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대식가인지 봐주세요~

허걱 조회수 : 4,100
작성일 : 2018-05-20 17:22:43
아점으로 10시쯤 삼겹살에 김치 구워먹었고요

좀전에 점저를 먹는데
나물반찬에 밥한공기 뚝딱먹고
토마토(중간크기) 2개먹고
또.. 식빵 2개 사이에 치즈넣은거
뜨겁게 데워서 뜯어먹고있어요ㅠ

밥을 잘 안먹어서 삐쩍 마른편인데
갑자기 저렇게 다 먹고싶더라고요

저 혹시 저정도면 대식가 맞는거죠? ;;
IP : 39.7.xxx.16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식아님
    '18.5.20 5:26 PM (115.161.xxx.157)

    대식이라함은 말 그대로 엄청스리 먹는 걸 말하는데...
    님은 평범한데요.

  • 2. 원글
    '18.5.20 5:26 PM (39.7.xxx.161)

    저거 다 연속으로 먹은거랍니다..ㅠ

  • 3. 대식가
    '18.5.20 5:27 PM (14.43.xxx.15)

    대식가는 늘 잘 먹어요
    하루 좀 잘 먹는 게 아니라
    한창 크는 사춘기 애들이나 운동선수둘 먹는 거 보면
    기절 하시겠어요

  • 4. 밥에 식빵에
    '18.5.20 5:27 PM (110.70.xxx.254)

    좀 많이 드시는 편이긴 합니다.

  • 5.
    '18.5.20 5:28 PM (61.109.xxx.246)

    저기서 더 먹으면 대식가
    저기서 멈추면 보통.

  • 6. ..
    '18.5.20 5:28 PM (14.38.xxx.204)

    저거에 3배정도가 대식가 아닌가요.
    평범한거 같은데...
    평소 입이 짧으신가봐요.

  • 7. 에이
    '18.5.20 5:30 PM (1.234.xxx.114)

    대식가아니죠
    그냥잘먹은편?

  • 8. 원글
    '18.5.20 5:39 PM (39.7.xxx.161)

    대식가 아닌걸로 믿고
    이제 더 안먹을께요

    잘때까지 물만 먹는걸로.. ^^;

  • 9. ^^
    '18.5.20 5:41 PM (122.36.xxx.77)

    밥을 잘 안먹어서 삐쩍 마른편인데
    부러워요....잘먹고 살안찌면 건강하고 축복 받은 삶...

  • 10. ㅎㅎㅎ
    '18.5.20 5:47 PM (14.32.xxx.147)

    늘 저런게 아니라 한번 그런거잖아요
    대식가니뭐니 할 게 아닌데요

  • 11. ...
    '18.5.20 5:48 PM (112.161.xxx.81) - 삭제된댓글

    점저 드시고 밤참도 안 드신다니 대단하네요.
    대식가 아닙니다.
    저는 밤에만 안 먹어도 살도 덜 찌고 건강할 것 같아요ㅠ

  • 12.
    '18.5.20 5:49 PM (117.111.xxx.254) - 삭제된댓글

    입가심 아닙니까

  • 13. ..
    '18.5.20 6:28 PM (49.170.xxx.24)

    마르실만 하네요. 저게 대식가라고 생각하다니.. 평소에 먹는거 안좋아하시는 편일 듯.

  • 14. 에공
    '18.5.20 7:36 PM (121.145.xxx.150)

    저 다이어트할때 먹는 식사량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2213 기표할 때는 똑바로 찢어야 합니다 2 잘하자 2018/05/20 1,153
812212 이번 주말에 당일치기 여행 어디 다녀오셨어요 ?? 5 당일치기 2018/05/20 2,419
812211 조선tv 주접 떨고있네요. 3 기막혀 2018/05/20 1,873
812210 냉,온수 세탁기에 연결하면 세탁기 온도 조정할 필요없나요? 3 조일러 2018/05/20 2,871
812209 잠시후 주진우 ㅡ 스트레이트 시작합니다 ~~~~ 4 한바다 2018/05/20 1,004
812208 컴 고수님들 missing operation system 1 어제 2018/05/20 677
812207 정수기 퓨리케어& sk 매직? 1 정수기 2018/05/20 1,682
812206 교회 신자들 특유의 밝음과 긍정성은 어디서 오는걸까요? 35 ㅇㅇㅇ 2018/05/20 6,329
812205 민주당 인천시당의 안이한 태도로 시의원 후보가 탈락위기에 처했습.. 1 인천자수정 2018/05/20 783
812204 김동률 노래중에 좋은것좀 알려주세요 28 듣고 2018/05/20 3,077
812203 걱정 고민 사소한거는 다들 있을까요? 4 .... 2018/05/20 1,029
812202 [정치분석] 경북 구미,구미시장 도의원 시의원 선거 민주당 열풍.. 1 ... 2018/05/20 686
812201 BBK 사건 관련자 김경준씨의 입국허가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7 이명박OUT.. 2018/05/20 942
812200 데리야끼소스가 많은데 어떤 반찬으로 만들까요?? 13 데리야끼 2018/05/20 2,030
812199 액상으로 된 발톱 무좀약 알려주세요~~ 16 발토비 2018/05/20 4,417
812198 무법변호사 보세요? 안면인식 장애인가봐요 7 ㅇㅇ 2018/05/20 2,929
812197 유아들 상대로 수업을 다니는데요 5 13년차 2018/05/20 3,021
812196 집사기 13 2018/05/20 3,108
812195 호르몬 때문에 이렇게 우울할수도 있을까요. 9 ㅜㅜ 2018/05/20 2,880
812194 가족한테 잘하지만 여자를 좋아하는 남편 14 2018/05/20 6,646
812193 정치인중에 카톨릭신자 26 ........ 2018/05/20 3,000
812192 살면서 남편 만난 계기 자주 생각하시나요? 5 ㅇㅇ 2018/05/20 1,932
812191 불안장애.우울증약 처방 질문드려요. 6 정신과 처방.. 2018/05/20 2,964
812190 펑예)부딪힌 기억이 없는데 팔에 멍이 생겨요 4 ... 2018/05/20 3,024
812189 뻔뻔해지는 데 도움이 되는 책 추천해주세요 3 ... 2018/05/20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