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동안 조선이

시나리오를 조회수 : 734
작성일 : 2018-05-18 16:55:59
드루킹으로 시나리오 썼나 보네요
근데 어쩌나
국민들은 내성이 생겼는데
9년전 그때는 저도 살짝 흔들렸었거든요
하도 거짓을 진짜 같이 떠들어서

근데 돌아가신 그분이 얼마나 훌륭 했었는가를 알게 되고
가슴치며 후회 했어요
 

IP : 121.154.xxx.4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18 5:06 PM (218.234.xxx.23)

    앞뒤도 맞지 않는 드루킹 편지로 애쓰고 있죠
    사심없이 도왔다면서 이용만 당했다는 말은 뭔 소리인지..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편지로 뭘 하겠다는건지..
    그 도둑기자는 어떻게 되었나?

  • 2. 드루킹
    '18.5.18 5:07 PM (124.59.xxx.247)

    이놈이 진짜 악질이네요.
    자기 얼른 나오고 싶어서
    김경수를 조선에 팔아먹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3772 사설 모의고사 도움되나요? 5 고3맘 2018/05/27 1,195
813771 자주포 폭발로 전신화상당한 군인 도와주세요 12 청원 부탁 2018/05/27 943
813770 우월한 유전자 17 정자 2018/05/27 7,217
813769 대통령님과 총리님 모두 안팍으로 열일하심 역쉬 환상의 팀플레이!.. 6 기레기아웃 2018/05/27 1,135
813768 "문재인이 있어 한국은 행운이다"...이해하신.. 8 ... 2018/05/27 2,187
813767 예금 3억있으면 15 국가장학금 2018/05/27 8,878
813766 예술은 허깨비 말은 속임수-미시마 그의 인생 8 tree1 2018/05/27 983
813765 군대보낸 아들 신병 수료식을 보고 28 2018/05/27 3,600
813764 나의아저씨에서 박동훈이 지안에 대한.... 10 나저씨 2018/05/27 4,294
813763 약을 식후 30분 후에 복용하라는 말요.. 15 약 복용 2018/05/27 4,411
813762 아파트 전세 줄때요 2 두리맘 2018/05/27 1,471
813761 대전 현충원 가는길인데 식당 추천 3 릴리 2018/05/27 967
813760 주말에도 어디 정기적으로 다니시는 곳이 있나요? ㅇㅇ 2018/05/27 535
813759 영화 독전 보고 왔어요.. - 스포 없음 14 뱃살겅쥬 2018/05/27 3,451
813758 레게음악이 강쥐를 가장 행복하게 하는 음악이래요 10 동물농장 2018/05/27 1,253
813757 백화점 주차장에서 있었던일 20 써니맘대디 2018/05/27 6,939
813756 드라마 보면서 감동받는거는 7할이 겹겹이 쌓인 예술이다-나쓰메 9 tree1 2018/05/27 2,069
813755 김정은이 사람 보는 눈은 있네요 13 ㅇㅇㅇ 2018/05/27 5,109
813754 서울 정원있는 아파트나 고급 빌라 얼마정도하나요? 5 ㅇㅇㅇㅇ 2018/05/27 3,233
813753 얼마를 줘야 정리가 깔끔할까요? 3명동업관련 12 까망이 2018/05/27 2,725
813752 혜경궁소송) 궁찾사에 입금하신 분들 여기 봐주세요!!! 2 혜경궁소송 2018/05/27 789
813751 능이백숙먹으려는데 닭이나 오리중에 뭐가더맛나요? 3 ... 2018/05/27 924
813750 42 글쎄요 2018/05/27 5,333
813749 문대통령 글씨 못쓴다고.. 14 옆에서 2018/05/27 4,406
813748 70대 엄마랑 보기에 레슬러와 챔피언 중 어느게 좋을까요? 1 ... 2018/05/27 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