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서뭐해 사서뭐해 놀아봤자뭐해
극도로살고싶지도않고
이런식으로살아봤자뭐해
맛난거먹어봤자뭐해
옷사서뭐해
놀아봤자뭐해
항상이런식입니다
그냥맘대로살아버리까
없어져버리까
돈주라고할때만 나에게 말하고
이제말섞기도싫고
주루룩눈물만납니다
아이아빠한테
없어지고싶다고했더니
나는?
이러네요
저
비형이라
순간적으로
선택잘하는데
제가
어떤선택을할지모르겠어요
1. 생명
'18.5.23 8:55 PM (119.69.xxx.28)생명체는 자손을 퍼뜨리기 위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인간도 그렇죠.
자손을 퍼뜨리기 위해
자손을 성공시키기 위해 사는 거죠.
자손이 성공못할 것같으니, 성공으로 가는 길과는 멀어지니..
내가 살아있을 필요도 없고, 그러니 살고싶지도 않고, 사는 재미도 없는거죠.
우리나라에서는 자손이 성공할 수 있는 길은..일단은 딱 하나잖아요.
그것과 멀어진, 멀어도 너무 먼 자식을 둔 부모는 살아야 할 희망이 없죠.
성공이 뭘까요.
자식을 내려놓으라고 하는데, 그건 성공의 기준이나 행복의 기준이 아예 달라져야하는, 인생관이 달라져야하는 엄청난 일이에요.
그래서 저도 님께 자식을 내려놓으라고 못해요. 저도 못내려놓고 있으니까요.
그냥..나는 전생에 나라를 100개쯤 팔아먹었나..그런 생각만 듭니다.2. ㅇㅇ
'18.5.23 9:09 PM (175.223.xxx.198)그들은 그들의 인생이 있는거죠. 그들의 인생이 어떠하든 그와 무관하게 내 인생의 즐거움과 행복은 내가 챙겨야 한다고 생각해요. 안타까울 수는 있어도 도울 수는 있어도 그들 인생으로 내 인생이 무너지는 것은 뭔가 잘못된거죠. 그 문제로인해 서로가 자유하지 못하고 힘든 것이 아닐까 싶네요.
3. ㅇㅇ
'18.5.23 11:30 PM (175.113.xxx.179)무슨 또 자손이 성공하는게 목적이에요;;;
그럼 저처럼 결혼도 안하고 자식도 없는 사람은
저 아드님처럼
살아서 뭐해? 이러나요? ㅎㅎ
자식보다 내가 성공하는게 더 좋은거죠.4. 미국오니
'18.5.24 12:39 AM (73.222.xxx.116)멀쩡한 대학생들 어른들 심지어 우리애 소아과 선생
다 문신들이 화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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