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세아이.걱정입니다.

.... 조회수 : 1,984
작성일 : 2018-05-17 21:46:53
특별히 잘못한게 아니더라도
네가 그랬냐물으면 죽어도아니라고해요.
엄마가 봤다그럼 잘못봤다그러고.

누구나 실수할수있고 실수하면 인정하는게 정말 용감한거라고하니
자긴 그런적없는데 왜자꾸 자기한테 그런얘기를 하냐고해요.

인정을안하니 훈육을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해요..

선배님들 지혜를 나눠주세요 ㅠㅠ
IP : 118.220.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ㄻㅈ
    '18.5.17 10:22 PM (59.5.xxx.63) - 삭제된댓글

    누구나 실수할수있고 실수하면 인정하는게 정말 용감한거라고하니

  • 2. 운동장놀이
    '18.5.17 10:29 PM (180.67.xxx.9) - 삭제된댓글

    우리 아들이 그래요. 5학년인데도 뭔가 인정하기를 싫어해요. 늘 이유와 핑계가 있어요. 그래도 훈육은 계속해요. 언제가는 피가 되고 살이 되겠죠. 1학년때 학부모 교육 받았는데요.당장은 아이가 안 듣는 것 같지만 4학년 때까지는 계속 그렇게 훈육해야 한다고 . 나중에 고학년이 되고 사춘기 오면 부모님이 하셨던 말씀이 자신도 모르게 바른 길잡이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머리 커진 후에는 아무 소용 없다고요.

  • 3. snowmelt
    '18.5.17 10:30 PM (125.181.xxx.34)

    [건강칼럼]핑계·변명이 많은 아이의 교육법은?

    핑계와 변명은 책임추궁을 당할 때 책임을 줄이고 벌을 적게 받고자 하는 일종의 자기 방어적인 행동이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에는 실제적인 벌보다 부모의 부정적인 감정 상태를 맞닥뜨리는 것을 더욱 두려워한다.
    https://www.google.co.kr/amp/m.mt.co.kr/renew/view_amp.html?no=201102240825094...
    ----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4. ..
    '18.5.17 10:31 PM (122.38.xxx.102)

    특별하게 잘못 안했는데 누가 했니 안했니 잘잘못 따질 필요가 없어보여요. 아이가 한 걸 알고 있으면 그냥 어떻게 해라 말하면 되지 않나요?

  • 5. ..
    '18.5.17 10:36 PM (175.117.xxx.158)

    학교에서도 애들이 잘못을 선생이 얘기해도 ᆢ잘못을 인정을 잘안하는 애들이 많다하더라구요 집에서부터 고쳐나가야지 학교에서 잘 고쳐질리가요ᆢᆢ 구질하게 변명늘어놓고 인정안하는 버르장머리ᆢ눈물쏙빼더라도 혼내서라도 잡는게 맞다생각해요

  • 6. 진진
    '18.5.18 1:24 AM (121.190.xxx.131)

    사랑하기때문에 속아주는겁니다.
    니 잘못이라는걸 밝혀내는 것만이 좋은 훈육이 아니에요

    제가 아이 키우면서 후회되는게 거짓말한거 논리적으로 밝혀내서 혼낸것이요.

    그냥 모르는척 속아줄걸...싶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6533 사법부 판결…불신 63.9% vs 신뢰 27.6%[리얼미터] 2 적폐다 2018/06/04 468
816532 북미회담과 현 상황에 대한 글 .... 2018/06/04 492
816531 남경필 "문재인 제2의 박근혜…준비 안된 패권정치&qu.. 42 ㅋㅋ 2018/06/04 1,706
816530 가톨릭 예비신자입니다.. 세례명 선택 좀 봐주세요. 24 도~~ 2018/06/04 3,820
816529 허벅지살 팔뚝살 운동으로 빼신분 진짜 있을까요? 11 허벅지 2018/06/04 4,208
816528 호칭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8 어디 2018/06/04 976
816527 Ktx안에서 감자칩먹는것 30 .. 2018/06/04 5,161
816526 여태껏 선거에서 제1야당 대표가 유세장에서 사라진건 첨보네요. 11 아이고 준표.. 2018/06/04 1,127
816525 제주도 숙박 내일 가는데 골라주세요ㅠ 2 ..엄마 2018/06/04 1,085
816524 보험질문. 교통사고 치료 후 실비 청구 6 질문 2018/06/04 1,784
816523 양육교육법이 어떻게 다를길래..성장했을때 자식입장에서 그렇게 생.. 4 .. 2018/06/04 1,076
816522 저도 가슴수술 이후에 감각이 사라졌어요 4 2018/06/04 7,279
816521 마음이 계속 안풀리는데..뭘하면 기분이 바뀔까요? (도와주세요~.. 8 솔직한얘기 2018/06/04 2,378
816520 아줌마가 크록스 신고 다니면.. 31 ... 2018/06/04 6,979
816519 손꾸락들 에게 드리는 말씀 18 .... 2018/06/04 826
816518 건물붕괴 불안감 2 ..... 2018/06/04 1,048
816517 손톱 안물어뜯는 방법 없을까요? 4 어찌할꼬.... 2018/06/04 1,172
816516 강추) 문파들의 정치적인 좌표 25 이병철페북 2018/06/04 1,326
816515 여행 전에 먹을 밥 때문에 고민.. 10 .. 2018/06/04 1,791
816514 박스떼기할 때 알아봤죠 4 ... 2018/06/04 1,069
816513 강아지 오라하면오고 바로바로 말 잘듣나요 13 ㅇㅇ 2018/06/04 1,896
816512 답답해서 올려요 2 2018/06/04 748
816511 아이유 왜 인기잇는지 모르겟다는 분은 20 tree1 2018/06/04 5,625
816510 부처님 법을 공부하고 수행하시는 분들께 6 Arhat 2018/06/04 1,244
816509 아파트 전기세 정말 어이없어요 4 전기 2018/06/04 3,064