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귀에서 매미소리 정신병 걸릴듯

멈춰라~~ 조회수 : 3,234
작성일 : 2018-05-20 23:30:42
청럭은 완전좋은데 24시간 소리가 나요 웅웅거리는 저주파소리는 쉬면 잘 낫는다는데 삐리삐리 이놈의 고주파 소리는 정신이 피폐해지네요.
시작된지 6개월 넘었는데 한순간도 멈춘적이 없네요
매미소리를 평생 위에 달고 살아야되나요?
이명이 난청으로될까봐 걱정입니다. 주변에 오랜시간 이명으로 고생하다 나은사람 있나요? 간헐적으로 들리는 그런이명은 말구요.
병원에서는 영양제만 줍니다~~~ 안당해본 사람은 이고통 모를꺼예요. 모두들 귀조심하세요. 이어폰 노노!
IP : 123.192.xxx.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20 11:32 PM (185.182.xxx.14) - 삭제된댓글

    푹 쉬시고 영양보충 잘하세요.
    저도 한동안 이명이 심했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 2. 멈춰라
    '18.5.21 12:03 AM (123.192.xxx.28)

    한동안이 얼마정도 셨는지 6개월지나면 만성되서 안낫는다고 한의원에서도 그러더라구요 ㅠ

  • 3. 저요저요
    '18.5.21 12:03 AM (39.7.xxx.161)

    저도 잠도 한숨도 못잘지경이고 정신병 걸릴지경이었는데
    한참 밖에 돌아다니면서 몸움직이고 신경딴데 돌렸더니 조금 나아졌어요
    아직도 좀 들리지만 좀 나아요

    운동해보시고 활동적인 패턴으로 바꿔보세요

  • 4. ....
    '18.5.21 12:11 AM (185.182.xxx.29) - 삭제된댓글

    저도 한 몇개월 고생했는데요.
    당신 스트레스도 많고 좀 많이 힘든 시기여서 미치는 줄...
    나을 수 있어요...
    마음 편하게 가지시고, 잘 드셔야해요. 그리고 푹~ 주무시고...
    몸이 허약하고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거 아닌가 싶네요.

  • 5. ....
    '18.5.21 12:12 AM (185.182.xxx.93) - 삭제된댓글

    저도 한 몇개월 고생했는데요.
    당시 스트레스도 많고 좀 많이 힘든 시기여서 미치는 줄...
    나을 수 있어요...
    마음 편하게 가지시고, 잘 드셔야해요. 그리고 푹~ 주무시고...
    몸이 허약하고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거 아닌가 싶네요.

  • 6. 멈춰라
    '18.5.21 12:20 AM (123.192.xxx.28)

    네 저도 스트레스 때문인거같아요~
    이제는 이명때문에 우울증 걸릴꺼같아요~잠도 못자고 밤이 무섭네요~ 오래되니까 낫는거 포기되고 조금만 낮은소리로 작게 나면 좋겠어요 ㅠ
    저요저요님도 완전히 나으시길!

  • 7. 저는
    '18.5.21 12:52 AM (222.101.xxx.249)

    무리해서 신장이 안좋아졌을때 그랬어요.
    그리고 귀가 먹먹해지기도 하구요.
    지금도 무리하면 귀가 좀 그런데, 그럴때마다 겁이 덜컥나요.
    우리 아프지 말아요. 건강하게 살아요! 화이팅!

  • 8. 감기
    '18.5.21 2:58 AM (220.73.xxx.20) - 삭제된댓글

    코가 심하게 안젛은 감기 걸렸는데
    약 먹어서 그런가 귀에서 소리가 자꾸 나요
    먹먹하기도 하고...

  • 9. 처음부터 큰소리 였어요?
    '18.5.21 7:53 AM (175.223.xxx.18)

    저도 몇개월 되었는데 왱~하는 소리가 계속 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지금은 신경을 써야 들리는 상황이네요

  • 10. 저도
    '18.5.21 9:07 AM (219.249.xxx.66) - 삭제된댓글

    다이어트 하다가 이명이 왔어요
    오래 됐구요. 잘 먹고 튼튼한 사람은 이 병 안걸릴걸요.
    백색소음기 좋은거 사다가 틀어놓으세요
    마음도 편해지고 숙면돼요.

  • 11. ...
    '18.5.21 9:09 AM (219.249.xxx.66)

    다이어트 하다가 이명이 왔어요
    오래 됐구요. 잘 먹고 튼튼한 사람은 이 병 안걸릴걸요.
    이명 절대 안나아요 오히려 나이들면 들수록 점점 더 심해지고 난청도 오고 메니에르, 이석증 다 옵니다.
    이명 있는 사람들은 절대 다이어트 하지 말고 세끼 영양가 있는 음식 잘 챙겨먹고 적당히 운동 해주고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노력해야 되더군요.
    백색소음기 좋은거 사다가 틀어놓으세요
    마음도 편해지고 숙면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2380 아이 어린이집 보내는 시간동안 할수있는 공부 뭐있을까요? .. 2018/05/21 530
812379 라코스테 남자꺼 반팔티 좀 골라주세요 ㅠㅠ못고르겠어요;;;;; 5 ;; 2018/05/21 1,246
812378 이재명은 모르는 것들 4 성남무말랭이.. 2018/05/21 1,661
812377 나의 아저씨가 좋았던 이유_동훈의 구원 5 아직도 여운.. 2018/05/21 2,335
812376 근데 빌보드 무대가 생각보다 겁나 작네요? 4 2018/05/21 1,235
812375 서울이나 근교에 까페거리 멋진곳 있을까요...? 1 까페거리 2018/05/21 1,056
812374 남편이 받은 쪽지.. 내가 예민한건가요? 54 ... 2018/05/21 14,083
812373 포항, 통영쪽에 5성급호텔 어디가 좋은가요? 4 윤미 2018/05/21 3,318
812372 허세병은 못 고칩니다 5 바람 2018/05/21 3,927
812371 아침에 까마귀소리가 너무 기분 나빠요. 12 아침 2018/05/21 2,702
812370 빌보드 뮤직 어워드 여자 진행자 누군가요? 6 222 2018/05/21 1,625
812369 열무김치가 짜요ㅠ 살리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5 열무김치살리.. 2018/05/21 1,642
812368 드루킹이 특검 깜인가요? 오메. . .진짜 16 진짜 2018/05/21 1,340
812367 소개팅남 왜 자꾸 이런 사진 보낼까요? 20 ㅇㅇ 2018/05/21 9,308
812366 좋은 영화네요 3 버닝 2018/05/21 1,454
812365 빌보드 진행자, 수여자들이 주로 검은색을 입었네요 1 .... 2018/05/21 837
812364 초등6학년 정도의 큰 남자애들이 5 저녁무렵 길.. 2018/05/21 1,421
812363 제주도 사시는분들 날씨 어때요? 낼 여행.. 2 ... 2018/05/21 828
812362 경기도 그분은 sns는 왜 할까요..?? 8 ... 2018/05/21 831
812361 세부여행 준비? 즐기기? 팁 좀 알려주세요~ 8 ㅇㅇ 2018/05/21 1,377
812360 무법변호사 서예지 치아요, 저만 이상하게 느끼나요? 8 .. 2018/05/21 10,492
812359 종합소득세 2 .. 2018/05/21 973
812358 남자친구 남편보다 키크신 분들은 스킨쉽 할때 어떠세요? 4 ,,, 2018/05/21 3,186
812357 내게 자신감을 상승시켜주는 말은 이거예요~~ 18 깡다구 업 2018/05/21 5,105
812356 1980년대.. 일본 광고지만 보고 있으면 향수가 떠오르고 행복.. 6 스트 2018/05/21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