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템포가 안에 들어간적 있으신분~

엘리스 조회수 : 12,128
작성일 : 2018-05-19 23:35:53
그날만 되면 이불에 꼭 묻히는지라
템포넣고 자고 담날 아침에 일어났어요.

제가 최강 변비인데 아침에 변의가 있길래 힘을 좀 많이줬어요
그러고 있다가 템포를 빼려고 보니 없는거예요

아놔
일볼때 힘 많이 줘서 빠진건지
아님 안으로 숨어버린건지 알 수가 없네요

이게 10일전 일인데 기분탓인지 아랫배가 묵직하니
불편한거 같기도 하고 그래요

병원에 가봐야겠죠?
IP : 114.204.xxx.1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19 11:39 PM (118.40.xxx.146)

    배에 힘 준다고

    들어 가지도

    빠지지도 않아요.

    님 착각임.

  • 2. ㅜㅜ
    '18.5.19 11:39 PM (27.35.xxx.162)

    저요..
    산부인과 가서 뺐어요

  • 3. 저요
    '18.5.19 11:41 PM (59.11.xxx.194)

    템포가 없길래 들어간 줄 알고 산부인과갔는데
    응아하다 빠진 거였어요,,

  • 4. ㅇㅇ
    '18.5.19 11:42 PM (114.204.xxx.138)

    ㅜㅜ님 손가락 넣어봤는데 아무것도 없는데
    안으로 들어가 숨어버린건가요?

  • 5. ..
    '18.5.19 11:44 PM (58.235.xxx.36)

    그러니까 지금은 남들은 모르니까. 산부인과가서 봐달라고,있으면빼달라고하면되요
    아마없을것같아요그래도 꼭 병원가보세요

  • 6. 저더
    '18.5.20 12:08 AM (175.193.xxx.73)

    아마없을 거 같다는데 한 표
    비슷한 일 있었는데 그게 안에 있으면 하루이틀만 지나도 악취가 심하다는데요...

  • 7. 마뜰
    '18.5.20 12:09 AM (220.122.xxx.109)

    질안에 손가락으로 확인해서 없으면
    빠진게 맞을거예요
    자궁경부입구로는 들어갈수 없어요

  • 8. 잘때는 사용금지
    '18.5.20 4:14 AM (101.87.xxx.219)

    템포는 잘 때 사용하면 위험해요
    독성으로 큰 문제 생길수있어요
    큰수건 깔고 생리대사용하고 주무세요

  • 9. 템포
    '18.5.20 7:44 AM (125.177.xxx.177)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병원 가서 확인한 적 있는데요
    물론 병원에 가보시는 게 제일 낫겠지만
    탐폰이 몸 안에 들어간 채 그냥 있으면 엄청나게 냄새난다고 그때 산부인과 선생님이 말해주셨어요

  • 10. 입는 오버나이트
    '18.5.20 3:50 PM (14.52.xxx.212)

    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3463 순돌이 같이 생긴 남자 5 인물 2018/05/27 3,357
813462 자녀와 함께 가족사업 하시는 분 계신가요? 1 혹시 2018/05/27 1,534
813461 매운거 먹고 토한 건 처음이에요. 송주불냉면 5 으으으 2018/05/27 3,963
813460 떼와 고집이 심한 아이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ㅠ 13 ..... 2018/05/27 3,828
813459 여행오면잠을 못자요 7 미티네 2018/05/27 2,898
813458 이런 스타일 좋아해요 3 2018/05/27 2,736
813457 애견 미용 집에서 하세요 13 ..... 2018/05/27 3,798
813456 아무래도 전생의 인연이다 싶은 사람이 있나요? 12 . 2018/05/27 8,012
813455 지금의 이 다이내믹한 판국은 4 번개팅 2018/05/27 2,473
813454 못생긴남친요.. 8 ... 2018/05/27 5,070
813453 못생긴 시리즈에 얹어 ㅋ 7 ㅎㅎ 2018/05/27 2,869
813452 잔류일본인 16 역사 2018/05/27 7,093
813451 교통사고 때문에 미치겠어요. 10 제인에어 2018/05/27 4,579
813450 배고픈데 참아아겠죠? 15 어흑 2018/05/27 2,418
813449 양귀자의 천년의 사랑 제대로 기억하시는 분~ 22 .. 2018/05/27 4,600
813448 나도 못 생긴 남친 50 생각나네 2018/05/27 9,491
813447 시티투어버스 좋았던 곳 정보 공유해요 7 나홀로 여행.. 2018/05/27 3,230
813446 출근하자마자 손 안씻고 그릇 정리하는 가사도우미 7 ... 2018/05/27 4,183
813445 친구가 저의 돈봉투를 한사코 거절하는데.. 14 2018/05/27 4,793
813444 쫌 문대통령 반에 반정만이라도 일좀해라!!! 5 적폐청산 2018/05/27 1,266
813443 여섯살 아이가 퍼즐을 하는데 11 ㅇㅇ 2018/05/27 3,648
813442 건조기에 넣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요 6 빨래 2018/05/27 3,684
813441 평화의 문은 활짝 열려있는데 미국은 뭐가 그리 불만일까요. 8 2018/05/27 1,821
813440 울 대통령님 김정은 만났네요 3 .... 2018/05/27 1,366
813439 술만 마시면 연락두절 남편 1 .. 2018/05/27 1,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