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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영어하는 중학생있을까요?

중딩맘 조회수 : 3,132
작성일 : 2018-05-18 22:52:35
학원가지 않고 집에서 시키고 싶어서요 
아이가 영어주3회 수학주3회 다니는데 힘들어하는게 눈에 보여요
힘들어도 보내야할까요 ?
1학년이고 아이가 비교적 성실한 아이라 커리큘럼만 괜찮으면 해보고싶은 마음이 있어서요 어차피 영어가 꾸준히 시간과노력을 들이면 실력이 생기는거 아닐까요?
혹시 잘 아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 

IP : 124.50.xxx.10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활용만
    '18.5.18 10:54 PM (118.223.xxx.155)

    잘하면 학원보다 나은듯해요
    12학번 딸 윤선생만으로 수능영어 1개 틀렸어요

  • 2. 맑은샘
    '18.5.18 11:14 PM (121.146.xxx.68)

    12학번때는 엄청 수능영어가
    쉬웠었지요

  • 3.
    '18.5.18 11:17 PM (118.223.xxx.155)

    쉬웠죠
    평소에도 잘 했습니다 수능영어는 이해를 돕기위해 쓴거에요

  • 4. 좋아요
    '18.5.19 12:40 AM (61.255.xxx.223)

    제가 올해 스물아홉인데 중학생 때 했었어요
    학원은 다니기 싫고
    영어는 배우고 싶어 시켜달라고 졸랐죠
    커리큘럼 좋아요
    근데 아무도 보지 않아도 스스로 하려는
    성실함이 관건이예요
    아침에 전화오는거 아직도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봐야 정답 체크 정도라서요
    저는 윤선생하고 늘 영어 최상위권이었어요
    재밌기도 무척 재밌었고
    문법 아주 튼튼했다고 생각해요

  • 5. 그런사람
    '18.5.19 12:53 AM (14.58.xxx.186)

    사촌동생이 윤선생 초기 멤버로 초저학년부터 중등까지 하더니 외고 가고 스카이영문과 갔어요. 십수년 전이긴 하지만...
    울 작은엄마왈.. 선생님이 교재가 매주 나오든 어쩌든 그냥 믿고 돈만 냈다고...

  • 6. 00
    '18.5.19 5:27 AM (211.36.xxx.254)

    12학번이면 엠비시절인데 막판에 좀 쉬웠는지 몰라도 엠비 시절ㅇ 영어 악명높게 어려웠어요. 그래서 그네가 당산된첫해부터 쉽게내라고..그게 문제가 되서 절대평가되고..근데 쉽곤 어렵건 어느경지까지 가기가 쉽지않아요..윗학생 엄청 잘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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