 6학년 아이가 생리시작했는데 마음이 짠하네요. 4 생각많음 2018/05/29 2,590
814597 나의 아저씨 정주행중..대본이 그냥 멋진 소설책이네요 6 ... 2018/05/29 3,362
814596 이 아주머니의 재평가가 시급합니다 6 욕하지마라 2018/05/29 3,461
814595 변진섭같이 생긴 얼굴이 늙어도 별로 표시가 잘 안나는 스타일인가.. 8 ... 2018/05/29 1,951
814594 기대하고 있는 진로강좌 크리스티나 2018/05/29 501
814593 중국초등남아선물?? Drim 2018/05/29 523
814592 염색고민 너무 심해요 9 으휴 2018/05/29 2,992
814591 백인들 관람료 좀 내지. . . 8 길거리공연 2018/05/29 2,589
814590 예체능은 정말 간절함, 열정이 잇는 .. 7 ... 2018/05/29 2,795
814589 차 투표하주시면 안돼영?^^ 2 SUV 2018/05/29 818
814588 묵시적 갱신 궁금합니다. 4 전세 만기 2018/05/29 1,155
814587 연한(어린) 열무나 얼갈이로 김치 담글때에 5 여름 2018/05/29 1,353
814586 재개발 평형 2개 선택 고민 3 재개발 2018/05/29 1,466
814585 인천 청라쪽 맛집 알려주세요. 1 .. 2018/05/29 810
814584 요즘은 암걸려도 치료받고 회사도 다니고 일상생활 잘 하고 오래 .. 8 nangog.. 2018/05/29 2,852
814583 뉴스공장 전과4범 얘기 81 실망이다 2018/05/29 4,550
814582 지금 선거운동하나요? 3 파란 2018/05/29 564
814581 자폐스펙트럼 아이를 키우는데.. 오늘따라 서러워요 10 ... 2018/05/29 4,630
814580 혹시 용한 점집 이나 사주 잘 보는 곳 추천 부탁드려요 7 마나님 2018/05/29 3,305
814579 예고 연영과에 자녀 보내신분들 계실까요? 14 한숨이.. 2018/05/29 2,461
814578 빌보드차트 1위한 방탄소년단 노래가 뭔가요? 26 .. 2018/05/29 4,187
814577 깻잎순이 많아요. 뭘해먹을까요 4 .. 2018/05/29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