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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등학교에 풍기문란으로 벌점 받는 커플들이 많다는데..

ㅣㅣ 조회수 : 2,880
작성일 : 2018-05-25 04:44:42
쉬는시간에 둘이 손잡고 다니고
이런건 애교 수준이라고 하는데
대학교도 아니고
요즘 고등학교 분위기가
그 정도로 문란해졌나요?
IP : 110.70.xxx.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25 6:03 AM (175.204.xxx.153) - 삭제된댓글

    사리 분별이 안되는 정신의 미성숙 상태에서 영화나 동영상의 어른들의 성행위를 호기심으로 따라하는 ~~
    그래서 신중한 연애과정도 필요없이 아무 상대하고나 어디서든 언제든 어떻게든 쉽사리 성행위까지 순간의 충동으로 용감하게 ㅠ.ㅠ
    심야의 동네 으슥한 공터나 놀이터는 중고생들의 문란한 관계를 빈번하게 목격하기도 쉽지요 ....

  • 2. ...
    '18.5.25 6:38 AM (128.134.xxx.9)

    동네 공원 화장실, 동전 노래방에 콘돔이 많다죠. 얼마전엔 분당 한 고등학교 양호실에서 성관계하다 걸리기도...

  • 3. 이런
    '18.5.25 7:28 AM (14.52.xxx.110)

    이런 상황에서 성교육은 절대적으로 피임법 위주
    그리고 성관계 전 상대와의 합의의 중요성
    성관계는 내가 싫다라고 이야기 하면 상대가 떠나갈까 두려울 때 하는게 아니란 걸 제대로 가르쳐야 할텐데요
    아이들이 문란해 라고 하기엔 사실 뭐랄까 본능 같은 걸 억지로 막거나 ㅉㅉ 거릴 일은 아닌거 같고
    문제를 막고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할텐데..

  • 4.
    '18.5.25 8:08 AM (220.75.xxx.144)

    키스는 기본

  • 5. 중1 엄마
    '18.5.25 9:14 AM (182.216.xxx.61) - 삭제된댓글

    아이 반 단톡방 들어갔다가 충격받고 있습니다.
    사귀는 사이에 '사랑해','자기야, 여보야' 문자 보낸 것들도 자랑으로 다 올리고 남자 아이들 성적 농담에 그걸 또 받아주는 여자친구들도 있어요.
    정말 근본적이고 현실적인 교육이 필요해요.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분별하게 자극에 노출되어 정말 눈뜨고 볼 수 없는 상태에요. 집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정말 대책을 세워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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