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마음 가난한 이들에게 보내는 최고의 헌사
1. 정말
'18.5.20 8:33 AM (116.37.xxx.60)최고였어요.
작가와 감독, 배우들 모두.2. gg
'18.5.20 8:45 AM (66.27.xxx.3)오늘부터 나의 아저씨 1회부터 다시 한 번 보려고 그 간의 리뷰들 찾아보고 있는데 아래 리뷰도 좋네요.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47&aid=0002189130
모든 사람이 측은지심(惻隱之心,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그 측은지심이 '인(仁)'의 시작이다.
학교 윤리 수업 시간에 배웠던 맹자의 성선설, 그 기초가 되는 문장이다. 맹자는 그 예로 우물을 향해 기어가는 아이로 들었다. 엉금엉금 우물을 향해 기어가는 아이. 인간이라면 누구라도 그 순간 가슴이 철렁 내려앉으면서 측은한 마음이 엄습할 것이요, 구하려 달려갈 것이라는 것이다...3. 여운 많이ㄴ
'18.5.20 8:50 AM (182.222.xxx.70)극중 아이유에 감정 이입이 많이 되서
정말 많이 울었던 드라마예요
그런 아이를 비겁하지 않는 어른의 시각으로
큰일 당했을때 약간의 그림자가 되어 주는게
이선균이었구요
그 정도의 관심도 지안 평생 느껴보고 경험해본적이 없는지라
남자로서의 사랑이
아닌 부성애 모성애가 투영된 사랑이라고 믿는 아이유가
너무 안쓰러웠어요
다시보기를 몇번해도 가슴시린 드라마예요
정희도 그렇고 삼형제도 동네 친구들도
꿈만 같던 드라마네요4. 애기배추
'18.5.20 8:51 AM (113.10.xxx.150)좋은 글들 감사해요. 읽어도 읽어도 또 보고싶네요~
5. 음
'18.5.20 9:00 AM (121.131.xxx.9)오늘부터 화요일까지 전편 연속 재방해요.
9시 아니면 9시30분 시간은 잘 모르겠네요.
OTVN.
시간 되는 분 보셔요.6. 음
'18.5.20 9:17 AM (121.131.xxx.9)1회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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