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의원 비서가
중학생에게 한 욕설한 걸 보고 전우용 기자의 트윗 퍼 옵니다
자기 상사가 평소 하던 말을 욕설로 충실히 "통역" 했을 뿐인데
그걸로 해고라니...
나경원 의원 비서는 무척 억울하겠네요
나의원도 그 정도로 생각이 같은 비서 구하기 쉽지 않을 텐데.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5&v=J4mn7xRu6Ew 나경원 비서 욕설 70노인에게 쌍욕 (이읍읍 보다는 약함)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5&v=J4mn7xRu6Ew 나경원 비서 욕설 70노인에게 쌍욕 (이읍읍 보다는 약함)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805220017694596&select=... 전우용 트윗
나경원이 저런 사고를 가진 비서를 뒀다면 정치적으로 같은 이념을 갖고 충성한것 아닐까 ?
이 분의 촌철살인에 항상 감탄해요.
어쩜 이렇게 통쾌하게 표현을 잘 하시는지...최고!!
원래 끼리끼리 모인다고 하잖아요
비서수준이 딱 나경원수준
나경원의 생각을 그재로 대변했다고 봐요..
직원이 고객에게 무례한 행동을 하는 데는 이유가 둘 중 하나라고 하죠.
주인이 그렇게 하라고 시켰거나 주인에게 불만이 있는 경우.
나경원 보좌관은 주인 비위 맞추기 위해 그런 것 같아요.
TV 화면 앞과 뒤에서 나경원 행동이 다르다는 소문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앞에선 방실방실 거리고 뒤에선 상대방을 조롱한다는 얘기가 있어요.
이번에 딱 걸린 거죠.
영혼의 동반자구만. 얼마 안돼 재취업 시킬걸 뭐
자기 상사가 평소 하던 말을 욕설로 충실히 "통역"
한 성실한 능력남 비서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11142 | 밑에 인복 글 읽고...사람을 좋아한다는건 어떤건가요? | 조준 | 2018/05/18 | 1,178 |
| 811141 | 예민한 아이 키우고 둘째 생각없으신분 계신가요? 24 | .. | 2018/05/18 | 3,524 |
| 811140 | 최대현 짤렸네요. 11 | ... | 2018/05/18 | 4,349 |
| 811139 | 이런 사투리 아시는 분 15 | 노랑 | 2018/05/18 | 2,267 |
| 811138 | 아이고 '룸싸롱에서 과일 사온 남편' 글님 보세요 19 | 행복해요 | 2018/05/18 | 13,203 |
| 811137 | 오늘 5.18기념식본후 이노래가 계속 귀에맴도네요 6 | 누가 | 2018/05/18 | 1,100 |
| 811136 | 내신이 안좋은경우 차라리 실업계로 15 | ㅇㅇ | 2018/05/18 | 3,194 |
| 811135 | KBS를 방문한 정연주사장.JPG 8 | 감회가남다르.. | 2018/05/18 | 1,933 |
| 811134 | 관악산 등산코스 추천좀 해주세요 2 | ㆍㆍ | 2018/05/18 | 1,482 |
| 811133 | 거지갑 박주민 의원님이 도와달랍니다 43 | 참여합시다... | 2018/05/18 | 3,851 |
| 811132 | 몇년간 반복되는 꿈.. 누가 해몽해주실 수 있나요 7 | 음 | 2018/05/18 | 2,278 |
| 811131 | 베이킹소다로 빨래할때 말인데요..^^ 3 | 수빈 | 2018/05/18 | 4,271 |
| 811130 | 대체 일베는 노통을 왜 저렇게까지 28 | 가을여행 | 2018/05/18 | 3,064 |
| 811129 | 이럴경우 카드승인취소는 어디다 요청하나요? 5 | ᆢ | 2018/05/18 | 1,019 |
| 811128 | 어머니의 가슴을 울린 사진 한장 10 | 518 | 2018/05/18 | 2,882 |
| 811127 | 밀레 청소기가 고장나서 13 | 청소기 | 2018/05/18 | 4,280 |
| 811126 | 집값 물어 보는 사람에게 32 | ... | 2018/05/18 | 7,262 |
| 811125 | 발목 연골수술요 4 | 수술 | 2018/05/18 | 1,737 |
| 811124 | 다들 바쁘네요 3 | Huum | 2018/05/18 | 1,058 |
| 811123 | 집안일이며 모든게 귀찮고 무기력하고 우울하다가 아이들 가르칠때랑.. 2 | ㅡ | 2018/05/18 | 2,312 |
| 811122 | 학교에서 한 심리검사 결과를 가져왔는데요 2 | 고2맘 | 2018/05/18 | 1,679 |
| 811121 | 저녁못먹고 늦게까지 일하는 남편을 워한 간식 11 | 고민 | 2018/05/18 | 2,045 |
| 811120 | 오늘 극장 관객들 참..매너가.. 28 | .. | 2018/05/18 | 5,629 |
| 811119 | 오늘은 하트 시그널 하는 날 ㅎㅎ 보시는 분들 들어오셔요 16 | 규빈꽃길 | 2018/05/18 | 2,951 |
| 811118 | 여자혼자 초밥 16개....가능할까요 30 | Asdl | 2018/05/18 | 8,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