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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요

.. 조회수 : 6,620
작성일 : 2018-05-19 16:13:04
해리 결혼으로 다이애나 말이 나오는데
어릴땐 다이애나가 뭐가 이쁜지 몰랐는데
지금보니 몸매며 얼굴이며 박색의 나라 영국인친곤 아주 이쁘네요.
결혼식에 컷트머리도 대파격이었죠.
머리 기르면 더 이뻤을텐데.
1993년 한국방문 후 갈라섰다는데, 공식석상에서도 서로 너무 혐오하는게 얼굴에 드러나서.

촬스는 정말 재수 꽝.
여기 촰이나 저기 촰이나 정말 싫어요.
IP : 178.191.xxx.24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ke
    '18.5.19 4:15 PM (59.28.xxx.183)

    진짜 이뻣어요 마음도 너무 아름답공 보고싶어요

  • 2.
    '18.5.19 4:15 PM (180.230.xxx.96)

    저 어렸을때
    타임지에 나온거 보고 완전 예쁘다
    느꼈었는데..

  • 3. 하늘에서 행복하세요
    '18.5.19 4:16 PM (117.111.xxx.21)

    다이아나
    진짜 기품있고 세련되고
    멋알고
    너무 아름다웠어요

    여성미로 아름다운게 아니라
    약간 중성삘로 아름다운


    보고싶네요

  • 4. ...
    '18.5.19 4:19 PM (39.7.xxx.190)

    저희 젊을 때 다이아나의 결혼식 구두가 센세이션을 일으켰지요.
    하얀색과 파란색이 어우러진 이쁜 구두였지요.
    그거 안신은 아가씨가 없었다는...ㅎㅎ

  • 5. 어릴때라
    '18.5.19 4:23 PM (178.191.xxx.247)

    공주는 무조건 긴 머리여야 한다 생각했었는데
    어린마음에 충격이었어요.
    숏컷 공주를 처음봐서.

  • 6. ㅋㅋㅋㅋ
    '18.5.19 4:23 PM (119.71.xxx.61)

    어쩌다 끌려나온 찴 ㅋㅋㅋㅋㅋ

  • 7. 아무리
    '18.5.19 4:25 PM (61.255.xxx.93) - 삭제된댓글

    개취고 제눈에 안경이라지만 다이애나 두고 파멜라에 눈 돌아가 그리 오랜 시간 불륜으로 죽도록 사랑한 찰스는 정말 이해불가..
    암만 봐도 다이애나가 1000배 더 낫지 않나요?
    파멜라의 매력이 뭔지 당췌 모르겠는..
    것뚜 유부녀일 때부터 바람난 거였다니..

  • 8. 파멜라랑은
    '18.5.19 4:28 PM (178.191.xxx.247)

    둘다 결혼전부터 사귀었는데, 촰이 우유부단하고
    파멜라가 숫처녀가 아니라서 왕실에서 결혼허락을 못 받았을거라고.
    당시 왕세자비는 숫처녀여야 했다네요 ㅎㅎ.
    여튼 다이애나를 씨받이로 들이고 지들끼리 다이애나 병신만들고 놀아났어요. 쓰레기들.

  • 9. 결혼당시
    '18.5.19 4:30 PM (178.191.xxx.247)

    다이애나가 18살이었다는데
    세상에 그냥 애 아닌가요?
    너무 불쌍해요.

  • 10. 고등학교
    '18.5.19 4:31 PM (122.38.xxx.224)

    나온 어린 여자와 대화도 안되고...마음에 품은 여자는 있고..미친 놈 결혼은 왜 해서..

  • 11.
    '18.5.19 4:34 PM (117.111.xxx.241)

    다이아나가 뭐가 이쁜지 여태 모르겠는 저는.. 쩝.
    다이아나가 왜 그렇게 칭송받는지 모르겠는 저는..

  • 12. 그게
    '18.5.19 4:36 PM (178.191.xxx.247)

    영국가보면 다이애나 외모가 상위 1%라는걸 느끼실거에요.
    요즘엔 동구 미녀들이 몰려와서 달라졌는데
    영국은 정말 박색의 나라에요.

  • 13. 다이애나가
    '18.5.19 4:39 PM (122.38.xxx.224)

    칭송받는 이유는 많아요.
    사후에 나온 영어로 된 칼럼이 있는데..
    거기 보면 이해가 되더라구요.
    살아 있을 때 불행한 결혼 생활을 많은 봉사를 하면서 극복해가는 내용도 있고..
    영국 사람들이 다이애나를 영국의 국화인 장미에 비유하고..기타 여러가지..

  • 14. 솔직히
    '18.5.19 4:59 PM (210.113.xxx.87)

    다이애나 외모는 한번도 예쁘다 생각해 본적 없어요.
    아무리 매력을 찿아내려 해도 제 취향은 아닌
    메부리 큰 코에 너무 붉은 얼굴과 퀭한 큰눈...

  • 15. ㅇㅇ
    '18.5.19 5:00 PM (61.101.xxx.67)

    박색의 나라 영국...못생긴것들이 능력들은 있어가지고..대영제국만들었구만요..

  • 16. winterrain
    '18.5.19 5:07 PM (125.132.xxx.105)

    찰스도 그렇고 그 위에 에드워드 인가 그 사람은 심프슨부인이라고 희안하게 못생긴 이혼녀랑 결혼하려고 왕위를 버렸잖아요? 그 집안 여자 보는 눈이 그런가봐요.

  • 17. 런던여행
    '18.5.19 5:14 PM (110.70.xxx.83)

    휴가앞두고 유튭에서 검색하다 발견해서 시리즈 보고 있는데
    왕실의 비지니스에 희생된 ㅜㅜ

    https://www.youtube.com/watch?v=HG6HVKGGSKI&feature=share

  • 18. xlfkaltb
    '18.5.19 5:14 PM (125.191.xxx.135)

    외모가 다가 아닌거죠 암만 이뻐도 대화 안통하니 저지롤

    멋있게 버티다가 못난이랑 결혼했으면 두고두고 회자될것을

  • 19. 근데
    '18.5.19 5:17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외모 말고
    다이애나가 무슨 업적을 남겼길래

  • 20. ....
    '18.5.19 5:34 PM (92.237.xxx.7)

    다이아나가 뛰어난 건 공감 능력같은거 월등해서 병원 방문 등 자선 단체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자식들도 대리고 다니면서 어릴때부터 다선행사 경험을 많이 해주었어요. 그런행사에 나가면 언론에 노출되니까 행사에 더 관심이 갖게 되죠. 그리고 에이즈환자랑도 맨손으로 악수한 첫 왕실 사람이예요 그래서 에이즈가 악수등 그런 접촉으론 감염되지 않는다 라는걸 대중에게 이해 시킴.. 하지만 개인 사생활이나 남자문제는 많았음

  • 21. 다이애나아름답죠
    '18.5.19 5:36 PM (122.40.xxx.135)

    여기 촰이나 저기 촰이나 정말 싫어요.2222ㅋㅋ

  • 22. 다이가
    '18.5.19 5:56 PM (110.70.xxx.65)

    정신적으로 어렸다고 생각해요.
    어염집도 아니고 왕가결혼 하면서 남자가 순정을
    지키리라 생각했다면 말이죠.
    다 아는 얘기 아니에요?
    그런건 다 정략적인거고
    자기도 비즈니즈적으로 살았더라면 선택의
    범위가 넓고 할 일도 많았을텐데
    징징가리기나 하는 여자 찰스는 피곤했겠죠.
    취미도 서로 통하는게 없고
    저런 사람들이 서로 알콩달콩 어려워도 애키우고
    자라는 맛에 아니면 돈 불리는 맛에 사는 것도 아니고
    서로 같이 통하는게 있어야 하는데
    저 둘은 그런게 전혀 없었죠.
    여자: 잉 말 무서워 나 안타
    남자: 발레 우 지루해
    그러니 서로 뭘 하겠어요.
    그렇다고 다이애너가 카밀라처럼 말을 재밌게 해서
    재밌길 하나
    품어주는 맛이 있나
    서로 안 맞는거고
    다이애나가 자기가 있는 곳이 어딘지를
    파악 못하고 살았다고 밖에는.

  • 23. ㅇㅇㅇ
    '18.5.19 6:10 PM (211.36.xxx.114)

    저도 다이애나 탓하려는건 아니지만..
    부모의 이혼으로 애정을 갈구했던 그녀의
    자기중심적이고 제멋대로인 성격이 불행의 씨앗이
    되었다는 기사내용도 봤었네요.

  • 24. 저도
    '18.5.19 7:26 PM (125.182.xxx.27)

    뒤늦게 아주 이지적이고 건강한외모로보여 아름답구나했네요

  • 25. 당시 18살 짜리가 뭘 알겠어요?
    '18.5.19 8:35 PM (178.191.xxx.247)

    왕세자가 청혼하는데 그냥 뿅가죠.
    게다가 첫사랑이었고.
    나중에 카밀라랑 그렇고 그런사이인걸 알고 파혼하려했는데
    아버지가 강요했다고
    다이애나가가 엄청 유명한 귀족가문인데 아버지 이혼으로 추문도 많고
    그걸 다이애나 결혼통해서 씻으려고
    다이애나가 결혼식이 제물에 바쳐지는 양같았다고 고백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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