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쿡님들은 어떤 드라마 부터 기억이 나세요..??

.. 조회수 : 2,542
작성일 : 2018-05-22 00:38:53

저 요즘 인터넷으로 사랑이 뭐길래 1회부터 다시보기 하거든요..

사랑이뭐길래.질투.여명의눈동자.... 이 무렵 드라마 부터 기억이 나요..

정확하게는 그 1년전쯤에 했던 까치며느리라는

드라마 부터요..그리고 보면 저 초등학교 저학년시절 부터 드라마를 무직장 봤던것 같아요...

 저희 엄마는 초등학생을

10시무렵에 했던 미니시리즈 같은것들 있잖아요... 그런것들을 봐도 아무런

터치도 안하고 내버려 두셨을까요..???ㅋㅋ

82쿡님들은 초등학교 애들 그런 드라마 보도록 내버려 두시는편인가요..??ㅋㅋ

근데 82쿡님들은 머리속에 기억에 남는 드라마는 어떤 드라마들이 있으세요..???


IP : 175.113.xxx.6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보라
    '18.5.22 12:42 AM (211.245.xxx.178)

    한진희가 공주랑 부마로 나왔던 청실홍실인가...
    또 분단국가답게 가정집 앞마당에 휴전선ㅇ그어놓고 외국군인이 지키던...384유격대였던가...
    다 가물가물해요..

  • 2. 어릴때 봤던
    '18.5.22 12:42 AM (223.38.xxx.156)

    전설의 고향이요 정말 무서웠어요

  • 3. 금보라
    '18.5.22 12:43 AM (211.245.xxx.178)

    전설의 고향은 당연히 생각나구요.
    육백만불의 사나이, 초원의 빛 정도 생각나요.
    그외도 다수지만요... ㅎㅎ

  • 4. ..
    '18.5.22 12:44 AM (124.111.xxx.201)

    김희준이 나왔던 아씨. (하, 연식 나온다.)
    태현실 주연 여로

  • 5. snowmelt
    '18.5.22 12:48 AM (125.181.xxx.34)

    아들과 딸, 서울의 달, 파랑새는 없다, 빙점, 그대 그리고 나..

  • 6. moioiooo
    '18.5.22 12:48 AM (222.237.xxx.47)

    이효춘 나왔던 어머니
    장욱제 나왔던 여로
    사미자 나왔던 김약국집 딸들

  • 7. 배종옥
    '18.5.22 12:48 AM (121.133.xxx.195)

    거짓말?

  • 8. 안국동아씨
    '18.5.22 12:59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혹시 이 드라마 기억나시는 분 계시려나
    김영란이 얼마나 이쁘게 나왔던지
    나도 커서 저렇게 이뻐지면 좋겠다 하고 봤던 기억이....

  • 9. zzz
    '18.5.22 1:00 AM (119.70.xxx.175)

    쾌도 홍길동
    90일 사랑할 시간

  • 10. ㅋㅋ
    '18.5.22 1:13 AM (211.177.xxx.63)

    보통사람들

  • 11. ...
    '18.5.22 1:13 AM (125.252.xxx.6)

    이상하게 외화 시리즈 브이부터 기억나네요
    물론 더 옛날것도 봤겠지만..
    전설의 고향 내다리 내놔 같은거요
    아빠가 외화를 좋아하셔서
    명화극장, 주말의 명화 등 더빙된 각종 영화들
    맥가이버, 에어울프 등

  • 12. 저는
    '18.5.22 1:18 AM (39.7.xxx.163)

    정준 나왔던 사춘기요.

  • 13. 수사반장
    '18.5.22 1:20 AM (68.129.xxx.197)

    그리고 전설의 고향

  • 14. ...
    '18.5.22 1:31 AM (121.167.xxx.153) - 삭제된댓글

    저는 최초로 접했던 드라마가 라디오 연속극..라디오 드라마였어요.
    초등(국민) 저학년이었던 거 같은데 너무 강렬해서 기억에 남아요.

    제목이 길 잃은 사슴..이었던가 그 주제가도 생각이 납니다.

    어디로 갈까 어디로 갈까
    길을 잃고 헤매는 사슴 한 마리
    네온사인 반짝이는 갈림길에서
    밤하늘에 빛나는 별을 보고
    잊었던 그리운 길 찾아서 가네

  • 15. 전외화 공포물
    '18.5.22 1:40 AM (114.203.xxx.61)

    어느날 갑자기~~;;;;무셔

  • 16. 달동네
    '18.5.22 2:01 AM (67.40.xxx.93)

    오래된건 달동네랑 수사반장요.

  • 17. ㅇㅇ
    '18.5.22 2:08 AM (107.3.xxx.60)

    저도 드라마에 대한 최초의 기억은
    장욱제? 태현실씨가 나온 여로인것 같아요
    위에 여로 댓글에 빵터지고 생각하보니
    어멋 나도 그게 생각이 나네~ ㅋ
    흑백화면속 색디야 색디야 한던
    바보 장욱제씨 ㅋㅋ


    인생 드라마는 다모와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최근의 나의 아저씨 입니다.

  • 18. ...
    '18.5.22 2:16 AM (119.64.xxx.92)

    저도 여로 좀 기억나고, 제대로(?) 본 최초 드라마는 별당아씨..
    초딩 저학년때 이부제로 수업했는데, 오후반일때 아침에 열심히 본듯.

  • 19. ...
    '18.5.22 2:17 AM (112.161.xxx.81) - 삭제된댓글

    첫드라마는 전설의 고향, 수사반장, 생인손 정도 기억나요.
    지금도 강렬한 딱 한 장면이 기억나는 드라마는 제5열이요. 한진희(다비드 김 역할)가 엘리베이터에서 살인하고 나서 전화로 다비드 김입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이요. 전체 내용은 기억이 안 나요.

  • 20. 헌빈
    '18.5.22 2:20 AM (211.229.xxx.249)

    최수지 주연의 토지,
    인현왕후,
    마당 깊은 집,
    옥이이모...

  • 21. ..
    '18.5.22 2:31 AM (119.64.xxx.178)

    똑순이 나오는거부터 기억해요
    아버지 손잡고 어머니 손잡고~~~이러는거
    그다음 전설의고향 토지 보통사람들
    사랑이 뭐길래
    목욕탕집 남자들 전인화의 전원일기

  • 22.
    '18.5.22 2:41 AM (118.34.xxx.205)

    조선왕조오백년 인현왕후 장희빈
    키다리아저씨만화 ㅋ

  • 23. 애기때
    '18.5.22 2:50 AM (180.233.xxx.241)

    젤 첨본 드라마는 안인숙 김세윤 선우용녀 나왔던 윤지경

    기억나는 드라마는 다시보기 한 들마 총3개 -거짓말 ,발리에서 생긴 일, 나의 아저씨

  • 24. ...
    '18.5.22 2:51 AM (109.149.xxx.193)

    전설의 고향
    한지붕 세가족이요. ㅋㅋ

  • 25. ㅋㅋ
    '18.5.22 2:55 AM (219.254.xxx.69)

    저하고나이가비슷하실듯요 저도 그때즘 드라마부터 기억나요 그때 잼나는 드라마가 많이 시작된느낌 저는 질투가 인상깊더라고요 ㅋㅋ

  • 26. ..
    '18.5.22 3:00 AM (1.227.xxx.227)

    아들과딸 사랑이뭐길래 질투 프로포즈 심은하가 다슬이로나온 드라마 하얀거탑 커피프린스 성균관유생들 거짓말

  • 27. ..
    '18.5.22 3:01 AM (1.227.xxx.227)

    아 그리고 심은하의 청춘의 덫

  • 28. . .
    '18.5.22 3:22 AM (211.36.xxx.131)

    혜은이 나왔던 ㅡ왜 그러지ㅡ
    뭔 내용인지도 모르고 그냥 연속극 주제가가
    각인 되어 있어요.

    하얀 민들레? 이것도 뭔 내용인지 모르고 노래 때문에...ㅋ

    넘 어릴 때라...

  • 29. ......
    '18.5.22 4:03 AM (182.229.xxx.26)

    보통사람들.. 수사반장 전설의고향 전원일기 호랑이선생님..
    초등때 단막극 너무 좋아했어요. 베스트셀러극장, tv문학관,

  • 30. ㅓㅓㅓ
    '18.5.22 4:16 AM (79.184.xxx.13)

    차인표 나왔던 불꽃 처음으로 결혼생활에 대하여 이해를 헀음 부자던 뭐던 지치면서 사는 것 보다 내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사는 것이 행복

  • 31.
    '18.5.22 4:17 AM (180.230.xxx.54)

    조선왕조오백년

  • 32. ...
    '18.5.22 4:48 AM (58.236.xxx.49)

    저도 미드부터 기억나요.
    초원의집
    헐크
    남과북
    환상특급 같은 미국 드라마..

  • 33. --
    '18.5.22 5:16 AM (220.118.xxx.157)

    첫번째 댓글님 소오름....
    제가 어릴 때 본 드라마 중 가장 기억나는게 바로 금보라가 공주로 나오는 그 드라마였거든요.
    제목은 기억을 못했는데 그게 '청실홍실'이었군요.
    어린 눈에 보기에 금보라는 너무 예뻤고 맨날 상궁한테 '김상궁은 미워미워~' 하는 코맹맹이 소리를 하던게 웃겨서
    따라하기도 했던 드라마인데 그걸 기억하는 분이 계시다니 반갑고 놀랍습니다.

    저도 옛날 드라마 얘기 하나 더 하자면 '젊은 그들'이라는 드라마가 있어요.
    이것도 한진희 주연에 당시 애마부인 출신(?)으로 유명했던 안소영이 주연이었어요.
    김동인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건데 몇년전에야 다시 유행하기 시작한 남장 여자가 주인공인 드라마였으니
    상당히 앞서간 원작에 앞서간 드라마였던 듯.. (소설 원작이 엄청 재미있습니다.)

    또 하나 기억나는 건 한진희,. 노주현, 정윤희가 주연을 맡은 물망초라는 드라마인데 이건 무려 테스를
    원작으로 한 거!! 죄다 한진희가 주연맡은 것만 기억나는 걸 보니 제 어릴 때 최고의 미남은 한진희씨였나봄.. ㅋ

  • 34. 한wisdom
    '18.5.22 6:13 AM (116.40.xxx.43)

    서울의 달

  • 35. 한wisdom
    '18.5.22 6:14 AM (116.40.xxx.43)

    브이V ...파충류외계인 드라마

  • 36. ...
    '18.5.22 7:38 AM (123.254.xxx.14)

    사랑과 야망.

    물론 80년대..

  • 37. ....
    '18.5.22 8:24 AM (175.211.xxx.84)

    여명의 눈동자
    아주 어렸을 때 본 드라마라 그런지...이 드라마만큼 몰입해서 본 게 없어요.

    2000년대 이후로는
    경성스캔들 (흑 넘 죠아 ㅠㅠ)

    그리고 박시후 땜에 인생드라마 자리에서 내려온
    검사 프린세스

    박시후 ㄱㄱㄲ!! -_-

  • 38. 한 장면
    '18.5.22 9:03 AM (118.222.xxx.105)

    제목은 모르는데 어릴때 봤던 드라마 한 장면이 생각나요.
    머리를 빡빡 깎은 우락부락한 남자들이 급식소인지 식당같은데 앉아 있는 장면이예요. 전쟁 후 이야기 같은데 제목도 내용도 모르고 딱 그 장면인데 뭔지 너무나도 궁금해요.
    그리고 임금님의 첫 사랑 ... 탤런트 김미영이 산속을 뛰어다니다가 원범아 하고 애타게 부르던 장면이요.
    제가 알기로는 첫 회 첫 장면 같은데 확실치는 않고요.
    탤레비전이 없는 집이 많던 시대라 앞집 할머니가 시간 맞춰서 항상 임금님의 첫사랑 안 하나 하고 들어오신 기억이 있네요.
    저희도 그 얼마전까지는 동네 옷가게 하던 집으로 티비 보러 다녔었고요.
    여로 아씨 세대는 아니고 청실홍실 별당아씨들 다 기억나요.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드라마는 마당깊은 집이요.

  • 39. robles
    '18.5.22 9:11 AM (191.85.xxx.106)

    나연숙 극본의 보통사람들.
    황정아, 이순재, 이영하, 한혜숙, 금보라, 유지인, 강석우 등이 나왔고
    금보라는 가사도우미로 취직했는데 그 집 막내아들 강석우가 좋아하는 역이었나? 아니면 정한용이 좋아하는 역이 었나 생각이 안남. 유지인은 확실히 이영하가 좋아했음. 매일 피아노 치는 옆집 아가씨 역이었는데 피아노 건반하고 음이 안 맞는다는 시청자들의 지적이 있었음. 금보라가 가사 도우미인데 그집 도련님하고 엮이는 설정 때문에 당시 금보라가 리바이탈인가 화장품 모델이었는데 싫어했다는 이야기도 있음. 한혜숙은 치과의사이고 그녀가 사귀던 남자가 한진희였는데 오퍼상을 운영하는 사람이었음. 사람들이 말이 '보통사람들'이지 전혀 '보통사람들'이 아니라고 다 한마디 하였음. 그리고 달동네도 기억나요. 똑순이 김민희, 추송웅씨가 매일 '똑순이 손 잡고'하며 노래했던 그 드라마가 제가 제일 먼저 본 드라마가 아닐지.

  • 40. 청춘의덫
    '18.5.22 10:04 AM (58.143.xxx.123)

    한진희아저씨랑 박근형아저씨나온거요

    보통사람들인가 그것두 기억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6628 스트리트푸드는 왜 한밤중에 하는지 8 처자 2018/06/04 2,116
816627 거절 못해서 성경공부 했어요 !종교는 강요할수 없는건데 42 ㅇㅇ 2018/06/04 4,274
816626 바다 매일 봐도 좋은 분 있나요 14 ... 2018/06/04 2,279
816625 강아지 슬개골 약 코세퀸과 조인트맥스 어느걸 먹여야할까요? 웃어봐요 2018/06/04 836
816624 일본 잘 아시는분?(신주쿠 마사지 괜찮은곳 아시나요) 1 lumi 2018/06/04 1,231
816623 감동란 비려서 못먹는분들 이렇게 해보세요 3 .. 2018/06/04 2,649
816622 제주도 여행다녀오신분들 여기는 꼭 가보면 좋겠다 하는곳있으세요?.. 13 리리컬 2018/06/04 3,609
816621 혹시 초6 여자애가 재밌게 읽을만한 추리소설 있을까요?? 10 Yuu 2018/06/04 1,878
816620 작전들켜서 취소하는거 아닐까요??? 8 82눈팅하다.. 2018/06/04 2,584
816619 건조기, 속옷이나 얇은 면티 완전 건조 하는데 몇시간 걸리나요?.. 5 빨래 2018/06/04 3,357
816618 애들이 놀린거 알고 바로 애기했는데 1 ... 2018/06/04 1,298
816617 막장부부 7 웹툰 2018/06/04 3,976
816616 하다 하다 이젠 고추장도 맛있네요 20 입맛 2018/06/04 5,730
816615 SRV ??? 2018/06/04 421
816614 알뜰폰 요금 제일 싼게 5천원대 맞나요? 12 2018/06/04 2,291
816613 기대를 하지 않으니 2 애초에 2018/06/04 1,205
816612 저 출산 트라우마 있는가봐요 2 zzz 2018/06/04 1,569
816611 중학생 아이가 미술에 소질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 16 미술 2018/06/04 2,593
816610 출산후에요 7 ... 2018/06/04 1,401
816609 노모 앞세워 기자회견하는거..손가혁들 대기중이겠죠? 14 ㅡㅡ 2018/06/04 2,105
816608 흡입력있는 소설책 추천해주세요 13 은사자 2018/06/04 3,369
816607 급하게 3킬로 빼야하는데 무릎이 안좋아요 9 먼쓰 2018/06/04 2,410
816606 이재명 2014년 성남시장선거때도 노모 등판했네요. 16 90노모 2018/06/04 2,777
816605 초대 가수 김경수의 안동역에서 12 아하~ 2018/06/04 2,509
816604 폐경되면 나쁜가요??? 5 .... 2018/06/04 4,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