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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앞에 스타킹에 핫팬츠

흉해요 조회수 : 1,911
작성일 : 2018-05-22 11:29:57
애기엄마가 핫팬츠에 팬티스타킹을 신었는데요.
팬티스타킹 맨윗부분 짙은 색이 많이 보이고
그쪽으로 엉밑살이 많이 보여요.
얼굴은 예쁘장한데
하체가 튼튼해그런지 흉해보이는데
본인은 모르는 걸까요?
기차에서 저런채로 애기안고 걸어다니니
아저씨들 흘끗거리고 영 보기가 아슬하네요.
남편이 말좀 해주지ㅜ
삼센치만 길게입지ㅜ
IP : 1.102.xxx.18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22 11:33 AM (124.111.xxx.201)

    그런 쇼트미니에 신는 몸통까지 똑같이 짠 스타킹이 있는데
    스타킹이 마이 잘못했네요. ㅎ

  • 2. 냅둬요
    '18.5.22 11:49 AM (119.69.xxx.28) - 삭제된댓글

    실컷 흘깃거림을 즐기라고요. 스타킹 신었으니 더워서는 아닐테고..애엄마지만 섹시함을 과시하고 싶은가봐요. 갖춰입느라 더웠겠네요. 소음 유발도 아니니 안보면 되잖아요.

  • 3. 여행
    '18.5.22 12:04 PM (211.108.xxx.4)

    팬션에 가족 단위로 많이 온곳
    레깅스에 탑브라 같은것 입고 얇은 난방 풀고 윗에 걸치고
    조식 먹으러 온 대학생 같은 여학생
    가족끼리 왔는데 ㅠㅠ 개인팬션이라 규모도 작고 식사하는곳 테이블도 몇개 없는곳인데 그학생 왔다갔다 하는데 민망해 죽겠어요
    레깅스 마치 그냥 타이즈만 입은것 같고 엉덩이며 앞쪽 다 드러나고 거기에 탑브라..앏은 남방은 너무 얇아 다 비치고
    남자들이 요리조리 쳐다보는게 보이는데
    그집 부모 참 달리보이네요

    근데 엄마도 만만찮네요 보통 딸이 저러고 나오면 한마디 하지 않나요? 날씬 한것도 아니고 통통이라 더더 민망

    왜 레깅스를 바지라고 생각하는걸까요? 오히려 타이즈에 가까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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