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후의명곡 정승환 나왔는데

지금 조회수 : 3,654
작성일 : 2018-05-19 19:43:23
노래 너무 좋아요...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하림이 부를 땐 가사 생각 안하고 들었었는데
왜이리 한마디한마디가 와 닿는지..
1부 우승했네요. 승환데이 화이팅! 입니다ㅡ^♡^
IP : 180.66.xxx.1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19 7:44 PM (175.223.xxx.130) - 삭제된댓글

    정승환 노래 진짜 잘하죠
    가슴을 울리는 친구입니다

  • 2. ..
    '18.5.19 7:45 PM (175.223.xxx.130) - 삭제된댓글

    정승환 노래 진짜 잘하죠
    가슴을 울리는 친구입니다
    근데 오늘 점수 너무 짜네요

  • 3. ...
    '18.5.19 7:52 PM (220.120.xxx.60)

    여자관객들 반응이 엄청 나네요~
    몇몇분들은 푸~~욱 빠져서 듣고 있어요~

    저도 오랜만에 빠져들어서 들었습니다..
    정승환 목소리 넘 좋아요..
    기존 가수들도 잘 부르지만 정승환은 뭔가 좀더 특별해요.. 조금다듬어지지않은 그 느낌이 오히려 더 좋네요..

    그런데 원곡도 넘 좋네요.. 하림이 작사작곡한줄 알았는데 박주연씨였군요~ 아 ~ 좋다~

  • 4.
    '18.5.19 7:57 PM (49.167.xxx.131)

    제자식과 얼마차이안나는 나인데 어린아이가 진중하고 어른스럽고 노래에 깊이가 있더라구요 그냥잘하는게 아니라 감정이 깊이 묻어나는

  • 5. 그죠?
    '18.5.19 8:01 PM (180.66.xxx.161)

    희한하게 나이가 어린데도 가사를 다 이해하는 듯한 느낌.
    그리고 되게 외로워 보여요..
    박주연님 너무 좋아하시네요.^^

  • 6. 승환데이222
    '18.5.19 8:23 PM (1.229.xxx.174) - 삭제된댓글

    정승환 저도 요즘 푹 빠졌어요
    넘 오랫만에 막 설레어요

  • 7. 정승환짱
    '18.5.19 10:16 PM (125.130.xxx.155) - 삭제된댓글

    표정으로 노래와 하나된 게 느껴져요~~
    벤이 연승해서 좀 놀랐네요

  • 8. 정승환짱
    '18.5.19 10:18 PM (125.130.xxx.155)

    이 글 보고 오랜만에 불후 봤네요
    보면서 벤이 연승해서 놀랐어요 저는 별로였는데..
    정승환은 400표 넘을 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노래에 빠져서 부르는 눈빛이 참 좋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6901 나도 읍읍이는 싫지만~~으로 시작하네요 11 작전바꼈네요.. 2018/06/05 707
816900 민주당 지금 전원 침묵.... 너무속상하네요 38 소름.. 2018/06/05 3,555
816899 오오~ 문프의 구두로 유명한 아지오 구두가 씨*제이홈쇼핑에서 판.. 6 이뻐라 2018/06/05 3,144
816898 지금 롯데시그니엘입니당 7 오아오아 2018/06/05 2,353
816897 이읍읍- 전설의 독침 드립 ㅋㅋㅋㅋㅋ 6 자작테러가능.. 2018/06/05 1,283
816896 밀가루 음식과 더불어 탄수화물 식단을 바꾸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18 고민중 2018/06/05 5,061
816895 청소년기 아들의 무릎 통증 10 만15세 2018/06/05 2,082
816894 70~80대분께 식사용으로 사갖고 갈만한 음식 좀 알려주세요 6 . 2018/06/05 1,685
816893 리듬좀 타네 ~~~~~~~~~~ 경수짱짱 2018/06/05 574
816892 뿌염 너무 밝게 나오면 다시하러 간다? 안간다? 3 뿌염 2018/06/05 2,310
816891 (혜경궁김씨 집회)후원내역과 지출내역 2 08혜경궁 2018/06/05 762
816890 왜 잠도 못자게 고문하나요..ㅠㅠ 10 또릿또릿 2018/06/05 5,226
816889 국어나 사회 시험이다 생각하고 한 번 보세요 5 샬랄라 2018/06/05 1,071
816888 시력 안좋은 분들 썬글라스 사용하시나요? 3 썬글라스 2018/06/05 2,004
816887 한반도 평화와 북미 회담 성공기원 뉴욕 타임 스퀘어 광고가 나갑.. 1 미씨유자 2018/06/05 650
816886 읍읍이, 손꾸락! 표가 문프를 위해서 란 말은 말아라! 2 08혜경궁 2018/06/05 484
816885 정봉주사건때 정봉주 의심할 때 9 공지영씨가 2018/06/05 2,596
816884 네이버 댓글 달았더니 2 웃김 2018/06/05 1,028
816883 고양이한테 먹이주려해도 안먹어요 4 길냥 2018/06/05 1,083
816882 전쟁영화 좋아하시는 분? 11 고고 2018/06/05 953
816881 80년 대 미학과가 있는 학교가 어디였나요? 7 아트히스토리.. 2018/06/05 2,778
816880 자격증땜에 학원에 가서 집에없는데 친한언니가 집에 오고싶어해요 6 ..... 2018/06/05 2,578
816879 단발머리가 어울리는지 알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6 ㅇㅇ 2018/06/05 4,134
816878 저도 경기도민이고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입니다 18 나도 2018/06/05 1,772
816877 문프 정권들어서 세금이 너무 올랐다고 불평하는 친구에게 할 말 .. 8 ... 2018/06/05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