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죽순 한번도 먹어본적 없는데 질문요

죽순 조회수 : 1,208
작성일 : 2018-05-19 13:20:26
요맘때 죽순이 나와서 주문한다는 글이 있길래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식재료에 궁금증이 생겼어요
식감은 쫄깃하다 하던데 특유의 향이 있다던가 입맛이 예민한 사람은 먹기 불편하다던가 하진 않은지요?
너무 궁금합니다
IP : 125.177.xxx.7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5.19 1:22 PM (175.121.xxx.207)

    섬유질이 느껴지는 쫄깃한 식감?
    맛있어요. 담백하구요

  • 2. ...
    '18.5.19 1:27 PM (220.117.xxx.161)

    중국요리 유산슬에 들어있어요. 담백해서 먹기 불편해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걸요-

  • 3. ...
    '18.5.19 2:00 PM (1.231.xxx.48)

    말렸다가 불려서 요리하는 죽순은 쫄깃한 식감이고
    이 시기에 나오는 생죽순은 쫄깃하다기보다
    오독오독한 식감?이에요.
    생죽순을 쪄서 요리하는데, 막 쪄냈을 때의 향은
    옥수수향이랑 좀 비슷한데 더 약해요.

    초고추장에 야채와 함께 무치거나
    들깨가루와 함께 고소하게 볶아먹는 게 일반적인데
    죽순된장국도 아주 맛있답니다.

  • 4. ....
    '18.5.19 2:03 PM (14.47.xxx.188)

    죽순 식감이 좋고 담백하고 진짜 맛있어요^^

  • 5. ㅇㅇ
    '18.5.19 2:19 PM (73.254.xxx.237) - 삭제된댓글

    드셔본 적 있지 않을까요. 중국 요리에 많이 쓰이는데요.
    특유의 향은 없고 맛도 강하지 않고 밋밋해요.
    아삭한? 식감이 좋아요.

  • 6. 죽순 킬러
    '18.5.19 2:26 PM (220.111.xxx.99) - 삭제된댓글

    죽순 진짜 맛있어요.
    특히 궁중떡볶이 이런데 넣어먹으면 정말 환상이고요.
    중국음식에도 잘 어울려요.
    전 다이어트 한다고 죽순만 정말 매일매일 먹다가 이제는 죽순만 봐도 막 토할거 같아서 자중하고 있어요 ㅎㅎ

  • 7. 저도
    '18.5.19 2:28 PM (180.230.xxx.96)

    항상 나오는게 아니라 일단 조금 사서 냉동실에
    보관해놨는데
    류산슬 해먹어 보려구요
    짬뽕에 넣어 먹어도 맛있구요

  • 8. ㅜㅜㅜ
    '18.5.19 2:37 PM (122.38.xxx.224)

    맛 없음...

  • 9. **
    '18.5.19 2:39 PM (58.231.xxx.148)

    물냉이와 죽순데쳐서 샐러드하면 맛있어요.
    소스는 간장소스 괜찮아요. 발사믹도 좋아요.

  • 10. ...
    '18.5.19 2:45 PM (125.186.xxx.152)

    중식에 많이 들어가요.
    팔보채 라조기 류산슬...등등..
    음식점에 따라 안 넣는 곳도 있겠지만.

  • 11.
    '18.5.19 4:26 PM (211.246.xxx.140)

    고추장넣고 해봤는데
    맛있게먹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2330 오늘 대박 김경수후보랑 사진 찍었어요 27 노랑 2018/05/21 2,823
812329 빌보드 진행자, 귀마개 하고 나왔어요 37 .... 2018/05/21 7,362
812328 자발적 맞벌이랑 생계형 맞벌이는 다른거 같아요. 20 2018/05/21 4,804
812327 @차 없는 남자@와 @차도 없는 남자@는 달라요 17 .... 2018/05/21 2,440
812326 잘 못 자면 늙는 거 맞죠? 3 pp 2018/05/21 2,052
812325 남자 차없으면 여자가 찬다는게 이해되세요? 48 질문 2018/05/21 10,744
812324 sk 에스케이 광고만 나오면 토나와요 3 이해8배려 2018/05/21 2,387
812323 키아누 리브스 안됐어요 5 .... 2018/05/21 7,617
812322 수원 화성 융건릉 근처 맛집 14 부탁드려요 2018/05/21 3,466
812321 아이 어린이집 보내는 시간동안 할수있는 공부 뭐있을까요? .. 2018/05/21 552
812320 라코스테 남자꺼 반팔티 좀 골라주세요 ㅠㅠ못고르겠어요;;;;; 5 ;; 2018/05/21 1,270
812319 이재명은 모르는 것들 4 성남무말랭이.. 2018/05/21 1,676
812318 나의 아저씨가 좋았던 이유_동훈의 구원 5 아직도 여운.. 2018/05/21 2,350
812317 근데 빌보드 무대가 생각보다 겁나 작네요? 4 2018/05/21 1,256
812316 서울이나 근교에 까페거리 멋진곳 있을까요...? 1 까페거리 2018/05/21 1,086
812315 남편이 받은 쪽지.. 내가 예민한건가요? 54 ... 2018/05/21 14,105
812314 포항, 통영쪽에 5성급호텔 어디가 좋은가요? 4 윤미 2018/05/21 3,345
812313 허세병은 못 고칩니다 5 바람 2018/05/21 3,948
812312 아침에 까마귀소리가 너무 기분 나빠요. 12 아침 2018/05/21 2,726
812311 빌보드 뮤직 어워드 여자 진행자 누군가요? 6 222 2018/05/21 1,636
812310 열무김치가 짜요ㅠ 살리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5 열무김치살리.. 2018/05/21 1,662
812309 드루킹이 특검 깜인가요? 오메. . .진짜 16 진짜 2018/05/21 1,359
812308 소개팅남 왜 자꾸 이런 사진 보낼까요? 20 ㅇㅇ 2018/05/21 9,356
812307 좋은 영화네요 3 버닝 2018/05/21 1,474
812306 빌보드 진행자, 수여자들이 주로 검은색을 입었네요 1 .... 2018/05/21 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