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항암할때 꼭 입원해야 하나요?

항암 조회수 : 2,769
작성일 : 2018-05-18 20:56:43
지인이 대장암3기라고 하세요 항암할때 꼭 입원해야하는건가요?
입원해 있으면서 엄청 예민해져있었다면서 통원항암할수있음 좋겠다하는데요 입원하는게 맞나요?
IP : 39.7.xxx.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18 8:59 P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항암에 쓰이는 약에 따라서 달라요..
    그리고 나이도 고려해요..

  • 2. 그게
    '18.5.18 9:00 PM (114.206.xxx.151) - 삭제된댓글

    환자마다 달라요
    입원해서 항암 맞는사람. 병원에서5시간 가량 항암제 맞고 주사약달고 집에서 48시간 맞는사람도 있고 그래요.

  • 3. ㅇㅇ
    '18.5.18 9:04 PM (211.210.xxx.95)

    다 틀리더라구요
    어떤분은 서너시간 맞고 집에 가고 어떤분은 2박3일 입원해서 맞더군요

  • 4. ...
    '18.5.18 9:07 PM (119.71.xxx.61)

    병원마다 달라요
    대학병원들 대부분은 당일 입원하서 주사만 맞고 퇴원하는데 카톨릭댄가 일부 병원은
    하루입원해서 미리 주사도 맞고 컨디션 조절한 다음에 항암주사 맞고 또 하루 안정하고 나오더라구요

  • 5. 늑대와치타
    '18.5.18 9:17 PM (42.82.xxx.216) - 삭제된댓글

    엄마가 암환자셨는데요...
    입원하는게 나을거에요. 입맛도 떨어지고 체력도 떨어지고 ...
    집에서 돌봐주는 게 정말 힘들어요. 병원에 입원하시게 하고 옆에 보호자가 있는게 나아요...

  • 6. ...
    '18.5.18 9:18 PM (39.7.xxx.93)

    치료마다 다릅니다.

  • 7. 치료마다 다르겠지만
    '18.5.18 9:38 PM (125.180.xxx.52)

    서울 대학병원은 거의입원안시켜요
    당일항암실이 있어서 거기서 거의 맞고가네요
    하루에 200명이상 줄서서 맞고가네요
    환자가 얼마나 많은지 바글바글 완전 전쟁터예요 항암실이...
    저희도 폐암4기인데 침대차례가안와서 앉아서 맞는날도많아요
    밤8시까지 항암맞고 집에가는날도 많아요

  • 8. ..
    '18.5.18 10:02 PM (1.237.xxx.96)

    저희도 폐암4기, 분서대인데 6차 할동안 항상 3박4일 입원해서 했었어요. 입원실이 안나면 4~5일씩 기다려서라도 입원시켜 항암하더라구요. 병간호 해보니 첫날 항암전 영양제, 연속 3일 항암주사 순으로 했었어요. 여기서 항암후 영양제 맞게되면 하루 연장이구요.
    오히려 입원해서 항암하니 환자나 보호자 다 편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3680 매운거 먹고 토한 건 처음이에요. 송주불냉면 5 으으으 2018/05/27 3,963
813679 떼와 고집이 심한 아이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ㅠ 13 ..... 2018/05/27 3,829
813678 여행오면잠을 못자요 7 미티네 2018/05/27 2,898
813677 이런 스타일 좋아해요 3 2018/05/27 2,736
813676 애견 미용 집에서 하세요 13 ..... 2018/05/27 3,800
813675 아무래도 전생의 인연이다 싶은 사람이 있나요? 12 . 2018/05/27 8,015
813674 지금의 이 다이내믹한 판국은 4 번개팅 2018/05/27 2,473
813673 못생긴남친요.. 8 ... 2018/05/27 5,071
813672 못생긴 시리즈에 얹어 ㅋ 7 ㅎㅎ 2018/05/27 2,872
813671 잔류일본인 16 역사 2018/05/27 7,093
813670 교통사고 때문에 미치겠어요. 10 제인에어 2018/05/27 4,579
813669 배고픈데 참아아겠죠? 15 어흑 2018/05/27 2,420
813668 양귀자의 천년의 사랑 제대로 기억하시는 분~ 22 .. 2018/05/27 4,600
813667 나도 못 생긴 남친 50 생각나네 2018/05/27 9,492
813666 시티투어버스 좋았던 곳 정보 공유해요 7 나홀로 여행.. 2018/05/27 3,230
813665 출근하자마자 손 안씻고 그릇 정리하는 가사도우미 7 ... 2018/05/27 4,183
813664 친구가 저의 돈봉투를 한사코 거절하는데.. 14 2018/05/27 4,793
813663 쫌 문대통령 반에 반정만이라도 일좀해라!!! 5 적폐청산 2018/05/27 1,267
813662 여섯살 아이가 퍼즐을 하는데 11 ㅇㅇ 2018/05/27 3,648
813661 건조기에 넣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요 6 빨래 2018/05/27 3,684
813660 평화의 문은 활짝 열려있는데 미국은 뭐가 그리 불만일까요. 8 2018/05/27 1,821
813659 울 대통령님 김정은 만났네요 3 .... 2018/05/27 1,366
813658 술만 마시면 연락두절 남편 1 .. 2018/05/27 1,887
813657 그알 관련 네이버 검색해보니 1 ㅁㄴ 2018/05/27 1,258
813656 대학 문과 나온 딸들 어떤 직업 갖고 있나요? 22 엄마 2018/05/27 9,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