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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서거 며칠 전 처음 전화한 장인, 우리 딸 부탁한다 말해"

달토끼 조회수 : 2,854
작성일 : 2018-05-19 09:25:57
또 5월 23일이 됐네요.
이 기사를 읽다보니 그날 생각에 또 울음이 터져나오네요.
아무리 울고 울어도 눈물은 마르지 않는다는 걸 그때 알게 되었죠.
 http://v.media.daum.net/v/20180519060109125



IP : 68.172.xxx.2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쓴이
    '18.5.19 9:26 AM (68.172.xxx.216)

    http://v.media.daum.net/v/20180519060109125

  • 2.
    '18.5.19 9:43 AM (49.167.xxx.131)

    딸이 한분인가요? 저희애가 다니는 학교에 같이 아이가 다녔어요 지역은 신도시 대형평수들 사이 딱 끼어있는 유난히 어린애들이 많은 아파트 ㅠ 어린아이들 철없이 가난한애들사람 단지라고 떠들던 20.30평대 아파트ㅠ 두어번 지나치며 봤는데 볼때마다 손한번 잡아드렸음 했는데ㅠ 차마 그러지못했죠 ㅠㅠ

  • 3. ~~
    '18.5.19 10:00 AM (58.230.xxx.110)

    그때 지켜드리지 못한 죄스런 마음은 평생을 갈듯요...
    문통만큼은 꼭 지킬게요...
    절대 또 당하지않아요~

  • 4. ...........
    '18.5.19 10:21 AM (210.220.xxx.245)

    자신이 죽으면 가족이고 자신을 따르거나 함께 했던 사람들에게 가해지는 칼날이 그만 비켜갈거라고 잘못 생각하신거죠.
    혹자들은 그 미국집문제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사위나 딸 권여사님을 원망하지만 권여사의 20촌친척을 뒤지던 짐승들이었어요
    200만원짜리 요트가 호화요트로 둔갑하고 봉하사저가 무슨 아방궁이라고 떠들어대고 일일히 열거하면 입아플정도로 참 이명박이고 박근혜고 언론이고 다 개베이비들이었는데 프레임쒸우기에 우리도 아직도 놀아나고있는거나 마찬가진데 어떻게 사는게 사는게 아닌 저 가족들을 뭐라 할수있을까요
    그 손녀가 좀 나이가 있는줄 알았는데 아직도 어리군요
    무럭무럭 잘자라주길 바라고 이제 제발 권여사님이랑 저 가족들 좀 편안해지셨으면 좋겠어요

  • 5. 보란듯이
    '18.5.19 10:35 AM (220.73.xxx.20)

    노통의 가족들이 정치를 하면 좋겠어요
    아들 딸 사위 며누리 전부 정치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자녀들도요..

  • 6. ..
    '18.5.19 12:10 PM (49.170.xxx.24)

    아들 하나 딸 하나 예요. 아들은 노건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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