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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적울리며 아는척 하는거 싫어요

... 조회수 : 1,972
작성일 : 2018-05-25 08:17:30
방금전 상가쪽으로 붙어 걸어가는데
뒤에서 경적을 울리길래
상가쪽으로 더 붙었는데
또 두세번 울리길래 보니
동네엄마가 차창을 열고 아는척을 하네요
앞만보고 가네 ㅋㅋㅋ이러면서
둘이 할말도 없는데
순간 짜증이 왜경적까지 울리며 아는척 하는건지
저도 운전합니다만 듣기싫어 웬만하면 누르지도 않는구만
IP : 117.111.xxx.1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25 8:18 AM (122.34.xxx.61)

    그사람이 싫은 사람인거겠지요

  • 2. ㄴㄴ
    '18.5.25 8:25 AM (223.38.xxx.3) - 삭제된댓글

    뭥 경적까지 울리고 그래....무표정으로 그러시지

  • 3. ㅇㅇ
    '18.5.25 8:28 AM (218.147.xxx.187) - 삭제된댓글

    경적을 울리면 상관 없는 사람들까지 다 놀래지요. 매너가 넘 없네요

  • 4. 우유
    '18.5.25 8:31 AM (220.118.xxx.190)

    저도 그러는거 참 싫던데...

  • 5. ...
    '18.5.25 8:31 AM (117.111.xxx.162)

    그렇게 했어요 안그래도
    놀랬잖아~~ 경적을 울리고 그래~~
    이러고 코너 돌아 후다닥 걸어갔어요

  • 6. 쿠기
    '18.5.25 8:40 AM (110.70.xxx.10) - 삭제된댓글

    저도 경적울리며 부르는거 싫어요.
    매너없어요

  • 7. ....
    '18.5.25 8:42 AM (112.220.xxx.102)

    두발로 걸어가는 사람 못따라가서 경적 울렸나 -_-
    옆으로 가서 창문 내리고 아는척해도 충분할껄
    세상을 본인 중심으로만 사는 인간들 제일 싫어요

  • 8. 개 정색
    '18.5.25 9:49 AM (119.65.xxx.195)

    정색 잘하셨어요
    다음엔 좀 조심하겠죠.
    저도 골목길 한쪽으로 가는데 지 바쁘다고 뒤에서
    경적 쳐 울려대는것들 더 천천히 움직여줍니다 ㅋㅋ
    바쁘면 큰길로 가던가 큰길 밀리니까 꼭
    스쿨존 학교근처 골목길로 질러가는것들
    잽짜게 피해줄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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