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방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시나요?

주방 조회수 : 5,947
작성일 : 2018-05-22 11:52:47
집안일 잘 못 하고 싫어하는데 그 중 제일 싫은게
요리포함 주방일이에요.
그릇정리 싱크대 가스렌지 늘 깨끗하게 유지하시나요?
팁 좀 주세요.
물론 부지런해야겠지요.
저는 게으른 편이고 하기 싫은 맘이 커요.
집안일 너무 어려워요.ㅠㅠ
IP : 124.195.xxx.4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22 11:56 AM (121.191.xxx.214)

    밥먹고 바로 설거지하고 행주로 딱고
    정리해놔요.

  • 2. 일단
    '18.5.22 11:56 AM (116.125.xxx.64)

    일단 버리세요
    저는 요즘 거의 버립니다
    어제도 냉장고도 거의 버려서 꺠끗합니다
    오늘 아침에 냉장고 열고 너무 뿌듯
    싱크대로 쓸데 안쓰는 그릇도 다 버리세요
    그게 젤 좋아요

  • 3. 소울리스
    '18.5.22 11:57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저도 미니멀라이프 하기전엔 유지를 못했는데요
    지진 몇번 나고 미니멀라이프 하면서 이젠 수시로 하니 가스렌지 부근
    항상 깨끗해요
    살림을 못하는게아니고 살림이 너무 많으면 치워도 며칠 못 넘겨요
    일단 안 쓰는 건 버리고요

  • 4. ...
    '18.5.22 11:57 AM (203.234.xxx.204)

    설거지할때 꼭 가스렌지랑 주변 닦아요.
    그럼 찌든때 낄 틈이 없어서 날 잡아 청소할 일이 없더라구요.
    다이소나 마트에서 행주용 물티슈나 싼 물티슈 사다 닦고
    키친타올로 한번 더 닦습니다.
    일회용 뜯어쓰는 수세미도 요새 홈쇼핑에서도 팔아요.
    대신 비싸서 다이소에도 천원에 팔아 그거 쓰는데
    설거지 하고 싱크볼 닦고 버립니다.
    그런거 말곤 일회용 잘 안씁니다.
    비결이라면 그때 그때 닦자.

  • 5. ...
    '18.5.22 11:59 AM (203.234.xxx.204)

    그저께 싱크대 장 정리하는데 스크래치난 플라스틱들,
    소스 사먹고 나오는 유리병들, 사은품 머그잔, 텀블러...
    엄청나게 버렸어요.
    버리고 그때 그때 닦으면 부엌 정리가 제일 쉬워요.

  • 6. ㅇㅇ
    '18.5.22 11:59 AM (49.142.xxx.181)

    비슷한 질문 가끔 보는데.. 집에 누가 갑자기 와도 될 정도로 항상 깨끗한가요? 거실이 깨끗한가요?
    질문들 보는데...
    솔직히 당연한거 아니에요?
    그럼 지저분하게 사나요? 물론 뭐 먼지 한톨 없이 소독하고 살라는게 아니고 항상 정리할건 정리해놓고
    사는거잖아요. 즉 물건의 원래 자리를 정해놓고 그 사용한후 원래 자리로 원위치 시켜놓고 하루에 한번 정도
    또는 이틀에 한번정도 청소기 돌리고..
    이정도로 사는게 어렵나요? 직장 다니면 어려울수도 있겠네요. 그럼 직장에서 버는 돈 일부는 도우미 비용으로 쓰셔야죠.

  • 7. 부지런
    '18.5.22 12:07 PM (211.108.xxx.4)

    바로바로 처리
    쌓아두지 말고 설거지 바로 하고
    음식 만들면서 중간에 음식물이며 설거지거리 씻으면서 정리하면서 하기

    그리고 가급적 싱크대에 뭘 올리지 마세요

  • 8. 저는
    '18.5.22 12:08 PM (222.110.xxx.73)

    저는 주방바닥 깨끗하게 유지하는 게 젤 어렵더라구요
    물기가 많아서 그런지 얼룩이 잘 생기고
    집 전체 바닥 닦을 때 주방바닥도 같이 닦는데
    주방만 제일 자주 더러워져요ㅠㅠ
    그때그때 물기 떨어지면 닦는데도 그러네요
    좋은 방법 없을까용?

  • 9. 팁은 없어요
    '18.5.22 12:19 PM (119.69.xxx.28)

    82에 물어볼 시간에 불끈 일어나서 치우는거 외엔.
    저도 게으른데... 아무리 팁을 찾아도 방법이 없더라고요.

  • 10. 세트
    '18.5.22 12:24 PM (125.182.xxx.27)

    식사후설겆이할때 가스렌지 씽크대닦아요 주방은집의심장 맞는것같아요

  • 11.
    '18.5.22 12:24 PM (175.212.xxx.204)

    전 주방에 상부장이 없어요. 싱크대 상주하는 기구도 다 안으로 들어가있고, 다들 카페같다고 ㅋ
    걍 깨끗한게 좋아요 지저분하면 스트레스 ㅠ

  • 12. 포도
    '18.5.22 12:31 PM (218.155.xxx.90) - 삭제된댓글

    우리집주방 항상 반짝반짝 합니다
    비결은 부지런함 입니다 계속움직여요
    그리고 식기류를 최소한으로하시구 설겆이는 식기세척기에게 시키세요
    냄새는 구연산푼물을 분무기에 넣어두시고 뿌려가면서 딲으시면 효과좋아요
    그리고 거름망쪽은 전용 수세미를 두시고 설겆이 마지막에 광이나도록 씻으세요
    큰 찌꺼기는 떼내시고 거름망에 잔잔하게 끼인 고추가루 마늘가루등은 휴지로 딱아내면
    잘 딲입니다
    그 휴지는 종이 재활용에 넣음 냄새가 나니까 변기에 넣고 내리세요

  • 13. 깨끗하다기보다
    '18.5.22 12:40 PM (175.198.xxx.197)

    더럽지는 않아요.
    설거지하고 나서 씽크대주위 행주로 닦고
    인덱션은 쓰기전에 행주로 닦고 쓰고
    요리하다가 넘치면 불 끄고 즉시 닦아야 덕지 않아요.
    영념통이나 수저들도 보이지 않게 정리해두어
    시야가 깨끗이 정리되면 깨끗해 보여요.

  • 14.
    '18.5.22 12:40 PM (223.38.xxx.55)

    1. 싱크대 위를 비워요. 아무것도 놓지 말고
    2. 매일 매일 싱크대 위를 닦는다. 가스렌지도 매일

  • 15. 초게으름
    '18.5.22 12:48 PM (211.109.xxx.76)

    물티슈로 닦으세요. 게으름뱅이 그나마 유지하는 팁입니다. 물티슈하나갖다놓고 자주닦기 ㅋ 물건 늘어져있는거 계속 치우는게 더힘들어요 전 ㅜㅜ

  • 16. 소울리스
    '18.5.22 12:55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좀 아까워도 잘 안쓰는건 버리세요 과감히 버려도 내가 뭘 버렸는지
    모를때가 많아요
    오래 쓴 것도 버리고요 싱크대 개수대는 과탄산 붓고 끓인 물 살살 붓고 1시간 정도 두고 물로 씻으시면 깨끗하니 그렇게 청소하세요
    행주는 베이킹소다 넣고 삶고 헹구고요 안 치대도 깨끗해요
    암튼 원래 못치우는 사람 깨끗하게 유지 못하는 사람들은
    남 눈치 볼필요 없이 물건 줄이기가 답이에요

  • 17. ...
    '18.5.22 1:11 PM (175.223.xxx.219)

    주방 항상 청결히.
    설거지까지 다 띁내고 물기 싹 닦기

  • 18. 요는
    '18.5.22 1:20 PM (175.121.xxx.207)

    그때 그때 치우고 청소하라네요.

    그런데 저 위에 뜯어쓰는 일회용 수세미는 쓰지마세요.

    질감도 그렇고 크기도 그렇고 사용하기 좋지 않습니다

    안 그래도 환겨오염심한데
    쓰레기는 안 만들수록 좋구요.

  • 19. fff
    '18.5.22 1:35 PM (59.23.xxx.10)

    설거지는 밥 먹고 소화시킬겸 바로바로 하고
    마르면 바로 그릇보관장으로 넣어요.
    그리고 가족들한테도 버릇 들이세요
    컵 ,그릇 필요하다고 자꾸 싱크대 열어 다른것 자꾸 꺼내지 말고
    건조대에 말려진거 쓰거나 설거지통에 있는거 씻어 쓰라구요.
    그것만 버릇들여도 싱크대 근처 깨끗해져요.
    그리고 싱크대 상판전용 수세미 따로 마련해두고
    설거지 끝나면 전기렌지 ,싱크대 위,전기렌지옆 타일 까지 주방세제로 뭍히고 행주로 닦아요.
    가스렌지 쓰면 전기렌지 쓸때보다 깨끗하게 관리하기 어렵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4848 믿을만한 보석 리세팅 업체 아시는분 계신가요? 5 리세팅 2018/05/30 1,717
814847 개는 충성스러우면서도 때로 숨막히는 존재같아요 12 댕댕이 2018/05/30 4,164
814846 단식 시작했어요(간헐적단식) 3 ... 2018/05/30 2,551
814845 커트러리 유광/무광 중 뭐가 예쁠까요 1 티스푼 2018/05/30 985
814844 저... 믹서기 하나 추천해도 될까요? 1 뽁찌 2018/05/30 2,589
814843 문프때문에라도 이재명은 일단 안됨 43 qqqq 2018/05/30 1,930
814842 주무관은 월급이 어느정도 하나요? 7 wonder.. 2018/05/30 4,101
814841 오늘 하루 멜론100곡 무료로 들을 수 있어요~ 7 .... 2018/05/30 2,065
814840 정치신세계에 전국 교육감후보 정보가 떴네요. 17 사월의눈동자.. 2018/05/30 1,517
814839 전에 교육의 정석이라는 애널리스트가 쓴 글 요즘버전은 없나요 1 룰루 2018/05/30 624
814838 전문직에 해당하는 직업 24 ... 2018/05/30 6,480
814837 토론회를 보고. . . 5 후리지아향기.. 2018/05/30 898
814836 마늘 얘기가 많이 보여서 3 마늘쫑 2018/05/30 1,562
814835 퍼머가 덜풀렸을 때 다시 퍼머해도 되나요 1 ㅁㅇ 2018/05/30 1,349
814834 세탁기 돌아가는 도중 수도물이 끊겼어요 ㅠㅠ 큰일 2018/05/30 577
814833 방탄 추천 영상 올려요 25 추천 2018/05/30 2,100
814832 고2 딸아이, 자퇴한다고 문자 보냈네요 20 마음건강 2018/05/30 8,690
814831 대학생 전세자금 대출에 대해 궁금해요. 3 고민 2018/05/30 1,092
814830 유기견 봉사가 처음인데요.. 5 봉사 2018/05/30 940
814829 6학년 딸아이.. 자기가 다른 애보다 뚱뚱하다고 생각.. 좋은 .. 1 이런고민을... 2018/05/30 1,337
814828 오프에서 물어보니 43 ... 2018/05/30 5,059
814827 분별의 자물쇠를 풀고 집착의 빗장을 벗고 그냥흘러가라~~ tree1 2018/05/30 644
814826 왜 음주예방교육은 안할까요? 2 .... 2018/05/30 493
814825 남편 뒷담화 12 ... 2018/05/30 2,771
814824 전지적참견시점에 행동분석가 가 분석좀 이재명 2018/05/30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