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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sm여고 교감의행태랍니다

크하하 조회수 : 5,828
작성일 : 2018-05-19 08:52:00
저희 아이가 갈수도 있는 학교이기도 하지요.몇년전 성추행사건도 쉬쉬 넘어가버리고, 지금 저희아이는 중학생이지만, 재수없으면 갈수도 있는 학교이지요. 저희아이가 갈 수도 있어서라기보다 아직도 이런교감이 있다는게 참 기가막힙니다.
사립 여중,여고 정말 쉬쉬하고 넘긴 사건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http://m.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petition/read?bbsId=P001&ob...
IP : 175.223.xxx.1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문다미
    '18.5.19 9:14 AM (203.170.xxx.62)

    그 학교 지난번에 시끄러웠을때도 어물쩡 넘어가더니 진짜 문제 많네요.
    자기 자식이 당하지 않고 내신만 잘받으면 되는게 아닌데..
    당사자 학부모들이 가만이 있으니 가마니로 보는건지..
    저희는 근처학교예요.

  • 2. 적폐
    '18.5.19 9:20 AM (223.38.xxx.20)

    어익후
    이수역 국민은행건물이 sm여고 재단소유
    인뎌 너무낡아도 리모델링도 안하오

    거기 장남 급이 체대 볼링으로 들어간 꼴통이라오

  • 3. ...
    '18.5.19 9:31 AM (1.230.xxx.116)

    저런 질 낮은 인간들에게 우리 아이들 맡겨도 되는 건가요?
    사회 곳곳이 이렇게 썩어있으니 답답합니다.

  • 4. ...
    '18.5.19 9:32 AM (1.230.xxx.116)

    실질적인 해결책은 못 되겠지만 서명이라도 많이 해 주세요

  • 5. ..
    '18.5.19 9:47 AM (220.75.xxx.29)

    여기 저번에 성추행으로 걸렸던 교사가 다시 1학년담당으로 돌아왔다는 소문 있더군요.

  • 6.
    '18.5.19 9:52 AM (211.48.xxx.170)

    삼십 년 이상 재직한 인간이면 제가 학교 다닐 때도 있었던 선생이네요.
    당시 학생들 사이에서도 이사장 인맥으로 학교에 돈 꽂아 주고 들어온 교사들에 대한 소문이 짜르르 했었답니다. ㅜㅠ
    이 소식 들으니 그 때 그 소문이 한낱 헛소문이 아니었나 보다 싶네요.
    실력도 인성도 개판인 교사들이 철밥통 차지하고 앉았다가 교감까지 되고..
    그동안 밝혀지지 않은 악행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 7. ..
    '18.5.19 10:01 AM (180.228.xxx.85)

    강남은 공부에만 목숨걸고 저런거는 엄마들이 왜 해결도 못해요

  • 8.
    '18.5.19 10:19 AM (203.249.xxx.9)

    저런 일이... 자연스러워지면 그건 상당히 위험한 것인데...
    졸업생으로서 너무 안타깝고...

    30년 이상 재직하신 분이면 나도 알겠다 싶어, 누구신가 홈피 가서 찾아보니
    지금 교장쌤은 우리 때 평교사시던 분이라 잘 아는 분이고...

    그런데, 교장쌤 외 다른 교사 소개가 안나오네요?
    지금 sm여고 교감 선생님이 누구인가요?

  • 9. 그럼에도
    '18.5.19 10:37 AM (14.52.xxx.110)

    주변에선 내 아이만 아니면 하는 마음으로 학교를 보내죠
    상문고에서 예전 폭력이 만연해도 대학 잘 보내니깐 이라며 별 생각없이 보냈던 것 처럼요.

  • 10.
    '18.5.19 10:49 AM (123.215.xxx.128)

    한*수 교감이라지요.
    아이들이
    대한항공 사태처럼 피해자와 그를 돕는 이가 피해를 볼까봐 걱정합니다. 정의로움이 이길 수 없을까봐 눈물 흘리고 불안해하네요. 용기있는 제보자와 지지자가 이길 수 있도록 널리 퍼뜨려주세요.

  • 11.
    '18.5.19 10:54 AM (123.215.xxx.128) - 삭제된댓글

    서*여고 뿐 아니라 전국의 사립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갑질 행위, 부도덕적인 행위를 막을 기회입니다. 교사에게 장난으로 칼을 들다니요. 학교를 옮겨다니는 공립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 한 학교에 계속 근무해야하는 사립에선 교사 생계를 담보로 쉬쉬하며 묻힐 수 있어요.

  • 12.
    '18.5.19 10:58 AM (123.215.xxx.128)

    서*여고 뿐 아니라 전국의 사립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갑질 행위, 부도덕적인 행위를 막을 기회입니다. 교감이 교사에게 장난으로 칼을 들다니요. 학교를 옮겨다니는 공립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한 학교에 계속 근무해야하는 사립에선 교사 생계를 담보로 쉬쉬하고 있어요. 용기낸 선생님에게 힘을 주세요. 그리고 이를 계기로 사립학교의 이사진 학교관리자의 갑질과 비교육적인 행위에 겁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 13. 서문여고
    '18.5.19 12:00 PM (121.138.xxx.190)

    지금 재학중인 딸 있어요.. 학교가 불통이라 불만이 항상 하늘을 찌르는데 교사들 사이에서도 이런일이 있군요.. 이놈의 학종때문에 애들이 불만도 말을 못합니다..
    널리 알려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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