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흑인들이 가난한 이유는

ㅇㅇ 조회수 : 3,983
작성일 : 2018-05-22 17:00:28
백인이나 아시아 히스패닉 뭐 다 가난한 사람있지만
하버드 로리뷰에 흑인 여학생이 된걸보니
그간 내가아는 흑인에대한 인상은 미디어에 의해
왜곡됐나보구나 싶어요

근데도 아직도 많은 흑인이 가난한 이유는
그야말로 누군가 가난의 대를 끊을 종잣돈이나 교육을
마련하지 못해서 일까요
아님 그야말로 기회와 환경 안주어져서일까요

미국도 한국만큼 양극화가 엄청나다는데..
IP : 211.36.xxx.1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옹
    '18.5.22 5:05 PM (114.205.xxx.170)

    기회와 환경이 주어지지 않아서이죠. 그 환경이 돈이 없고 교육도 잘 못받는 환경인 거구요. 공부를 아무리 잘해도 10대에 성폭행 당하고 아이 낳은 흑인 미혼모가 많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성장한 흑인 여성들도 있죠. 마야 안젤루. 오프라 윈프리. 미셸 오바마. 영화 히든 피겨스의 그녀들.

    흑인에 여성 그리고 빈곤이라는 3중고를 딛고 일어선 그녀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 2. ㅇㅇ
    '18.5.22 5:23 PM (120.142.xxx.15) - 삭제된댓글

    미쿡까지 갈 필요도 없이 대한민쿡에서 흑수저 자녀가 서울 강남에 최소한 30평대 아파트를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 것 같다고 생각하세요? 그럼 강남에 30평대 아파트를 자기 소유를 가진 젊은이는 어떻게 가능할까요?

  • 3. ㅇㅇㅇ
    '18.5.22 5:24 PM (120.142.xxx.15)

    미쿡까지 갈 필요도 없이 대한민쿡에서 흑수저 자녀가 서울 강남에 최소한 30평대 아파트를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 것 같다고 생각하세요? 그럼 강남에 30평대 아파트를 자가로 가진 젊은이는 어떻게 가능할까요?

  • 4. --
    '18.5.22 5:40 PM (108.82.xxx.161) - 삭제된댓글

    대학입학이나 전문대학원 입학시 인종별 쿼터제 적용해서 가장 많이 혜택보는 인종이에요. 어느 인도인이 메디컬스쿨 하도떨어져서 흑인처럼 분장하고 입학했다는 뉴스도 있던데. 여튼 기회는 가장 많이 받는 인종이고, 가정환경이 별로라 박차고 성공하지를 못하는거죠. 아버지로 가정지키는 흑인이 별로 없다는 뉴스 봤었네요. 한부모가정이 경제적으로 얼마나 풍족하겠나요. 책임감없고 성욕만 밝히는 이미지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6427 그래도 민주당인데 민주당뽑아야지하는 분들 5 그래도 민주.. 2018/06/04 435
816426 저도 경기도민입니다. 36 경기도민 2018/06/04 1,575
816425 2017년 충북 최악의 수해 때, 해외 연수 갔던 4명의 도의원.. 탱자 2018/06/04 603
816424 물렁한 멸치볶음 만드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8 ㅇㅇ 2018/06/04 2,081
816423 코슷코에 해밀터비치 블랜더 써보신분~ 같이 2018/06/04 557
816422 요즘은 살고 있는 아파트명만 인터넷에 치면 가격대가 주루룩 나오.. 6 2018/06/04 2,680
816421 저는 무시로 점철된 인생인데요 24 tree1 2018/06/04 5,474
816420 혹시 dkny 옷 사이즈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2 사이즈 2018/06/04 856
816419 빵 만들 때 왜 흰자를 거품내나요? 3 ,,, 2018/06/04 1,391
816418 ‘후원금 씀씀이의 정석’ 박주민, 179페이지에 10원까지 적었.. 6 ........ 2018/06/04 1,176
816417 여의도 진주회관 콩국수맛있나요 7 비싸네 2018/06/04 2,061
816416 제가 올린 지난 대선 한 달전 게시물 12 샬랄라 2018/06/04 1,248
816415 같은학교 친구들이 한명도없는 영어학원은 아닌가요? 2 중등 영어학.. 2018/06/04 1,147
816414 에어콘 진동은 어쩔 수 없는거죠? 6 여름인데 2018/06/04 1,118
816413 독서와 글쓰기의 관계 12 연필 2018/06/04 2,676
816412 남경필 '치매 조기발견· 치료 등 종합서비스체계 구축' 16 협치연정 2018/06/04 1,303
816411 이거 만드신분 최소 천재 7 오레지아웃 2018/06/04 3,332
816410 정당에서 광역시장 출마는 왜 안하는걸까요? 3 ar 2018/06/04 476
816409 마흔살 남자, 서른일곱살 여자 20 9659 2018/06/04 6,967
816408 2015 경상남도 무상급식을 중단 시켰던 경남도의원중 출마자 리.. 탱자 2018/06/04 670
816407 청소년 토지를 읽고 있는데요, 2 궁금 2018/06/04 1,109
816406 쇠고기 치맛살,부채살,차돌박이,등심..제일 맛있는건 뭘까요? 10 ㅇㅇ 2018/06/04 3,212
816405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 하고 있습니다~ 3 동네아낙 2018/06/04 806
816404 사전투표 1 투표 2018/06/04 513
816403 홈쇼핑에 나오는 연예인들 자기관리는 끝내주네요 3 오늘하루만 2018/06/04 3,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